2026년 08월 06일(목)

'김부장 딸' 서수민, 데뷔작 대박에도 타코야키 알바... SNS에 공개한 현장 모습

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한 배우 서수민이 종영 후 타코야키 매장에서 아르바이트를 이어가는 근황을 공개했다.


서수민은 31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서수민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에는 그가 타코야키를 능숙하게 뒤집으며 "마음이 급한 알바생을 보고 계십니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SNS 프로필 소개란에도 '음식 배달 서비스'라는 문구를 적어 두었다.


2007년생인 서수민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김부장'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종영 인터뷰와 유튜브 채널 등에 출연해 작품 촬영이 끝난 뒤부터 타코야키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SBS 드라마' 인스타그램


한편 '김부장'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나선 아빠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지난 25일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3%를 기록하며 종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