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재중의 도쿄 럭셔리 하우스가 처음으로 전파를 탄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오늘(30일) 저녁 8시 30분 방송분을 여름 특집 '위험한 초대' 스페셜로 구성한다. 과거 폭발적인 화제성과 함께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에피소드들을 재방송하며, 목요일 저녁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특집에서는 김재중과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의 만남이 다시 한번 공개된다. '국민효자' 김재중과 '위大한 그녀' 히밥의 조합은 당시 많은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시호와 가수 장윤정의 유부녀 토크도 재방송된다. 두 사람은 방송 당시 거침없는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뒤집으며 '대환장 만남'을 연출했다.
제작진은 김재중과 야노시호의 새로운 에피소드도 일부 공개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일본 열도를 사로잡은 레전드 아이돌 김재중의 베일에 싸인 도쿄 생활이 최초로 공개된다.
김재중을 방문한 일본 톱스타 친구의 정체도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야노시호의 에피소드에서는 미소와 웃음소리, 에너지까지 야노시호와 싱크로율 99.9%를 자랑하는 야노시호의 어머니가 등장한다.
특히 이번 특집에서는 '찬또셰프' 이찬원의 컴백이 눈길을 끈다. '편스토랑' 터줏대감 이찬원이 오랜만에 프로그램에 복귀하는 것이다.
연예계 인맥왕으로 알려진 이찬원은 절친들과의 특별한 파티를 통해 '2026 보고싶다 친구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찬원의 복귀 소식은 '편스토랑'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름 특집 '위험한 초대' 스페셜은 편셰프들의 다채로운 매력과 위험한 손님들의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로 구성된다.
지긋지긋한 열대야를 날려줄 웃음 가득한 방송은 7월 30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