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아이유가 건강 문제로 휴식 중인 가운데에도 광고 촬영장에서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 뷰티 브랜드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아이유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이유는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드러냈고, 차분한 톤의 세련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으로 청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긴 시간 동안 이어진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아이유는 흠잡을 데 없는 피부 상태와 섬세한 표정 연기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유는 사진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깊은 눈빛과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성숙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풍겼다. 촬영장 관계자들은 아이유가 오랜 촬영 시간 내내 프로다운 모습으로 완벽하게 현장을 이끌었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종영 후 오랜 기간 앓아온 이관개방증 증상이 심해지면서 건강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9월로 예정됐던 단독 콘서트 일정과 정규 6집 앨범 발매 계획을 뒤로 미루고 치료에 전념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