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목)

유승준, 또 아들 자랑... '몸짱 DNA' 물려받은 비주얼 공개

가수 유승준이 가족들과 함께한 하와이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유승준은 오늘(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808 오하나 바이브(Ohana Vibe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오하나'는 하와이어로 가족을 뜻한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준은 하와이 바다를 배경으로 두 아들과 어깨동무를 한 채 포즈를 취했다.


유승준 인스타그램


상의를 탈의한 수영복 차림의 세 사람은 남다른 체격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26일에도 요트를 타고 바다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는 유승준은 가족들과의 휴가 사진을 연이어 게시했다.


유승준은 1997년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활동했으나, 2002년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입국 금지 조치가 내려져 현재까지 한국 활동이 중단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