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욱이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비주얼을 공개하며 디즈니+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2' 홍보에 나섰다.
지난 28일 이동욱은 자신의 SNS에 "이게 내 세계야. 죽기 싫으면 킬쇼를 봐야 하는"이라는 글과 함께 작품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욱은 상의를 벗은 채 등 전체에 새겨진 상처 분장을 선보였다. 극 중 용병 출신 킬러 정진만 역을 맡은 그는 선명한 등근육과 기립근을 드러내며 시선을 모았다.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철저한 몸 관리가 돋보였다.
이동욱은 작품 준비 과정에서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그는 "진만을 연기할 때는 체중을 8kg 정도 늘린다"며 "시즌2 촬영을 위해 이번에도 살을 찌웠고, 2년 사이 노화가 진행된 모습으로 보이지 않기 위해 수분 섭취를 늘리는 등 관리했다"고 전했다.
지난 22일 첫 공개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2'는 매주 수요일 새로운 회차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