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호연이 SF 액션 스릴러 영화 '호프(HOPE)' 무대인사 현장의 비하인드 사진을 팬들과 공유했다.
지난 28일 정호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무대인사 레츠고"라는 메시지와 함께 무대인사 준비 과정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정호연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앞둔 기대감을 표현했다. 그는 카메라를 똑바로 바라보며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뿜어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게시물을 접한 뒤 "스타일 너무 멋지다", "응원하고 있어요", "영화 기대됩니다" 등 격려의 메시지를 쏟아냈다.
정호연이 출연한 '호프'는 지난 15일 국내 개봉했다. 영화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SF 액션 스릴러다.
마을 출장소장 범석(황정민 분)이 호랑이 출몰 신고를 받고 수색 작업에 나섰다가 예상치 못한 존재와 마주하게 되는 긴박한 이야기를 그렸다. 정호연은 작품에서 호포항 출장소 소속 순경 성애 역할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