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패션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이 파이널 라운드에 돌입하며 최고 스타일 크리에이터를 가리기 위한 막바지 경쟁을 펼쳤다.
28일 방송된 '킬잇' 파이널 라운드에서는 참가자 7인(김지훈, 다샤, 벨라우영, 최미나수, 요요, 재인, 김나라)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제작한 의상을 선보였다.
1라운드 자체 제작 의상 평가 결과, 알라딘 핏 바지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재인이 1위를 차지했다. 3위는 김지훈, 4위는 다샤, 5위는 김나라, 6위는 요요, 7위는 벨라우영 순이었다.
이어 공개된 2라운드 미션은 제한 시간 15분 동안 레이블 리더들의 옷장 속 아이템을 활용하는 '리더의 옷장'으로 진행됐다.
장윤주, 이종원, 연준, 차정원, 신현지, 안아름, 양갱 등 리더들은 각자의 애장품을 공개하며 참가자 지원에 나섰다. 장윤주는 과거 비비안 웨스트우드 런웨이 참여 후 선물 받은 바지를 꺼냈고, 차정원은 소장품 중 최고가 재킷을 선사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