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8일(토)

신봉선, 11kg 감량·성형 2회... 동료들도 깜놀한 비주얼 "미스코리아 왔다"

코미디언 신봉선이 11kg 감량과 성형수술을 거친 후 달라진 외모로 동료들의 찬사를 받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최우수산(山)' 9회에서는 멤버들이 일일 횟집을 운영하며 지인들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봉선이 횟집에 입장하자 먼저 도착해있던 손님 김지민은 "우와 말라깽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함께 있던 멤버들 역시 "미스코리아가 왔다", "왜 이렇게 예뻐졌냐"며 신봉선의 변화한 외모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MBC '최우수산'


신봉선은 "개그맨들에게 이런 얘기 듣기 쉽지 않은데"라며 멤버들의 칭찬에 기쁜 표정을 지었다. 


특히 유세윤이 그윽한 눈빛으로 "진짜 예쁘다"고 말하자 신봉선은 "유세윤 선배 저 눈 알지? (그래도) 예쁘다고 해줘서 고맙다"며 웃음으로 화답했다.


신봉선은 11kg 감량에 성공한 뒤 현재까지 식단 관리와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체지방률 18%를 달성했다는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MBC '최우수산'


또한 신봉선은 지난 4월 방송된 채널 '조동아리'에 출연해 "코 수술을 두 번 했다. 눈은 내 눈이다"라고 자신의 성형수술 경험을 솔직하게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