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8일(토)

96kg→44kg 최준희, 안면윤곽 이어 입술 필러 '당당 고백'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입술 필러 시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화려해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6일 자신의 SNS에 "입술필러 미친 맛도리 공유하겠슈"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도톰해진 립라인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과거 눈·코 재수술과 안면윤곽 수술 사실을 대중에게 상세히 밝혔던 그는 이번에도 시술 내용을 직접 공개하며 자신만의 뷰티 팁을 공유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 과정에서 약물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으나, 혹독한 노력 끝에 44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