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의 산이 신곡 무대로 SNS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BAD' 타이틀곡의 특정 안무 장면이 숏폼 영상으로 빠르게 퍼지며 화제 중심에 섰다.
에이티즈는 지난 6월 26일 공개한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를 통해 타이틀곡 'BAD'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곡 후반부에 등장하는 퍼포먼스 파트가 유튜브 숏츠, 인스타그램 릴스 등 숏폼 플랫폼에서 국내외 팬들에게 집중 조명받고 있다.
산은 이 구간에서 정교한 군무와 높은 몰입도의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다. 팬들과 대중은 이를 곡의 '킬링 파트'로 꼽으며 무대 매너와 퍼포먼스 완성도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에이티즈의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에이티즈는 통산 세 번째 빌보드 200 정상 등극을 이뤘다. 국내에서도 발매 첫 주 판매량 188만 장을 넘기며 기록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