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부인 김다예가 16개월 된 딸 재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15일 김다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16개월 아기 재이"라는 문구와 함께 딸의 일상 사진들을 업로드했습니다.
사진 속 재이는 밝은 노란색 재킷과 검은색 치마를 코디한 사랑스러운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재이는 부모의 장점만을 물려받은 듯한 또렷한 이목구비와 마치 인형처럼 완벽한 외모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모님을 그대로 복사한 것 같다", "살아있는 인형 같다", "정말 이쁘게 자랐네요" 등의 찬사를 쏟아냈습니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법적 혼인 절차를 완료한 후 2022년 정식 결혼식을 거행했습니다.
두 사람은 난임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인공수정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며, 2024년 10월 소중한 딸 재이를 출산하여 주변의 많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특히 재이는 지난해 17개의 광고를 성사 시킨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