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3일(월)

'67세' 마돈나, 38세 연하 남친과 찍은 '침대 투샷' 공개

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가 29세 연인 아킴 모리스와의 애정 넘치는 일상을 SNS에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마돈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마돈나는 속옷 위에 화려한 퍼 코트를 입고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마돈나 인스타그램


67세인 마돈나는 깊게 파인 의상에 볼드한 크로스 목걸이와 금빛 장갑을 착용해 나이를 잊게 하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냈습니다. 특히 38세 연하인 연인 아킴 모리스와 침대에서 밀착한 채 촬영한 투샷이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포즈로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했습니다.


자메이카 출신인 모리스는 명문 스토니브룩대학교에서 정치행정학을 전공했으며, 뉴욕 기반 축구팀에서 선수로 뛴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24년 공식적으로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후, 최근까지 커플 챌린지 영상을 게시하는 등 공개 연애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마돈나는 그동안 다수의 연하 남성들과의 로맨스로 주목받아왔습니다. 숀 펜, 가이 리치와 결혼해 2남 4녀를 둔 그는 이혼 이후 35세 연하 가수 말루마, 41세 연하 모델 앤드류 다넬 등과 교제했습니다.


GettyImages


마돈나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연애 철학에 대해 "이제는 무게감 없는 행복을 즐기고 싶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1958년생인 마돈나는 'Like a Virgin', 'Vogue' 등 무수한 히트곡을 발표한 전설적인 아티스트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4억 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하며 '역사상 가장 많은 음반을 판매한 여성 아티스트'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이름을 올렸으며, 팝 음악사에 독보적인 족적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