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3일(월)

설 연휴 꽉 잡은 '왕사남', 200만 관객 돌파... 'N차 관람'까지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12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라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지난 15일 쇼박스는 "'왕과 사는 남자'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15일 오전 12시 36분에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작품은 마을 발전을 위해 스스로 유배지를 택한 촌장과 왕좌에서 밀려나 유배 생활을 하게 된 어린 선왕 사이의 특별한 만남을 그린 영화입니다. 


쇼박스


한국 영화계에서는 처음으로 단종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유머와 감동이 어우러진 스토리로 재탄생시켰습니다.


관객들은 영화 관람 후에도 계속되는 깊은 여운과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입소문 효과로 인한 재관람 열풍이 이어지면서 '왕과 사는 남자'의 박스오피스 성과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쇼박스


현재 '왕과 사는 남자'는 전국 각지의 영화관에서 상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