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임신 21주차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남보라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21주차 이거 맞아요?"라며 궁금증을 표했습니다. 이어서 "배가 원래 이렇게 많이 나오나요…?"라고 덧붙이며 임신 중인 자신의 변화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드레스룸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며 임신 21주차의 아름다운 D라인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배는 임신으로 인해 볼록해졌지만, 다른 부위는 여전히 여리여리한 모습을 유지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임신 중에도 남보라 특유의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이 그대로 느껴져 팬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에 영화 '써니'를 통해 인연을 맺고 현재까지 절친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는 배우 강소라는 "귀여웡"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따뜻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1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습니다. 두 사람은 교회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중 만나게 되었으며, 2년여간의 연인 관계를 거쳐 결혼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남보라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며 뛰어난 요리 실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