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3일(월)

'이동국 딸' 재시, 홍콩서 화보급 비주얼 과시... 걸그룹 뺨치는 미모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홍콩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하며 뛰어난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10일 재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홍콩 여행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사진 속 재시는 홍콩의 화려한 도심 풍경과 실내 카페를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연출하며 모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재시 인스타그램


재시는 블랙과 그레이 스트라이프 패턴의 니트 톱에 슬림핏 바지를 코디해 깔끔하면서도 트렌디한 패션 센스를 과시했습니다. 


특히 홍콩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선명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표정으로 프로페셔널한 모델의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다른 컷에서는 베이커리 상자를 손에 들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거나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으로 일상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재시의 시원시원한 키와 아버지 이동국을 닮은 뚜렷한 얼굴선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를 본 쌍둥이 동생 재아는 댓글을 통해 "또 나 빼고 노네"라며 장난스럽게 반응한 뒤 "근데 진짜 레전드 이쁘긴 하다"고 언니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재시 인스타그램


이동국과 이수진 부부는 2005년 결혼 후 1남 4녀의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2007년생인 재시는 어린 시절부터 모델 활동을 해왔으며, 2022년 만 15세의 나이로 밴쿠버 패션쇼 무대에 서며 주목받았습니다. 현재 재시는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한국캠퍼스에서 패션을 전공하고 있으며, 재아는 프로골퍼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