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빌리의 멤버 츠키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격적인 란제리 스타일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8일 츠키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츠키는 블랙 컬러 코르셋 톱과 레이스 디테일이 포인트인 란제리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냈습니다.
특히 몸매 라인을 강조하는 코르셋 디자인과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레이스 스타킹, 버클 장식이 돋보이는 워커 부츠의 조합이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퍼 재킷을 레이어링하여 더욱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헤어스타일 역시 주목할 포인트입니다. 츠키는 양갈래로 연출한 웨이브 헤어와 또렷하게 강조된 아이 메이크업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습니다.
이는 평소 러블리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사랑받던 츠키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는 변화였습니다.
팬들은 이번 츠키의 이미지 변신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콘셉트 장인", "분위기 미쳤다", "완전히 새로운 츠키" 등의 댓글이 쏟아지며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츠키가 소속된 그룹 빌리는 지난달 27일 프리 릴리즈 싱글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클라우드 팰리스 ~ 펄스 어웨이크닝)'으로 완전체 컴백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또한 츠키는 최근 지난 1일 종영한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에 출연하여 부상에도 불구하고 인생 첫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하며 감동을 선사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