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슬레틱 브랜드 MIM이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개최한 첫 번째 단독 팝업 스토어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2025년 론칭한 MIM은 'Make It Move, EXERCISE EVERY DAY'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일상과 러닝의 경계를 허무는 감각적인 움직임을 제안하는 에슬레틱 브랜드입니다. 현재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해 KREAM, 무신사 엠프티, 나이스웨더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일상 착용이 가능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러닝을 라이프스타일로 확장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MIM은 론칭 이후 러닝을 통해 함께 움직이고 소통하는 커뮤니티 활동인 '무브 클럽'의 러닝 세션을 직접 운영하며 움직임에 최적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해왔습니다. 지난해 8월 셀렉숍&카페 기반 컬처 플랫폼 'mtl'과의 첫 무브 클럽을 시작으로, 러닝∙하이킹∙액티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숍 'POSTLINE', 러닝 크루 '서울비너스'와 협업해 러닝 후 티타임, DJ 파티, 요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러너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러너들의 브랜드'로 인정받은 MIM은 주요 아이템들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빠른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인기 인플루언서들의 착용으로 화제가 된 'MIM 무브 재킷(Move Jacket)'은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으며, MBC '극한84'에서 배우 권화운이 착용한 'MIM 7 패널 캡(7 PANNEL CAP)'은 2차 리오더까지 완판되며 품절 대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번 더현대 서울 팝업 스토어는 'Recovery'를 주제로 러닝 이후의 시간, 움직임 사이의 여백, 다시 시작하기 전의 순간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일상을 재정비하는 회복의 감각을 공간에 담아 MIM만의 독특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팝업 현장에서는 26SS 선발매 신제품을 최초로 공개했으며, 단독 할인 프로모션과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MIMxTWB 컬래버 타월' 증정 등 팝업 한정 혜택을 제공해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특히 '폴라로이드 촬영 이벤트'에는 매일 긴 대기 줄이 형성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최근 국내 러닝 열풍을 이끈 MBC '극한 84' 출연으로 '연예계 러닝 최강자'로 불리는 배우 권화운이 팝업 현장을 방문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MIM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일상과 러닝의 경계를 허물고 감각적인 움직임을 제안한다'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집약적으로 전달하며, 고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올해도 움직임에 최적화된 다양한 에슬레틱 아이템을 선보이는 한편, 온라인 기반 브랜드로서의 강점을 유지하면서 오프라인 팝업을 지속 전개해 러너를 포함한 폭넓은 소비자에게 MIM만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