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3일(월)

'흑백2' 후덕죽 셰프, BTS와 깜짝 만남 공개... "저도 팬입니다"

미쉐린 스타 셰프 후덕죽이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과의 특별한 만남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3일 후덕죽 셰프는 개인 소셜미디어에 방탄소년단 뷔, 진, 정국, RM과 함께한 단체 인증샷을 올렸습니다. 그는 해당 게시물에 "글로벌 스타와 함께. 저도 팬입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방탄소년단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후덕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후덕죽 셰프는 흰색 셰프복을 입고 방탄소년단 멤버들 중앙에 서서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리는 포즈를 취했습니다.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실내에서 촬영된 이 사진 속 방탄소년단 멤버들도 엄지척과 V자 포즈로 화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냈습니다.


뷔는 모자를 쓰고 블랙 컬러의 캐주얼 룩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선보였고, 진은 검은색 재킷을 입고 V 포즈와 함께 온화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정국은 후드티로 청춘의 에너지를 표현했으며, RM은 가죽 재킷으로 성숙한 카리스마를 연출했습니다. 서로 다른 스타일임에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비주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화려한 무대가 아닌 일상에서의 자연스러운 만남이 공개되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셰프님 성공한 덕후", "이 조합 실화냐", "밥 먹으러 갔다가 화보 찍고 온 느낌" 등의 댓글들이 달리며 화제성을 입증했습니다.


후덕죽 인스타그램


후덕죽 셰프는 중식요리 전문가로 현재 서울 앰배서더 풀만 호텔 내 미쉐린 가이드 1스타 중식당 '호빈'의 총괄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미쉐린 가이드 멘토 셰프 어워드 수상 경력과 함께 요리 실력만으로 대기업 임원직에 오른 독특한 이력으로도 유명합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완전체 컴백을 예고한 상황이어서, 이번 만남이 전 세계 팬들의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