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3일(화)

에이핑크 윤보미, 5월 결혼 앞두고 물오른 비주얼... '러블리 미모'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가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의 행복한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습니다.


지난 26일 윤보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대만 행사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했습니다. 


함께 올린 글에서는 "我開心,我會再來的,我愛(정말 즐거웠어요. 다시 올게요. 사랑해요)"라는 중국어 메시지로 현지 팬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윤보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윤보미는 화이트 오프숄더 의상을 착용하고 즉석카메라를 손에 든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장난스러운 표정부터 청순한 분위기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다운 환한 웃음에서 행복감이 물씬 느껴져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윤보미는 프로듀서 라도와 오는 5월 결혼식을 치를 예정입니다. 두 사람은 2017년부터 약 9년간 공개 연애를 지속해왔으며, 가요계 대표 장수 커플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입니다.


윤보미 인스타그램


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윤보미 사랑해요", "또 방문해 주세요", "예비 신부 미모가 최고"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윤보미가 소속된 에이핑크는 최근 미니 11집 '리 : 러브(RE : LOVE)'의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Love Me More)'로 음악 방송에서 1위를 획득하며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