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인사이트] 정정화 기자 = 임신중인 파키스탄 여성이 자신의 가족들에게 잔인하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누리꾼들을 경악케하고 있다. 지난 17일 (현지 시간) CNN 등 다수의 외신은 파키스탄 북동부 구즈란왈라(Gujranwala) 지역에서 임신 8개월의 무카다스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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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하는 결혼했다고 임신 8개월된 딸 살해한 가족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자신도 모르게 깊은 잠에 빠져든 남성에게 장난을 치는 관중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뉴욕 일간 데일리뉴스는 크리켓 경기 도중 잠든 남성의 머리 위에 쓰레기를 쌓은 관중들에 대해 보도했다. 파키스탄과 영국의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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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관전 중 잠든 남성 머리에 ‘쓰레기 탑’ 쌓은 관중들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염소 한 마리에 자신의 5살 된 딸을 55세 남성에게 판 파렴치한 아빠가 누리꾼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아프가니스탄에서 일어난 이 비극적인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6살 가립골(Gharibg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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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한 마리에 ‘6살 딸’을 55살 남성에게 판 아빠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가정교육 만으로 12살 나이에 아이비리그에 합격한 한국계 소년이 화제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텍사스에 사는 12살 제레미 (Jeremy Shuler)의 사연을 소개했다. 제레미는 11살에 텍사스 공대에서 주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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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쿨링으로 미국 아이비리그 합격한 ‘12살’ 한국계 소년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이슬람 테러조직에게 납치된 여고생들이 '성 노예'로 목숨을 연명해가고 있다.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서아프리카에서 활동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 하람(Boko Haram)이 2년 전 납치한 여고생 276명 중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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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노예로 삼고 있는 소녀들 공개한 이슬람 테러조직 (사진)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친구들과 한창 뛰어놀 나이에 매일 부모님을 도와 소에게 먹일 여물을 베러 다니는 어린 소녀의 눈에는 슬픔이 가득했다.지난 3일(현지 시간) 중국 웨이보 '笑趴了'에는 가난이라는 굴레 아래에서 자유롭지 못한 어린 소녀의 사연이 올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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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도우려 ‘맨발’로 소 먹일 여물 베다 힘들어 ‘주저앉은’ 4살 소녀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바다에서 맞닥뜨린 '식인상어'가 나에게 하얀 이빨을 드러내며 달려온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는 입을 크게 벌린 백상아리를 단숨에 '귀여운 물고기'(?)로 만들어버린 잠수부의 사진이 올라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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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상어가 있을 때 살아남는 방법”

프란치스코 교황이 아동 성추행을 한 아르헨티나 신부를 파문 조치해 희생자와 인권단체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고 있다고 AP 통신이 7일 보도했다.프란치스코 교황은 올해 초 성직자들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희생자들과 처음으로 만난 자리에서 용서를 구하면서 아동 성추행을 한 신부들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주교들의 책임을 묻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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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아동 성추행 아르헨티나 신부 파문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세탁 세제가 빼곡히 놓여 있는 마트 진열장 사이로 독특한 전통 의상을 입고 쇼핑 카트를 끌고 있는 여성이 있어 눈길을 끈다.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대형 쇼핑몰에서 장을 보고 있는 '원주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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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쇼핑몰서 밀가루, 설탕, 분말세제 구입하는 ‘원주민’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지난 8일 전 세계인이 손꼽아 기다리더 아이폰7의 베일이 벗겨졌다. 듀얼 카메라, 방수 기능, 블랙 색상이 추가될 것이라는 루머는 사실로 밝혀졌는데, 이 와중에 아이폰 유저들의 눈길을 유독 끄는 것이 있었다. 바로 아이폰이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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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 무선 이어폰 ‘에어팟’이 최악인 이유 5개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지난해 2월 한 설문 조사에서 남성 응답자 5명 중 1명은 '직접 만든 초콜릿'을 받고 싶어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러한 조사 결과가 나온 가운데 밸런타인데이에 좋아하지 않는 남성에게 정중히, 조금은 괴이하게(?) 선을 그을 수 있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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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초콜릿 먹고 싶다”는 남성에게 ‘구더기 초콜릿’ 선물한 여성들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학교에서 항상 주눅 든 모습만 보이던 한 소년이 당당한 여성으로 돌아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성전환 수술을 받고 당당하게 복학한 소년의 사연을 전했다. 영국 미들즈브러 지역에 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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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했다고 왕따당한 소년이 ‘성전환’ 수술 후 학교로 돌아왔다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자신의 머리를 직접 길러 선물한 소년이 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미국 메릴랜드 주에 사는 8살 소년 토마스 무어를 소개했다. 과거 무어는 엄마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연히 항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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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동안 기른 머리카락 소아암 환자 기부 위해 자른 소년

중국에서 하루 동안 무려 8마리의 강아지가 독화살에 의해 숨진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7일 중국 포털 사이트 넷이즈 등은 허베이성(河北省​)의 한 마을에서 '개도둑'이 독이 든 화살을 이용해 강아지들을 무참히 죽였다고 전했다. 마을 사람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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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화살로 하루만에 강아지 8마리 죽인 ‘개도둑’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장기기증을 하고 세상을 떠난 의사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묵념을 하는 의료진의 모습이 사람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시나닷컴은 안후이 성에서 활동하던 한 의사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 자신의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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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으로 새 생명 선물하고 세상 떠난 의사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사랑은 아마도 모성애일 것이다. 거동하기도 힘든 나이, 마비에 걸린 아들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핀 할머니가 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중국 온라인 매체 스토리543닷컴은 중국 안후이성에 사는 98세 쑤장(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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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동안 등이 굽을 정도로 전신 마비 아들 보살펴준 98세 할머니

야생 여우의 귀여운 애교가 누리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월 한 유튜브 이용자는 산책 나온 자신의 앞에 불쑥 나타난 야생 여우가 재롱을 피우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야생 여우는 마치 산책을 동행 나온 반려견처럼 신나게 눈 위를 뛰어다닌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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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따라오는 야생 ‘여우’의 귀여운 ‘애교’ (영상)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임신과 출산으로 생긴 '튼 살'을 당당하게 공개한 여성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지난 2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 계정 'marson.twins'에는 쌍둥이 출산 후 '튼 살'이 생긴 엄마의 배가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사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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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출산 후 ‘튼 살’ 가득한 배 자랑스럽게 공개한 여성

[인사이트] 황비 기자 = 강간범으로 지목된 남성이 어쩔 수 없다는 듯 옷을 벗어던지자 일순간 적막이 흘렀다. 10년 간 남자로 알았던 그가 '여자'였기 때문이다. 최근 영국 BBC는 10년간 남성으로 살아온 한 여성이 자신의 진짜 정체를 밝혀야 했던 황당하고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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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범’으로 지목된 남성이 옷을 벗자 곧바로 ‘무죄’가 선고됐다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하늘에서 느닷없이 떨어진 사과에 머리를 정통으로 맞은 아기가 응급실에 실려 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태어난 지 3개월 된 샤오미(Xiaomi)가 집 앞 산책을 나섰다가 아파트 24층에서 떨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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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24층’에서 떨어진 사과에 맞아 혼수상태 빠진 3개월 아기

"너무 추우면 바닷물도 얼어버린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에서 영하 19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에 파도가 '슬러시'처럼 변해버린 보기 드문 장면이 포착됐다. 최근 미국의 기온이 곤두박질치며 연이어 2월 최저 기록을 갱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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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9도 강추위에 ‘슬러시’로 변한 파도 (사진)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병원 앞에 쓰러져 있던 길냥이를 심폐소생술로 살려준 의사가 녀석의 새 주인이 됐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죽을 뻔했던 길냥이가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의사와 함께 새로운 삶을 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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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로 살린 길냥이에게 ‘집사’로 간택된 의사 (영상)

(댈러스=연합뉴스) 장현구 특파원 = 무상급식 논란이 한창인 우리와 달리 미국에서는 끼니를 제대로 먹지 못하는 가난한 학생에게 아침, 점심은 물론 저녁까지 제공하는 공립학교가 늘고 있다.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가 6일(현지시간) 전한 내용을 보면, 미국 농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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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학생에 ‘삼시세끼’ 주는 미 공립학교 증가추세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동경 특파원 = 쿠바 혁명가 체 게바라의 암살을 주도한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요원 펠릭스 로드리게스가 미주기구(OAS) 정상회의가 열리는 파나마에서 체 게바라와 찍은 사진을 들고 웃는 모습이 포착됐다. 중남미 뉴스매체인 텔레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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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게바라 암살자, 체 게바라와 찍은 사진 들고 미소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여자친구를 무참히 참수하고 달아난 남자친구의 팔에는 그녀를 살해한 '날짜'와 '모든 것에 감사하다'라는 문신이 새겨져 있었다.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독일에서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스페인으로 도망친 남성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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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죽인 뒤 팔에 ‘살해 날짜’ 문신으로 새긴 남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