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뙤약볕 아래 관광객 태워주는 '노예'로 살다 세상 떠난 70살 코끼리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뜨거운 아스팔트 바닥을 걸어가며 관광객의 운송수단이 되어야만 했던 코끼리가 안타깝게도 눈을 감았다. 지난 5일(현지 시간) 범앤 에밀리의 코끼리 보호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광지에서 노예처럼 일하던 70살 코끼리 메 모르(Mae ...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뜨거운 아스팔트 바닥을 걸어가며 관광객의 운송수단이 되어야만 했던 코끼리가 안타깝게도 눈을 감았다. 지난 5일(현지 시간) 범앤 에밀리의 코끼리 보호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광지에서 노예처럼 일하던 70살 코끼리 메 모르(Mae ...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아무 죄 없는 강아지가 또다시 '화풀이 대상'으로 선택돼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일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달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술김에 여자친구와 다투다 화를 주체하지 못한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의 반려견을 ...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부부는 쌍둥이를 출산한 지 단 11개월 만에 또 다른 쌍둥이를 낳았다.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딸 쌍둥이를 낳은 지 11개월 만에 아들 쌍둥이까지 낳은 사랑꾼 부부 재키(Jackie, 28)와 토니(Tony)에 대해 전했다.영국 ...
YouTube 'NEW-HOT-VIRAL'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우리가 사는 세상이 아직 살 만한 곳임을 증명하는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에게 훈훈함을 주고 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차에 깔린 여성을 구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몰려든 시민들에 대해...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한 시민이 경찰에게 보여준 따뜻한 마음이 누리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지난 12일(현지 시간)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는 추운 날씨에 비 맞으며 일하는 교통경찰에게 우산을 건넨 한 시민의 영상을 공개했다.영상 속에는 비바람이 ...
상하이스트 / (좌)허 창시, (우) 판 빙빙 [인사이트] 홍하나 기자 = 중국 유명 배우 판빙빙과 똑같이 생긴 여성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8년 동안 수차례 성형수술을 해 배우 판빙빙을 꼭 닮은 얼굴...
Thesun [인사이트] 홍하나 기자 = 비누 거품을 먹으면 성적인 쾌락이 느껴진다는 이유로 '입욕제'를 일주일에 두 통씩 먹은 임산부가 충격을 안기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임신 중 식이장애로 인해 비누 거품을 먹은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Gettyimagebank, The coverage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우리 다시 만나자. 내가 더 잘할게" 헤어짐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전 남자친구에게 악착같이 전화와 문자를 하던 여성의 최후가 알려져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데이트 폭력에 시달리던 여성이 용기를 내 사람들에게 남자친구의 만행을 고백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페이스북 계정 'Nuel Raynes'에는 데이트 폭력의 피해 경험담과 함께 한 여성의 사진이 공개됐다. 인도네시아 출신이라 알려진 ...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자리 하나를 차지하기 위해 쟁탈전을 벌인 여성들은 서로의 머리채를 쥐어뜯고 발길질하며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홍콩 메이푸(Mei Foo) 지하철역에서 라우(Lau, 54), 장(Zhang, 49), 히(He, 24)...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위기의 순간에서 기지를 발휘한 소년이 엄마와 여동생의 목숨을 살려냈다.최근 영국 BBC는 갑자기 진통이 시작된 엄마 옆에서 직접 여동생을 받아낸 소년 마커스 그리핀(Marcus Griffin)의 사연을 전했다.영국 버밍엄에 사는 마커스는 또래...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안토니오 콘테(Antonio Conte) 감독이 새로 부임한 첼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팬들이 가장 싫어하는 구단 1위에 등극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최근 온라인을 통해 실시했던 'EPL 팬들이 가장 싫어하는 구단'...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살아있는 사람처럼 음산한 눈빛으로 나를 노려보던 인형이 진짜 사람 시체였다고 생각해보자.온몸에 소름이 끼치지 않는가.한 놀이공원에 있는 귀신의 집에서 진짜 사람 시체가 발견된 충격적인 이야기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최근...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준우승에 그친 후 아르헨티나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리오넬 메시가 자신의 결정을 바꿀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미국 폭스 스포츠는 스페인 마르카의 보도를 인용해 "아르헨티...
딸을 위해 살인도 서슴지 않는 아버지에 대한 영화 '방황하는 칼날'같은 사건이 실제 인도에서 벌어졌다. 지난 2일(현지시간) 인도 일간지 인디안익스프레스는 델리 동부 도시에 거주하는 36세 남성이 자신의 딸을 강간한 남자를 살해하고 경찰에 자백했다고 보도했...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미국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Navy SEALs)은 미군에서 역사가 가장 깊은 특수부대다. 네이비실(Navy SEALs)은 SE가 바다(SEA), A가 하늘(AIR), L이 육지(LAND)를 뜻하는데, 육해공 모든 곳에서 활약하는 전천후 부대라는 뜻에서 해당 이름...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지난해 뇌종양을 선고받고 시한부 생활을 하던 한 여성이 결혼식 전날 결국 사망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식이 있기 하루 전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난 한 ...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젖은 머리카락에 고데기를 사용하던 여성이 감전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머리가 젖은 채로 고데기를 사용하던 여성이 사망했다고 전했다.브라질에 사는 카밀라 세일즈(Camila Sales, 22)는 샤워를 ...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우리는 종종 용변 후 변기 뚜껑을 닫는 것을 잊어버리고 화장실을 나선다. 그런데 사소하게 여겨 별로 신경 쓰지 않았던 '변기 뚜껑'이 생각 못 한 불청객을 불러들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어린 자식을 집에 두고 나온 20대 엄마는 남자친구와 함께 마약에 취해 쓰러져 있는 모습으로 발견됐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자동차 안에서 마약에 취해 쓰러져 있는 커플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
via GEORGIE GILLARD 엄마를 안심시키려는 듯 브이(V) 사인을 보내는 태아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서리(Surrey) 고달밍(Godalming)의 임신부 디 파슨스(Dee Parsons, 35)는 임신 20주에 받았던 초음파 검사에...
[인사이트] 황비 기자 = 곤경에 빠진 소녀를 보고 지체없이 도움을 준 사람은 어른들이 아닌 아직 어린 고등학생뿐이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더페이퍼는 공공장소에서 10세 소녀를 성추행하던 75세 남성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전했다. ...
눈이 없이 태어났지만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골든 리트리버가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캐나다 스토프빌(Stouffville)에서 치유견으로 활동하는 눈먼 강아지 '스마일리'의 사연을 소개했다. 눈이 없이 태어난 스마일리(...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중국의 한 학교가 안전상의 이유로 학생들이 사용하고 있던 전기제품을 모두 압수해 무참히 망가뜨려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8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중국 쓰촨 성 청두에 위치한 한 직업학교 교직원들이 기숙사에서 빼앗은...
via DmailStellerEno / Youtube 여성들의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줄 '카멜레온 구두'가 개발돼 여심을 흔들고 있다. 구두가 상품화가 될 경우 가격은 249달러(한화 약 27만 원)로 책정될 예정이며 12월 달에 출시된다. 김예지 기자 yeji@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