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2일(목)

[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노비 문서를 불태워 버렸으니 당신들은 이제 자유의 몸이오"김좌진 장군은 어려서부터 인정이 많고 약자를 돕는 것을 중요시했다. 열다섯 살이 되던 해 그는 집안의 노비들을 모두 불러 놓고 노비 문서를 불태웠다.1905년 서울로 올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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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김좌진 장군은 공산당원이 쏜 총에 맞아 세상을 떠났다”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불법 판매 위기에 놓였던 희귀한 알비노 오랑우탄이 구조된 후 건강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섬에 서식하는 전 세계 단 하나뿐인 5살 암컷 알비노 오랑우탄 알바(Alba)의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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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단 ‘한 마리’뿐인 초희귀 동물 ‘알비노’ 오랑우탄 근황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작년에 발표된 통계에 따르면 한 해 동안 버려지는 반려동물은 무려 5만 5,000여 마리에 달한다.이 중 1만 5,000여 마리는 새로운 가정에 입양돼 자신을 사랑해줄 가족을 만나게 된다.하지만 그에 비해 무려 8천 마리가 넘는 동물들이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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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랜선 ‘집사’들 대동단결 시킨 ‘유기견’ 살리는 ‘해피독 캠페인’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카메라를 똑바로 응시하던 아기는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며 엉엉 울음을 터뜨렸다. 23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슬픈 노래 가사와 함께 아기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아기는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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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모습도 너무 귀여워 닭똥 같은 눈물 흘리는 아기 촬영한 엄마 (영상)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갑작스럽게 찾아온 매서운 한파에 육지뿐만 아니라 바닷속 동물들도 피해를 보고 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이번 달에만 추위에 놀라 기절한 거북 수가 천 마리를 넘어섰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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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헤엄치다 놀라 ‘기절’한 거북 천 마리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고대 동전을 발견했다고 좋아하던 농부는 희귀한 보물이 살아 움직이자 깜짝 놀라 동전을 떨어뜨리고 말았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굿타임즈는 지난해 10월 중국 저장성 출신인 한 농부가 땅속에서 고대 유물과 비슷하게 생긴 물건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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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우연히 땅속에서 발견한 것은 ‘희귀 동전’이 아니었다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테디베어와 피카츄가 숨을 쉬는 듯 치명적인 귀여움을 발산하는 이 동물은 몇 년 안에 멸종될지도 모르는 상황에 놓여있다.지난 19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애니멀채널은 중국 고유종 토끼인 일리 피카(Ili Pika)를 소개했다. 풍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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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닮은 외모 때문에 멸종위기에 놓인 ‘마법의 토끼’ 일리피카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어렸을 때부터 가장 좋아하던 디즈니 캐릭터를 실제로 만나게 된 강아지의 사랑스러운 반응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디즈니랜드에 방문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플루토'와 만나게 된 강아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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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랜드서 ‘최애’ 캐릭터 만나자 너무 좋아 ‘뽀뽀세례’ 퍼붓는 멍멍이 (영상)

[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해결해주는 '세나개'가 이번에는 반려묘 문제 해결에 나선다.22일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제작진이 함께 기획 중인 프로그램에서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들의 고민을 들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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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개’ 제작진, 반려묘 마음 알수 있는 ‘고양이 프로그램’ 만든다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역대급 절도사건(?)을 저지른 고양이가 화제다. 지난 16일 부산에 위치한 어느 낚시카페의 사장님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는 카페에서 기르는 고양이 '모찌'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낚시를 즐기는 손님 옆에서 신중히 타이밍을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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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카페 손님이 잡은 물고기 먹으려다가 ‘현장 체포’된 ‘세젤귀’ 고양이 (사진)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공원에서 강아지 한 마리가 발견됐다. 당시 녀석은 눈발이 아무리 날려도 자신이 앉은 자리에서 꼼짝하지 않았다. 그 자리는 알고 보니 주인이 다시 돌아올 테니 기다리라고 말해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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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쏟아지는 눈을 맞으며 ‘강아지’는 망부석처럼 앉아 ‘주인’만 기다렸다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모든 기억을 다 잊어도 아내를 향한 사랑만은 지우지 못한 할아버지는 다시 한 번 아내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치매로 자신이 결혼했던 사실도 잊은 할아버지에게 찾아온 두 번째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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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로 기억 잃었지만 아내한테 다시 반해 ‘두 번째 청혼’한 할아버지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영국은 매년 1월 21일을 청설모를 위한 날로 지정해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사람들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청설모에게 도토리 같은 먹이를 준다. 사람들은 설치류 중 가장 귀여운 외모를 가졌다는 청설모를 위한 날을 정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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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살았던 ‘나무’가 잘리자 허망한 눈빛으로 꼼짝 못하는 ‘청설모’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가족이 아닌 낯선 사람과 마주했을 때, 반려견의 반응에는 뚜렷한 온도 차가 있다.사람에 따라 으르렁거리며 이빨을 드러내기도 하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기도 한다.강아지들도 나름 사람을 가리는 기준이라도 있는 것일까. 녀석들의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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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남성보다 ‘여성’의 말을 더 잘 듣는다 (연구)

▲홍정희씨 별세, 이흥모 (금융결제원장) 모친상= 일시 : 2018년 1월 21일= 장소 :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 23일 오전 8시= 연락처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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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이흥모 (금융결제원장) 모친상

▲전삼순 씨 별세, 양철웅(NH투자증권 광화문법인센터 부장) 모친상= 일시 : 20일 오후 7시= 장소 :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 = 발인 : 23일 오전 8시= 연락처 : 02-225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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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양철웅(NH투자증권 부장) 씨 모친상

▲성필순 씨 별세, 하성태(한화생명 법인사업부 상무) 모친상 = 일시 : 21일 = 장소 :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 24일 = 연락처 : 02-225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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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하성태(한화생명 법인사업부 상무) 씨 모친상

▲김도현 씨 별세, 김홍기(신한금융투자 EQUITY본부장) 모친상 = 일시 : 21일 = 장소 : 경북 안동병원장례식장 9분향실= 발인 : 23일= 연락처 : 054-84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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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김홍기(신한금융투자 EQUITY본부장) 씨 부친상

[인사이트] 강동극 기자 = 1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악성 뇌종양'으로 힘겨워하면서도 자신을 위해 고생하는 부모님을 먼저 생각했던 기극이.당시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던 기극이는 현재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지난 19일 사단법인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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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배달·막노동’ 아빠가 살리려 했던 12살 ‘악성 뇌종양’ 아들 기극이 근황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주인의 끔찍한 학대 속에도 사람만 보면 반가워 꼬리를 흔드는 정 많은 강아지의 해맑은 표정이 가슴을 울컥하게 한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전 주인에게 '재떨이' 대용으로 이용된 잭 러셀 강아지 블레이즈(Blaz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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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은 자리에 ‘담뱃불’ 지진 주인 학대에 ‘머리’ 다 타들어간 강아지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소방관 아빠는 뜨거운 불길 속에서 기지를 발휘해 가족을 구해낸 아들을 꼭 끌어안았다.지난 5일(현지 시간) 미국 폭스뉴스는 화재 현장에서 살아남은 아들과 포옹을 나누는 소방관의 모습을 공개했다.미국 뉴저지주에 사는 제이슨 펜웰(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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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에서 무사히 살아남은 아들 발견하고 꼭 끌어안은 소방관 아빠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생사가 이번 거사에 달렸소. 만약 실패하면 내세에서나 봅시다. 나는 자결하여 뜻을 지킬지언정 적의 포로가 되지는 않겠소..." 지금으로부터 95년 전인 1923년 1월 22일은 일제강점기 의열단원으로 활동하며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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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년 전 오늘은 종로경찰서에 ‘폭탄 투척’한 김상옥 의사가 순국한 날입니다”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아버지들은 자녀들에게 언제나 강인한 모습을 보여준다.아마 당신이 흔들리는 순간, 자신을 믿고 의지하는 자녀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사라질까 걱정하는 마음 때문일 것이다.그렇다. 아버지들은 그런 존재다. 뿌리 깊게 박혀 있던 고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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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세 번만 우는 거야”라고 말한 아버지가 아들 앞에서 펑펑 운 이유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반려견을 키우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사실이 하나 있다.바로 거실에서 부엌으로 잠깐 움직이는 사이에도 득달같이 일어나 뒤를 졸래졸래 따라오는 반려견들의 스토커(?) 기질이다.대부분의 반려견들은 주인이 가는 곳마다 '껌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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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가 매일 당신 뒤만 졸졸 따라다니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