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2일(목)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여자가 가랑이를 벌리고 자꾸 달려들어야 한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어머니가 가랑이 벌리고 달려들라고 하네요'라는 다소 자극적인 제목의 사연이 올라왔다. 사연의 주인공 여성 A(28) 씨는 동갑의 남편과 결혼한 지 3년째...

|
아이 안 생기자 며느리에게 “가랑이 벌리고 달려들라”고 한 시어머니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 류영진 처장이 식용란선별포장업소 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한다.20일 류영진 처장은 달걀을 선별·세척·포장하는 식용란선별포장업소 영농조합법인(경기도 광주시 소재)을 방문한다.이는 축산물위생관리법 시행에 따라 새롭게 신설되는 식용란선별포장업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서다.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본 자리에는 이현규 식품소비안전국장과, 다한영농조합법인 이만형조합장, 김종표 이사 등이 함께한다.

|
류영진 식약처장 ‘식용란선별포장업소’ 방문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태어난지 이제 막 한 달이 지난 어린 자식들을 가슴에 묻어야 했던 엄마 고양이의 행동이 보는 이의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지난 15일 유튜버 A씨는 죽은 새끼 고양이의 곁을 떠나지 못하고 맴도는 엄마 고양이의 안타까운 모습을 공개했다....

|
죽은 새끼 고양이 곁을 떠나지 못하고 하염없이 우는 엄마 길냥이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열악한 보호소에서 10년을 버티다 새 보호자를 만난 살구의 이야기가 전해져 훈훈함을 주고 있다.지난 19일 비영리단체 유기동물의 엄마·아빠(유엄빠) 인스타그램에는 유기견 '살구'의 모습이 공개됐다. 살구는 시흥보호소에서 유엄빠가 ...

|
10년간 보호소에 있다가 ‘진짜 가족’ 만나 행복한 유기견 살구의 미소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탯줄 달린 채 눈도 제대로 뜨지못했던 아기 고양이 삼형제의 활기 넘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애니멀채널은 이제 한 달이 조금 지난 아기 고양이 삼형제의 사연을 전했다. 지난 3월 5일 미국 네베사주...

|
“탯줄 달린 채 발견된 아기 고양이 삼형제가 이렇게 예쁘게 자랐습니다”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엄마, 버리지 마세요. 네?" 믿었던 주인에게 버림받는 순간, 벌어질 일을 알고 주인에게서 떨어지지 않으려 애쓰는 강아지들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네 마리의 반려견을 유기하는 ...

|
‘버림’받는 것 눈치채 차에서 안 내리려 끝까지 버틴 강아지 4형제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귀가 들리지 않는다는 장애를 딛고 당당히 태극마크를 가슴에 단 김동현 봅슬레이 국가대표.23년 만에 처음으로 소리가 들린 날, 그는 바다로 달려가 엄마에게 생애 첫 전화를 걸고 이렇게 말했다. "엄마, 이제 파도소리가 들려요" 지난 ...

|
‘청각장애’ 국대선수가 23년 만에 엄마와 처음 통화하고 가장 먼저 한 말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시어머니께서 딸 이름을 '김슬자'로 지으라고 하셔요" 10개월 동안 배에 품고 있다가,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온갖 고통을 감내해 '딸'을 낳은 엄마가 시어머니의 작명 솜씨(?) 때문에 곤란에 처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

|
“시어머니께서 딸 이름에 ‘자’(子)를 넣으라고 강요하셔요”

[인사이트] 김현지 기자 = 지난 11일 아이올리는 골프웨어 마르앤로나에 대한 인사를 다음과 같이 단행했다. ◇ 영업팀장▲ 정성훈

|
[인사] 마크앤로나

[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20일 문화재청은 다음과 같이 임원 선임 인사를 단행했다.◇ 3급 승진 ▲ 정책총괄과장 채수희 ◇ 4급 승진 ▲ 수리기술과 김상규 ▲ 국제협력과 유재걸 ▲ 근대문화재과 신동

|
[인사] 문화재청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어벤져스 볼 생각에 벌써부터 일이 손에 안 잡힌다"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개봉을 약 1주일 앞둔 지금, 영화를 볼 생각에 설레 잠 못 이루는 사람이 있다. 지난 19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히어로 갤러리에는 어벤져스를...

|
“어벤져스 보기 위해 울릉도에서 배 타고 포항 CGV 갑니다”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고양이 품에서 낮잠 자는 햄스터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이 쏠리고 있다.지난 1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소라뉴스24는 햄스터와 사이좋게 지내는 착한 고양이 모구(Mogu)를 소개했다.영상이 시작되자 용감한 햄스터 한 마리가 검은색 고...

|
“넌 내 품 안에 든 쥐야” 냥이 언니에게 안겨 낮잠 자는 햄스터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낼름'잼 통 끝에 굳어있는 땅콩버터를 먹으려고 온영혼을 다해 혀에 힘을 준 강아지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버몬트주에 사는 골든리트리버 루나의 사연을 전했다. 루나는 얼마 전 자신...

|
최애 간식 ‘땅콩버터’ 먹으려고 혀 내밀며 안간힘 쓰는 인절미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잘못 건 전화 한 통으로 우연히 한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게 된 소녀의 사연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엘리트데일리에는 잘못 건 전화로 한 사람에게 따뜻한 선물을 전한 소녀 재일린 안드레이드(Jaileene Andrade)의 이...

|
잘못 건 전화 한 통으로 딸 잃은 엄마에게 뜻밖의 ‘위로’ 전한 소녀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짜증 섞인 투정에도 어김없이 차려지는 그런 상" 먼저 떠난 사람을 추억하기 위해 우리는 기일이나 명절이 되면 고인을 찾아가 인사를 나누곤 한다. 그 방법 외에도 노래를 만들거나 부르며 혹은 사진을 꺼내보...

|
초등생이 암투병 중 하늘나라 떠난 엄마에게 가장 받고 싶었던 상(賞)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김태만 특허청 차장이 19일 오후 강원도 삼척 쏠비치 리조트에 방문했다.그는 이곳에서 열린 한국지식재산협회(KINPA) 회원사 전체 워크숍에 참석했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
KINPA 회원사 전체 워크숍 참석한 특허청 차장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김경훈 대전시의회 의장이 '2018 대전광역시장기 전국장애인볼링대회'에 참석했다.해당 대회는 17일 오전 11시 30분 둔산그랜드볼링센터에서 열렸다.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
김경훈 대전시의회 의장, 장애인의날 기념식 참석

△신서용(경남도민일보 남부본부장) 씨·신혜란(국민건강보험공단 거제지사) 모친상, 이성근(국민건강보험공단 거제지사) 장모상 =장소 : 거제 거붕백병원 장례식장 1호(특실) =발인 : 21일 오전 7시 =장지 : 거제 사등면 봉안당 =연락처 : 055-636-3112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
[부음] 신서용 경남도민일보 남부본부장 모친상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빡빡이여도 여전히 너무 예뻐"26살 꽃다운 나이에 희귀암 판정을 받고 머리카락이 모두 빠진 한 여성. 하지만 그의 옆을 떠나지 않고 지켜주는 남자친구 덕분에 세상에서 제일 예쁜 여자가 될 수 있었다.지난해 11월 여대생 김의 씨는 사...

|
“빡빡 머리여도 넌 예뻐♥”…희귀암 걸린 여친 곁 지키며 든든한 버팀목 되어준 남친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19일 금융보안원은 다음과 같이 임원 선임 인사를 단행했다.◇ 임원 선임 ▲ 경영관리본부장 임재욱 ▲ 사이버대응본부장 김호술 ▲ 보안전략본부장 김영전

|
[인사] 금융보안원

[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사람들이 먹다 남긴 음식을 줍는 노부부. 이를 두고만 볼 수 없었던 아버지는 식당 한켠에 부부를 위한 자리를 내주었다.삭막하게만 느껴지는 우리 사회에도 '아직은 살 만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속깊은 이웃들이 있다.서울에 사는 한 ...

|
“손님들이 남긴 반찬을 봉지에 비벼 먹던 노숙인 부부를 봤습니다”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한 기린이 나무 사이로 목을 긁다가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18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중국 윤난 지방에 소재한 곤명동물원(Kunming Zoo)에서 살던 기린 하이롱(Hairong)의 사연을 전했다. 올해 10살...

|
목 간지러워 나무 사이에 고개 들이밀었다가 목숨 잃은 기린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고양이 한 두 마리도 아니고 무려 18마리를 돌보고 있는 '천사' 집사가 있어 훈훈함을 주고 있다.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8마리 고양이의 집사를 자처한 남성의 사연이 올라왔다. 경기도 화성시 한 읍내 마을에서 근무 중이라...

|
길고양이 18마리 ‘사료값’ 보태려고 자기 간식비까지 줄인 ‘천사’ 집사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누군가를 꾸준히 돕는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그 기간이 8년에 달하기는 더 어렵다.A씨는 어느 날 한 초등학생 여자아이를 후원하기 시작했다. 여러 사람을 돕기보다는 한 사람을 챙겨주는 게 좋았기 때문이라고.가벼운 마음으로...

|
“7년 9개월 동안 후원한 아이가 대학을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