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7일(화)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네이버 TV캐스트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고양이 15마리, 강아지 4마리 등 반려동물 19마리를 키우는 엄마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고생 딸의 사연이 알려졌다. 16일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부천에 거주하는 '캣맘' 백...

|
고양이 15마리 캣맘 “길냥이 불쌍” vs 딸 “갖다버려” (영상)

[인사이트] 김지영 기자 = 자신이 버린 낡은 의자를 사용하는 경비 아저씨에게 새 의자를 선물한 남성의 훈훈한 사연이 전해졌다.1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의자를 선물해드렸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이 게시됐다.해당 글을 작성한 A씨는 "얼마 전 ...

|
자신이 버린 낡은 의자 쓰는 경비원에게 ‘새 의자’ 선물한 남성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롯데그룹이 비자금 조성 등의 수많은 비리 혐의로 전방위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검찰 수사 초반부터 롯데그룹의 비밀 금고에서 거액이 발견되고 수천억원대의 비자금이 조성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민들은 크게 분노하고 있다. 특히 지...

|
‘제2롯데월드’ 끝까지 반대하다가 ‘옷벗은’ 군인의 위엄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대부분 반려인은 강아지가 산책 중 소변을 보면 단순하게 자신의 영역을 표시한다고 생각한다.강아지들은 빠르면 4개월 길면 1년 후부터 영역표시를 하는데, 반려인은 산책 중 강아지가 너무 잦은 영역표시를 한다면 제한할 때도 있다. 하...

|
‘개통령’ 강형욱이 말하는 산책 중 소변 보는 댕댕이를 막으면 안 되는 이유 (영상)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가족이 아닌 낯선 사람과 마주했을 때, 반려견의 반응에는 뚜렷한 온도 차가 있다.사람에 따라 으르렁거리며 이빨을 드러내기도 하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기도 한다.강아지들도 나름 사람을 가리는 기준이라도 있는 것일까. 녀석들의 심...

|
강아지는 남성보다 ‘여성’의 말을 더 잘 듣는다 (연구)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인기 만화영화 '곰돌이 푸'의 피글렛을 연상시키는 아기돼지들의 귀여운 자태가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한다. 26일 경기도청 페이스북 페이지는 '왜 이렇게 심쿵돼지?'라는 짧은 글과 함께 꼬꼬마 돼지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

|
곰돌이 푸 친구 ‘피글렛’ 똑닮은 경기도 아기 돼지들 (사진·영상)

최근 아파트 경비원의 분신 사건과 입주민의 폭행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31년간 경비일을 해온 경비원의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 소개됐던 '아파트 경비의 달인'의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꾸준히 ...

|
아파트 ‘경비의 달인’.. 31년 의리 지킨 경비 아저씨

▲김병억 더게임스 미디어 뉴스2 에디터 모친상=장소 :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장례식장 112호 =발인 : 3일 12시 =연락처 : 02-857-0444

|
[부음] 김병억 더게임스 국장 모친상

난생 처음 눈 앞에서 바라본 하늘은 파랗고 눈부셨다. 하얀 구름, 너른 바다, 장난감 같은 도시까지. 그 모든 것이 마냥 신기하고 아름다워 잠시도 눈을 뗄 수 없었다. 네덜란드 출신인 앤(An, 72)과 리아(Ria, 79)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비행기를 타 본 적이 없...

|
태어나 처음 비행기 탄 할머니들의 감동 반응 (영상)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시간이 깨나 흘렀음에도 머릿속에서 잊혀지지 않는 게 있다. 강렬한 카피 문구로 시청자들의 두 눈과 귀를 사로잡는 '광고'가 바로 주인공이다. 드라마, 뉴스, 예능 등 원하는 프로그램 방송전에 무조건 나오는 광고를 보고 있으면 저도 ...

|
2000년대 중고생들은 다 아는 추억의 광고 10편

택배 배달원에게 센스 있는 문자와 친절한 서비스를 받은 훈훈한 사연이 소개됐다. 국내 소셜커머스업체 쿠팡의 상품 배송 직원 '쿠팡맨'의 서비스가 소비자들 사이에 미담으로 회자되고 있는 것이다. 27일 인천에 거주하는 20대 초반의 정 모 씨는 "쿠팡맨에게 센...

|
쿠팡맨 ‘택배 문자’ 받고 빵 터진 사연 (사진)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매서운 칼바람을 맞으며 행군하는 장병들을 위문(?)하기 위해 나선 백구가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다. 지난 8일 대한민국 육군은 공식 페이스북에 행군하는 육군 장병과 그들을 따라 신나는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백구의 사진을 공개했다....

|
군인 오빠들 따라 같이 행군하며 응원하는 백구

한 남성이 하반신 마비의 장애를 딛고 보디빌더 챔피언이 된 감동적인 사연이 전해졌다.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와 미러 등 외신은 인도 청년 애넌드 아놀드(Anand Arnold, 28)가 장애를 극복한 휴먼 스토리를 소개했다. 인도 펀자브(Punjab)에서 태어난 ...

|
하반신 마비 딛고 보디빌더 챔피언이 된 남성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어미에게 버림받은 아기 고양이에게 세상에서 가장 포근한 아빠가 생겼다.지난 28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망은 아빠 품에 폭 안겨 어리광을 부리는 아기 고양이 사진을 공개했다.골든 리트리버 폰즈(Ponzu)는 어느날 주인이 가져온 종...

|
리트리버 아빠 품에서 꽃미소 뽐내는 아기 고양이 (사진)

만화 속 캐릭터 같은 옷을 입고 깜찍하게 '메롱'을 하는 강아지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자파의 반려인인 세이디 밀렌(Sadie Millen, 23)에 따르면 자파는 현재 두 개의 이빨만 남아있는 상태다.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품종 특성상 치아와 관절이 약해 쉽게 상하기 ...

|
혀 빼꼼 내민 ‘패셔니스타’ 멍멍이 인기 (사진)

▲ 전영순 씨 별세, 김윤태(OBS경인TV·경인방송 iFM 부사장) 씨 모친상 =일시 : 26일 =장소 :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 28일 오전 10시 =연락처 : 02-860-3502

|
[부음] 김윤태 OBS경인TV 부사장 모친상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안중근은 테러리스트다" 1909년 10월 26일, 안중근 의사는 하얼빈 역에서 일본의 수괴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다. 이후 안중근 의사는 중국 뤼순 감옥에 수감돼 숱한 살해 협박과 고문, 폭행을 당했지만 그 뜻을 굽히지 않았다. 오히려...

|
‘안중근 의사’ 애국심에 감동해 눈물 뚝뚝 흘리며 사죄한 일본인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스타 뷰티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이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다.지난 18일 에뛰드는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넘치는 끼와 열정을 가진 예비 뷰티 크리에이터 '뷰티즌' 2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에뛰드 뷰티 크리에이터를 뜻하는 '뷰티...

|
에뛰드, 뷰티 크리에이터 ‘뷰티즌’ 2기 모집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우리 아빠 잠들었어요. 건들지 마세요! 멍멍"강아지 한 마리가 도로에서 잠이 든 주인을 끝까지 보호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콜롬비아의 한 도로에서 찍힌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
주인이 술 취해 도로에서 잠들자 건들지 말라며 ‘철벽 보호’하는 강아지

via 서울시 /Facebook "너무 걱정 마세요.." 위기 현장 속에서도 환자들 곁에서 희망을 주는 구급대원들의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15일 서울시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의심환자 위로해드리는 119 구급대원.. 메르스는 완치되는 병입니다. ...

|
“걱정 마세요” 메르스 의심환자 위로하는 119 구급대원

일명 '개막걸리녀'로 알려진 여성의 사진이 실제 사건의 주인공이 아닌 도용된 사진인 것으로 드러났다. 9일 MBN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현재 온라인 상에서 '개막걸리녀'로 알려진 사진 속 인물은 40대 심모 씨로 실제로는 반려견을 키우지도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

|
“개막걸리女, 프로필 사진 도용했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다른 사람도 아닌 만삭의 배를 내민 임신부가 "담배 좀 빌릴 수 있을까요?"라 말한다면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할까?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임신부 여성이 흡연자들에게 담배를 빌리는 장면을 담은 '몰카 영상'을 공개...

|
“담배 빌려달라”는 임신부를 본 시민들의 반응 (영상)

중국에서 온 손님들을 대만족(?) 시킨 한 직원의 센스 있는 접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생각이 너무 깊은 직원"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올린 A씨는 "오늘 사무실에 업무상 중국 현지에서 두 사람이 방문했는데..."라며 ...

|
중국 손님 감동시킨(?) 직원의 센스있는 접대

최은진 순경. via 여수해경 임용 3개월 된 해경 여 순경이 잠수로 귀중한 생명을 구해내 화제다. 9일 여수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3시 35분께 여수시 돌산읍 방죽포 해수욕장에서 김모(24)씨가 실종됐다. 김씨는 교회 수련회 일행 25명과 함께 해수...

|
새내기 女순경, 익사 직전 장정 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