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2일(목)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어릴 적 만화 포켓몬스터를 봤다면 이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캐릭터가 있을 것이다.맞다. 고라파덕이다. 앙증맞은 체구와 팔다리, 귀여운 몸집으로 인기를 누렸던 캐릭터다.사실 고라파덕은 '오리너구리'라는 포유류 동물을 모티브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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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파덕’ 닮은 귀여운 비주얼로 치명적인 ‘맹독’ 내뿜는 동물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어미 없이 야생에서 발견된 캥거루 한 마리가 마음씨 착한 남성에게 발견돼 목숨을 구했다. 손바닥만 했던 캥거루는 남성의 보살핌으로 어느덧 튼튼하게 성장한 모습이다. 캥거루가 곧 야생에 적응해야 할 시기가 다가오자 남성은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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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두고 가지 마요” 자기 두고 떠나는 아빠 팔에 매달리는 아기 캥거루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학대를 당한 것으로 의심되는 프렌치불독 한 마리가 바짝 마른 몸으로 구조됐다가 끝내 무지개다리를 건넜다.지난 26일 사단법인 동물권행동 카라는 깡마른 채 겨우 생명을 이어가다 숨을 거둔 프렌치불독의 사연을 전했다. 앞서 지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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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 다 드러난 앙상한 몸으로 우두커니 앉아 있는 강아지

▲ 정호정(전 부산지방국세청 직원) 씨 별세, 규영(서원홀딩스)·진희(구리여고)·유정(김해시청)·여진 씨 부친상, 황보빛나 씨 시부상, 이상헌(LIG넥스원 PR팀 차장) 씨 장인상 =일시 : 27일 오전 2시=장소 : 부산 보훈병원 장례식장 103호=발인 : 29일 오전=연락처 : 051-601-6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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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이상헌 LIG넥스원 차장 장인상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예쁘게 찍어 주세요"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사진작가를 바라보는 귀여운 물개 가족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호주의 홉킨스 섬 인근 바다에서 포착된 물개 가족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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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찍어주개!”…사진작가가 카메라 들이밀자 ‘얼짱각도’ 선보인 물개 가족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까마귀의 귀는 어떻게 생겼을까? 이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쉽게 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사실 까마귀에게도 귀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새까만 깃털에 덮여 보이지 않았던 까마귀의 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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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까만 깃털에 뒤덮여 보이지 않았던 까마귀의 숨겨진 ‘귀’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코뿔소야 아프지 마"뿔이 잘려나가자 두려움에 벌벌 떨던 코뿔소는 어린 소녀의 기습 뽀뽀에 조금 마음이 놓이는 듯 조용해졌다.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뿔이 잘려나가는 코뿔소를 위로해 주기 위해 달려와 뽀뽀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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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 잘린’ 코뿔소 친구 아프지 말라며 ‘뽀뽀’로 위로해주는 소녀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괜찮아, 그곳에서는 아프지 않을 거야"무려 15년을 함께 산 강아지를 하늘로 먼저 보내야 하는 주인의 슬픔이 느껴지는 가슴 절절한 사연이 소개됐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굿타임즈는 나이 많은 시바견 미키(Michy)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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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 나중에 만나자” 15살 된 시바견 보내며 마지막으로 꼭 안아 준 여성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한 시민의 선행 덕에 세상에서 사라질 뻔한 멸종 위기 동물이 목숨을 구했다.지난 24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베이징청년보는 길에서 주운 새끼 동물이 알고 보니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중국족제비오소리'였다는 소식을 전했다. 중국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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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데려온 꼬물이가 국보급 ‘멸종위기종’이었습니다”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아무도 날 못 보겠지?"다이어트 식단이 지긋지긋했던 판다는 결국 참지 못하고 사육사를 피해 도주 계획을 세웠다.지난 24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 계정 'natgeo'에는 대왕판다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사천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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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기 싫어 사육사 피해 나무 뒤로 꼭꼭 숨은 판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음악은 사람들에게 흥겨움을 주지만, 때로는 '아픔'을 치유해주기도 한다. 고통스러운 순간이 계속될 때,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음악을 들으면 아픔이 치유되기도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힘들 때 음악을 듣고는 한다. 오죽하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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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참상 겪는 장병들 치유하려 순회 공연한 ‘해군 어린이 음악대’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안쓰러운 마음에 버려져 있던 가여운 아기 고양이를 '냥줍'한 남성. 잠시 후 남성은 아기 고양이가 내는 이상한 소리에 조심스럽게 귀를 기울였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고양이인 줄 알고 멸종위기 스라소니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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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줍한 아기 고양이가 ‘야옹’ 대신 맹수 소리를 냅니다”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식당에서 불쾌한 상황을 목격했다는 손님의 글이 누리꾼 사이에서 분노를 유발하고 있다.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모님과 함께 콩나물국밥집을 찾았다가 우연히 종업원의 말을 듣게 된 A씨의 글이 올라왔다. A씨에 따르면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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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도 X먹었네”…무한리필 반찬 여러번 가져가 먹었다고 손님 욕한 식당 종업원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여자친구에게 헤어짐을 말했던 남성은 뒤늦게 찾아온 후회로 매일 밤잠을 설쳤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여자친구에게 지쳐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한 남성이 뒤늦게 후회하고 있다는 사연이 재조명됐다. 사연의 주인공은 무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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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싸움에 지쳐 일방적으로 이별 통보하고 뒤늦게 후회한 남성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형, 아버지 차를 바꿔드리고 내가 그 차를 쓸까?" 동생 입에서 생각지도 못한 말이 튀어나왔다. 어리게만 봤던 동생의 대견한 생각에 A씨는 흐뭇함을 감출 수 없었다. A씨의 동생은 몇 년 전부터 자기 차를 가지고 싶어 적금까지 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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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자기 키워준 아버지에게 새 차 선물하고 헌차 고쳐 타는 효자 아들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콜롬비아와 폴란드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예선 경기가 열린 지난 25일 콜롬비아의 한 카페.모두가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사이, 두 명의 남성은 경기장이 그려진 종이를 사이에 두고 손을 맞잡고 있다.두 사람은 경기 내용에 따라 손을 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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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청력’ 모두 잃은 축덕 친구 위해 ‘손’으로 월드컵 생중계 해준 남성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돌고래와 남성의 아름다운 수중 묘기 장면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마더 네이처 네트워크(Mother Nature Network)'는 중국 하얼빈 아쿠아리움에서 촬영된 벨루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벨루가와 훈련사의 모습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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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속 남성 몸에 태우고 다니며 ‘수중 뽀뽀’하는 벨루가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청년은 자신의 이름을 창수(昌洙)라고 했다. 그의 나이 19세. 일본에 저항하면서 기꺼이 목숨까지 바치려 했던, 피가 끓던 청년이었다. 가파른 역사의 강을 가로질러 거친 몸짓으로 헤엄치다 보니 어느덧 시간이 금세 흘렀다. 그는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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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키 180cm’ 김구 선생의 우월한 체격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강아지는 집 앞을 지키고 있었지만, 주인은 그런 강아지를 지켜주지 않았다.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짧은 쇠사슬에 목이 묶인 채 폭염 속에서 죽어가고 있던 강아지의 모습이 담긴 가슴 아픈 영상을 공개했다.필리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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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짧은 쇠사슬로 묶여 헥헥대던 강아지에게 ‘물’ 뿌려준 여성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쌀부대에 불쌍한 강아지들 쑤셔 넣어 버리신 분 꼭 천벌 받기를 바랍니다"자신들이 태어나게 해놓고, 책임감 없이 동물을 무참히 버리는 인간은 대체 얼마나 수준이 낮은 것일까. 강아지들이 죽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차디찬 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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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부대에 담겨 산에 버려진 댕댕이들 주워온 마음씨 착한 누리꾼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투병 중인 아버지를 위해 자신의 간 70%를 이식한 '효자 경찰'의 사연이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25일 경남지방경찰청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통영 북신지구대에서 근무 중인 최태인(27) 순경의 사연을 전했다. 최태인 순경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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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털어 아픈 아버지 치료비 대주고 간 70%까지 이식해준 ‘효자’ 아들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오늘(25일)은 우리 민족의 아픈 과거로 불리는 6‧25전쟁이 발발한 지 68주년이 되는 날이다. 1950년 6월 25일 새벽에 시작된 6·25전쟁은 하나였던 한반도를 둘로 갈라놓는 비극을 낳았다. 후퇴와 반격이 반복되는 우여곡절 속에서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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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 없는 슬픈 역사 ‘6.25전쟁’에 관한 가슴 아픈 진실 7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엄마와 함께 외출했다가 봉변을 당한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지난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말을 맞아 엄마와 데이트를 했다는 여성 A씨의 글이 올라왔다. 이날 A씨는 자신의 친구와 엄마까지 총 세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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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는 거 티 내나 XX!”…가격 묻는 엄마한테 막말 퍼붓는 네일샵 직원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최악의 상황에서도 엄마 강아지는 아기들을 살리기 위해 젖을 물렸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유튜브 채널 'Dog Rescue Shelter Mladenovac'에는 위대한 모성애를 보여준 엄마 강아지의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 남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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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지 못해 뼈만 남은 ‘엄마 강아지’는 끝까지 새끼에게 젖을 물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