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2일(목)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6경기 결과를 모두 맞힌 중국 고양이가 갑작스럽게 숨졌다.지난 3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매체 'straits times'는 중국 자금성을 배회하던 '점쟁이 고양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고 보도했다. 목덜미에 흰 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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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월드컵’ 6경기 결과 모두 맞힌 후 돌연사한 중국 ‘점쟁이 고양이’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엄마의 마음이었을까. 엄마를 잃은 아기 오리들을 발견하자 망설임 없이 다가간 오리가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에는 아기 오리 10마리를 호숫가에 방생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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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잃은 아기 오리 10마리를 호수에 풀어주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내일(한국 시간) 새벽 3시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 '벨기에vs브라질'의 경기가 열린다. 벨기에는 G조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16강에 올랐고, 16강전에서는 일본에 두 골을 먼저 내주고도 투쟁심 넘치는 공격력을 선보이며 3대2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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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의 브라질과 4강 놓고 혈전 벌이는 벨기에를 ‘애정’ 하는 이유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글은 힘이 없습니다. 저는 총포로 할 것입니다" 나라를 위해 살다간 아버지의 피 탓이었을까. 구한말 사대부가의 딸인 '고애신'은 가베(커피)와 박래품(수입품)이 아닌 독일제 총구 안에서 낭만을 찾는다. 오는 7일, 많은 기대를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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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김태리와 꼭 닮은 우리나라 최초 여성 의병장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웅진씽크빅이 6일자로 다음과 같은 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직무 대행 △ 웅진씽크빅 경영지원실장 윤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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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웅진씽크빅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KB생명보험은 6일자로 다음과 같은 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신규 △ DM영업추진부장 손부현 △ 시장자산운용부장 서동호 △ 인사총무부장 조종성 ◇ 이동 △ 채널기획부장 정호선 △ 채널지원부장 신재영 △ 신영업추진부장 최근녕 △ 전략자산운용부장 사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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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생명보험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두 손을 꼭 잡고 해변을 산책하는 로맨틱한 펭귄 커플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지난 4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남아메리카 해변에서 다정하게 걷고 있는 펭귄 커플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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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 꼭 잡고 ‘꽁냥꽁냥’ 바닷가 데이트 즐기는 펭귄 커플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무서운 표범의 이미지를 한 방에 날려 보내는 영상에 누리꾼들은 미소를 지었다.지난 3일(현지 시간)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에는 거울을 보고 깜짝 놀란 표범의 영상이 올라왔다. 아프리카 가봉의 깊은 정글 숲 한가운데에 높이 12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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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멘붕에 빠진 표범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Twitter 'savetherhino'[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거대하고 웅장한 위용을 자랑하는 코뿔소의 뿔.이와 관련된 허무맹랑한 소문이 코뿔소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 바로 코뿔소의 뿔이 정력을 높이는 데 효과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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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 자르려 코뿔소에게 총 겨눴다가 ‘사자’한테 잡아먹힌 밀렵꾼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뒤뚱뒤뚱하는 오동통한 엉덩이 하나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귀여운 동물이 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중국 최대소셜네트워크서비스 웨이보에는 시바견과 똑 닮은 고양이의 얼굴이 공개됐다. 누가 봐도 시바견이라 생각이 들 만큼 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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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한 엉덩이 때문에 ‘시바견’인 줄 알았다는 뒤태의 충격적인 정체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3만명. 왜군 3만명이 짐승처럼 포효하며 행주산성에 쳐들어왔다. 조선군은 고작 2,800명. 왜군을 무찌르기엔 턱없이 부족한 병력이었다. 전쟁 물자도 부족했다. 하지만 조선군은 왜군을 대파했다. 왜군들은 겁에 질려 벌벌 떨면서 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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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당시 왜군 3만명을 벌벌 떨게 만든 조선의 비밀 병기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사람이 버린 플라스틱 통에 머리가 껴 굶어 죽어가던 어린 늑대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인도의 한 늑대가 굶어 죽기 일보 직전에 무사히 구조된 사연을 보도했다. 인도 나푸르에 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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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버린 ‘플라스틱통’에 머리 껴 굶어 죽어가던 늑대의 참혹한 모습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가볍고 날렵한 몸짓에 귀여운 생김새. 머릿속에 고양이를 떠올리면 드는 인상이다.그런데 고양이를 포함한 '고양이과' 동물은 생각보다 참으로 다양하다. 같은 고양이과라도 '체급 차이'가 크다 보니 모두 다른 동물이라는 걸 인지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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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줍했던 귀여운 ‘새끼 고양이’가 알고 보니 작은 맹수 ‘삵’ 이었습니다”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땀이 줄줄 흐르는 무더위를 견디다 못한 강아지는 시원한 냉장고 속으로 달려들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페이스북 계정 'Sniffr Media'에는 시원한 냉장고에 들어가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하는 강아지의 모습이 공개됐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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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냉장고 문 열자마자 ‘야채칸’ 안으로 쏙 들어가는 댕댕이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2년 사귄 남자친구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은 한 여성. 그러나 달콤한 신혼은 꿈도 꿀 수 없었다.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자친구가 2년 동안 '대머리'인 사실을 숨기다가 최근 프러포즈와 함께 이 사실을 고백했다는 여성의 사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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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애하고 결혼까지 약속한 남자친구가 알고보니 ‘대머리’ 였습니다”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야생 한 복판에서 홀로 울고 있는 새끼 표범을 발견한 암사자의 놀라운 행동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암사자가 어미 잃은 새끼 표범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사진을 재조명했다.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응고롱고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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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 잃은 ‘새끼 표범’ 데려와 젖 물리며 대신 돌봐준 ‘엄마 사자’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양파 냄새 진동하는 창고에서 새끼들에게 밥을 먹이는 엄마. 바로 옆에 있는 양파 때문에 눈이 아파도 엄마는 제자리에서 꼼짝 안 하고 젖을 물렸다. 최근 반려동물 앱 '포인핸드'에는 전남 담양에서 구조된 엄마 백구의 안타까운 사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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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창고’에 몰래 숨어들어가 울먹이며 새끼들 젖먹이는 ‘엄마 백구’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한 사장님이 자신이 운영하는 빵집에서 '열일'했던 아르바이트생을 위해 독특한 안내문을 내걸었다.지난 4일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권은비 우리 동네 파바에서 알바했는데 이런 거 있어"라며 빵집을 촬영한 한 장의 사진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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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빵집에서 알바한 연습생 투표해달라고 안내문 붙인 사장님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사람들에게는 평생을 살아가며 절대 잊지 못하는 '맛'이 있다. 너무 맛있어서 그 맛을 잊지 못할 수도 있고 당시의 추억이 떠올라서 그 '맛'을 기억하기도 한다.여기 어린 시절 먹었던 '라면'의 맛을 잊지 못한 한 누리꾼의 감동적인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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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우리 집에는 ‘라면데이’가 있었습니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끼익... 끼익..." 죽은 자는 말이 없지만, 시체는 많은 이야기를 한다. 스산한 울음으로 무언가를 이야기하는 한 여성의 시신. 도대체 어떤 사연을 품었길래 그리 슬피 우는가.때는 1904년, 조선 팔도를 발칵 뒤집어지게 만든 사건이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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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아내가 자살했다고 주장했지만, 조선 명탐정은 수상한 흔적을 발견했다

[인사이트] 조성현 기자 = 외출 후 집에 돌아왔을 때 뜻밖의 손님이 와 있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집에 오니까 사슴이 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 글에는 엄마가 산책로에서 사슴을 주워왔다는 내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첨부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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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하셨던 어머니가 산책로에서 아기 사슴을 데려왔습니다”

Laurie Campbell[인사이트] 황비 기자 = '무법자' 갈매기가 아기 새를 낚아채는 것을 목격하고 절망에 빠진 어미 새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안긴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어미 새의 애끊는 모정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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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서 아기 잡아먹는 ‘무법자’ 갈매기 보고 절망에 빠진 어미 새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아줌마, 문 좀 열어주세요."애처로운 눈빛으로 가정집 문을 벅벅 긁고 있는 야생 여우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런던 남부 푸트니 마을에 사는 여성 일레인 스톡(Elaine Stocks)의 사연을 전했다. 한낮 기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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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 피하려 ‘에어컨’ 틀어진 집 찾아와 문 열어달라고 조른 ‘아기 여우들’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잔디 위를 뛰어다니던 캥거루들이 딱딱한 철창 위로 머리를 박는 충격적인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페이스북 'Patty villegas'계정에는 우리에 갇혀 스트레스로 고통 받는 캥거루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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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우리에 갇힌 스트레스로 울타리에 머리 박아 죽는 캥거루들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택시 운전사로 일하는 남편이 걱정됐던 아내는 승객들이 볼 수 있는 곳에 '쪽지'를 부착했다.최근 인스타그램에는 한 택시 조수석에 부착된 쪽지 내용이 담긴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늦은 밤까지 낯선 사람들을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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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운전사’ 남편이 걱정됐던 아내가 승객들에게 남긴 손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