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위독한 아들 '이식 수술' 위해 아빠가 목숨 걸고 내어준 '골수'의 양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아버지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가 전해졌다.지난 20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금일초점은 한 아빠가 아들의 수술을 위해 목숨을 걸고 대용량의 조혈모세포(골수)를 기증했다고 보도했다.중국 ...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아버지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가 전해졌다.지난 20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금일초점은 한 아빠가 아들의 수술을 위해 목숨을 걸고 대용량의 조혈모세포(골수)를 기증했다고 보도했다.중국 ...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태풍이 몰아치는 날은 사람에게뿐만 아니라 강아지에게도 고통스러운 하루다.지난 19일 트위터 계정 '푸들 도레미(poodledoremi)'에는 태풍 때문에 엄청난(?) 피해를 본 강아지 남매 '도비'와 '레미'의 사진이 게재됐다.도비와 레미는 "우...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11살 어린 나이에 각 잡힌 완벽한 품새 동작을 선보인 소년에게 누리꾼들의 감탄이 쏟아졌다.지난 7일 페이스북 페이지 '태권도신문 - TKDNews'에는 이달 경남 양산에서 치러진 전국 태권도대회 영상이 올라왔다.앞서 이달 5일부터 7일까지...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20대 여대생 A씨는 요즘 남자친구 탓에 고민이 많다. 서로 사이가 안 좋지도, 자주 싸우지도 않는데도 말이다.A씨를 고민에 빠지게 한 가장 큰 이유는 남친의 너무나도 잘생긴 얼굴 때문이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너무 잘생긴 ...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오랜 세월 빛바래지 않는 사랑을 해온 할아버지는 끝을 앞둔 순간에도 아내를 먼저 떠올렸다.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뒤 마지막 소원으로 아내와 데이트를 즐긴 할아버지의 가슴 뭉클한 사연을 전했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제발 무사히 건강하게만 태어나주렴"더 이상 부풀어 오를 수 없을 만큼 커진 배를 쓰다듬으면서도 엄마는 늘 가슴에 이 한마디를 새겨 넣었다.지난 18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 계정 'wonderful.world.pic'에는 세쌍둥이를 출산한 엄마의 ...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내 자식이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부모. 그의 마음은 찢어진다.5살짜리 딸아이를 키우는 A씨도 그랬다. 그는 최근 딸이 아파트에 살지 않는다는 이유로 친구들 사이에서 소외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지난 20일 페...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아! 도대체 왜 캐릭터 이름을 '유미'라고 지은 거야!"자신의 이름이 '유미'라고 밝힌 한 여성이 라이엇게임즈와 리그 오브 레전드 유저들에게 분노를 토해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의 이름 때문에 친구들에게 '버스충'이라 ...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심해에서만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독특한 외양의 오징어가 한 탐사선에 모습을 드러냈다.지난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돼지처럼 통통한 몸매로 남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희귀 해양 생물 '아기돼지 오징어(Piglet Squid)'...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1919년 3월 1일. 연희전문학교와 세브란스의 교수와 학생, 졸업생들은 나라를 빼앗긴 비통함에 "대한독립 만세"를 목놓아 외쳤다.이들은 일제로부터 재산을 몰수당하고 추방당하는 수모까지 겪으며 '연세대학교'를 지켜냈다.그런데 이들의 ...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나라를 빼앗긴 슬픔에 목이 터져라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이들 안중근 의사와 유관순 열사다.우리에게는 '진정한 영웅'이자 잊어서는 안 될 역사적인 인물로 익숙한 얼굴이지만 미국에서는 그렇지 않다.그런데 유관순 열사와 안중근 의사...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노래를 부르시던 저희 어머니 영상을 가지고 계신 분이 있다면 꼭 부탁드립니다"지난 19일 자동차 전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살아생전 어머니가 노래 부르는 모습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는다는 34살 남성 A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갑작스럽게 찾아온 겨드랑이털의 습격(?)으로 인해 고민에 빠졌다는 귀여운 초등생의 사연이 관심을 모았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5학년인데 벌써 겨드랑이가 거뭇해서 민소매 티도 못 입겠어요"란 제목의 사연 글이 올라왔다.작성...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엄마 울지 마"고사리 같은 손으로 엄마의 눈물을 훔치는 7살짜리 어린 딸. 하지만 엄마는 기특한 딸의 모습을 볼 수가 없다. 어린 딸을 품에 안은 엄마는 후회한다. "내가 좀만 돈을 덜 벌고 애기랑 더 놀아줄걸"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좁은 바구니 안에 갇혀 꼼짝도 할 수 없던 강아지들은 서로에게 진드기를 옮기며 고통스러운 시간을 견뎌야 했다.지난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태어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주인에게 버림받은 4마리의 강아지가 무사히 구...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짧은 앞다리에 '미니 깁스'를 두른 채 잔뜩 쫄아 있는(?) 햄스터의 앙증맞은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생전 처음 겪는 골절상에 깁스까지 하게 된 햄스터는 '멘붕' 그 상태였다.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에는 다리가 부러져...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집에 오면 가장 먼저 달려와 꼬리를 흔들고 격하게 반겨주는 반려동물들.외출하고 돌아오면 "내가 그렇게 보고 싶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밝게 웃으며 맞아준다.오랜 시간 함께 동고동락하는 만큼 이제는 '아들·딸·동생'이라는 표현이 ...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평소 순해서 욕 한마디도 못하는 친구. 하지만 게임만 시작하면 평소 모습을 잃는 그 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A씨의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너네 이런 친구 있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을 작성한 A씨는 "평...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사랑하는 강아지이지만 가끔씩 버르장머리 없는 행동을 보일 때가 있다. 다른 사람 또는 강아지를 보고 큰 소리로 짖거나 물고, 아무 곳에나 대소변을 보는 등의 행위 말이다. 언뜻 보면 개의 잘못 같지만, 이는 주인의 잘못된 교육과 행동...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급할 때마다 개인적인 용도로 회비를 사용해서 지금 잔고가 거의 없는 상태야. 미안하다..."600만원이 넘는 거액의 모임 회비를 '홀라당' 전부 써버렸다는 친구. 믿었던 15년 지기 절친의 고백에 친구들은 단체로 넋이 나갈 수밖에 없었다...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편안한 분위기에서 영화를 감상하려 영화관을 찾은 남성은 옆자리 커플이 격렬하게 사랑 나누는 소리를 꼼짝없이 들어야만 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CGV 왕십리점 라이온킹 후기"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씨는 얼...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결혼은 남의 일처럼 멀게만 느껴졌었는데 드디어 내가 다음 달 새신부가 된다.많은 이들에게 축복받을 하루를 생각하면 너무 설레지만 단 한 가지 걱정이 있다.그건 바로 장난기 넘치는 친구들 때문이다. 누구나 과거가 있듯이 나도 예비신...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다 비켜, 내가 이기고 만다!"어떻게 해서든 줄다리기에서 이겨보겠다고 작정한(?) 한 소녀의 승부욕 넘치는 표정 변화가 한국 누리꾼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최근 각종 해외 매체에서는 지난해 학교에서 줄다리기를 할 때 찍힌 'Premruede...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72년 전인 1947년 7월 19일, 독립운동가 몽양(夢陽) 여운형 선생은 뜻하지 않은 불의의 사건으로 삶을 마감했다.국가보훈처 등이 서울 우이동 소재 여 선생의 묘소에서 72주기 추모식을 진행한 가운데 여 선생의 생전 업적에 많은 관심이 ...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10년이란 시간 동안 함께 산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넌다면 그 슬픔을 이루 말할 수 없다.게다가 그 죽음이 다른 사람에 의해 갑작스럽게 찾아왔다면 상심은 더욱 커진다.여기 한 사람의 안일함으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게 된 이가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