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4일(토)

참치집에는 '참다랑어 스페셜 1인'을 10만 원 정도에 판매하고 있었고 남편은 그동안 먹고 싶었던 참치를 맛있게 먹었다. via 온라인 커뮤니티 하지만 카드 내역을 확인한 A씨는 "남편이 이기적인 것 같아 얄밉다"고 토로했다.'한 가정의 가장이 10만원 어치의 회를 혼자 먹은 것이 잘못이냐, 아니냐'를 떠나 경기가 안 좋아져 이런 일이 발생한 것 같아 씁쓸함을 자아낸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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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초밥왕’ 때문에 10만원짜리 참치회 먹은 남편

추운 겨울도 함께 견디는 다람쥐의 아기 새의 훈훈한 우정이 담긴 사진이 누리꾼들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했다. 최근 해외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Bored Panda)에는 눈 덮인 설원에서 음식을 함께 먹으며 우정을 나누는 다람쥐와 아기 박새(chickadee)의 사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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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한쪽도 나눠먹는 다람쥐와 아기 새의 우정 (사진 10장)

꼴등한 제자들이 못마땅했던 담임 선생님이 이들의 불성실함을 타박하는 대신 귀여운 투정(?)을 부려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고등학교의 4월 학력평가 원점수를 학급별로 비교한 표와 이에 대한 담임 선생님의 편지가 공개됐다.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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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평가서 꼴등한 제자들에게 담임 선생님이 보낸 편지

via urdogs 반려견은 사람들에게 변치 않는 사랑과 우정으로 큰 위안을 준다. 주인이 가난하고 힘 없고 외로운 처지에 있더라도 반려동물은 절대로 주인 곁을 먼저 떠나지 않는다. 그래서 반려동물은 사람들에게 '사랑'이라고 불러야 할 듯 싶다. 지금 소개하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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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잠든 ‘고아 주인’ 곁을 지키는 멍멍이 (사진)

via 사람이 좋다 / NAVER tvcast "55살이지만 저를 다시 찾고 싶어요" 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서세원과의 이혼 이후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서정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발레 슈즈를 꺼내며 서정희는 "나도 꿈이 있었다"며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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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이혼 후 근황 “55세에 새 인생 시작했다”

"직장 상사가 화장 안 한다고 예의가 없다네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여자 직원이 상대적으로 많은 회사에 다니고 있다는 직장인 여성 A씨의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평소 얼굴에 트러블이 잘 나는 A씨는 출근시 가급적 화장을 자제하는 편이다. 하지만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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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안 한다고 예의 없는 여자가 됐습니다”

via A씨 /온라인 커뮤니티 의대생 친오빠가 신원미상의 외국인 남성들에게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는 한 여성이 올린 사연이 누리꾼들을 분노케 하고 있다. 지난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오빠가 강남에서 묻지마 폭행을 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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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친오빠가 외국인들에게 묻지마 폭행 당했습니다”

via CBS News 시민들이 강물에 빠져 차 안에 갇혀있던 2명의 청소년과 갓난아기를 구했다는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미국 CBS 뉴스는 위스콘신 주(州) 애플 강에 차량 한 대가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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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강물에 빠진 차에서 갓난아기 구한 행인들

via Tyndale House Publishers 불과 16살 때 성폭행을 당해 아기를 낳았던 소녀는 아기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좋은 가정으로 입양을 보냈다. 그리고 그녀는 77년이 지난 후, 꿈에 그리던 딸을 만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최근 여러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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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당해 낳은 딸을 77년 만에 다시 만난 할머니 (영상)

via MBC 뉴스데스크 새해 첫날 충북 충주에서 소망을 적어 날려보낸 '새해소망 풍선'이 700km 떨어진 일본에서 발견돼 화제다. 8일 MBC 뉴스데스크는 지난 1월 1일 아침 충북 충주에서 하늘로 날려보낸 '새해소망 풍선'이 일본 효고 현 히메지 시의 한 담장에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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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건너 700km 날아간 새해소망 풍선, 日서 세딸 아빠가 발견

아픈 아이들을 위해 무려 3년 동안 소중하게 기른 머리카락을 기부한 천사 여경의 사연이 알려져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7일 강현주 경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아들 두 돌 기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모발기부 하려고 미용실 갑니다"라는 글을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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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걸린 아이들 위해 3년 기른 머리카락 자른 여경 (사진)

via saduseless.com 엄마 고양이는 새끼를 구하기 위해 불이 난 집에 다섯 번이나 뛰어들었다. 위대한 모성애 덕분에 다섯 마리 새끼는 불이 활활 타오르는 집에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었지만 녀석들을 구한 엄마 고양이는 입과 코 그리고 네 발에 끔찍한 화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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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구하려고 불난 집에 다섯 번 뛰어든 엄마 고양이

한 중학생이 SNS에 올린 지하철에서 잡상인을 문자로 신고했다고 자랑하는 글을 두고 누리꾼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하철 잡상인 신고' 글로 인해 친구들에게 욕을 들어 억울하다는 중학생 A의 글이 게재됐다. A는 이날 부산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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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잡상인 신고’ 페북에 자랑한 중학생

via YTN <기사와 상관없는 자료사진> 삶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30대 남성을 지구대 직원들이 극적으로 구했다. 7일 영주경찰서는 "부친 묘소를 찾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30대 남성을 순찰 중이던 지구대 직원들이 극적으로 막았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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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출동하자 차량 몰고 도망친 ‘자살시도자’

via 온라인 커뮤니티 "10대~30대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홍대 입구에는 카페가 몇 개나 있을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 SNS에서는 '서울에서 카페가 제일 많이 있다는 동네'라는 게시물이 큰 인기를 끌었다. 게시물 속에는 홍대 앞 카페 현황을 여실히 보여주는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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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에서 홍대 카페가 몇개나 있는지 검색해봤다”

via Chinanews.com 출산을 위해 침대에 누운 청각장애 산모가 밀려오는 불안감에 몸을 떠는 것을 발견한 의사는 그녀를 안심시키기 위해 수술 과정을 종이에 적어 차근차근 설명하기 시작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망은 12월 30일, 후베이 성 이창(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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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앞둔 청각장애 산모에게 ‘손글씨’로 설명하는 의사

평생 모은 재산을 대학에 기증하고 생을 마감한 90대 할머니의 사연이 마음을 먹먹하게 한다. 7일 동국대학교는 "2억 5000만원 상당의 아파트를 기부한 이명기(93) 할머니가 지난 달 25일 별세했다"고 밝혔다. 할머니는 젊은 시절부터 방직공장에서 비단 짜는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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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모은 전재산을 대학생들에게 남기고 떠난 할머니

via A씨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우) 사람들이 붐비는 지하철 환승 구간에서 20대 여성을 성추행하고 심지어 코트까지 찢어놓고 도망간 지하철 변태男이 누리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침 출근길에 황당한 일을 겪은 20대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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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만지고 코트까지 찢고 도망간 지하철 변태男

"시아버님께서 꼬깃꼬깃 접혀 있던 비상금을 건네 주었습니다. 아이를 위해 혹은 누구보다 마음고생 할 아이의 엄마를 위해 써 주시기 바랍니다." 강릉경찰서 이용완 서장 앞으로 6일 캐나다로부터 따뜻한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됐다. 지난해 말 강릉에서 발생한 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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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에 버려진 아기 위해 써달라며 해외서 온 ‘비상금’

via 온라인 커뮤니티 '티를 주문했는데 팔토시(?)가 왔다'는 웃픈 사연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쇼핑몰 모델만 보고 옷을 사면 안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첫 번째 사진 속에는 파란색 티를 멋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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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모델만 보고 옷을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사진)

via (좌) 돈사돈 공식 홈페이지, (우) Gettyimagebank 제주에서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3호 부부가 탄생한 사실이 5일 뒤늦게 알려졌다. 주인공은 제주 돈사돈 대표인 양정기(57), 김순덕(53·여)씨 부부다. 남편 양씨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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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1억 기부’한 제주 ‘돈사돈’ 부부

"제가 받은 사랑과 관심,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고 싶습니다" 충북 제천의 한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자신이 받은 장학금을 기부했다. 충북 제천 청풍초등학교 1학년인 강나연(8)양은 지난해 12월 28일 정성스럽게 쓴 손 편지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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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경진대회서 받은 장학금 기부한 초등 1학년

며느리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줄까 걱정돼 전전긍긍하는 시어머니의 집착이 보는 이들에게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직장 상사의 괴롭힘도 모자라 시어머니의 '출근 감시'에 시달리고 있는 15주차 임신부 A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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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며느리 돈 벌어오라고 ‘출근 감시’ 하는 시어머니

via gettyimagesBank, A씨 / 온라인 커뮤니티 "음식점에 있는 수저·포크 훔쳐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여사장이 가게에서 수저와 포크를 훔쳐가는 손님에게 일침을 가했다.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음식점에서 수저 포크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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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저·포크 훔쳐가는 ‘좀도둑’에게 음식점 女사장이 남긴 ‘경고’

via gettyimagesbank, 온라인 커뮤니티 "어느 날 갑자기 강아지도 수도세를 내라고 하네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집주인이 강아지를 포함해 수도세를 내라고 요구해 당황스럽다는 자취생의 사연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0대 후반의 자취를 하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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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는 강아지도 ‘수도세’ 내라고 요구하는 집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