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무덤서 슬픔에 '오열'하는 반려견 (영상)
via Sarah and the Wolves /Youtube 평소 자신을 자식처럼 아꼈던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자 반려견 와일리(Wiley)는 슬픔에 빠졌다. 좋아하던 음식과 산책도 마다하고 할머니가 떠난 빈 자리만 바라보면서 그리움을 달랬던 것이다. 주인은 할머니가 묻힌 무덤으로 반...
via Sarah and the Wolves /Youtube 평소 자신을 자식처럼 아꼈던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자 반려견 와일리(Wiley)는 슬픔에 빠졌다. 좋아하던 음식과 산책도 마다하고 할머니가 떠난 빈 자리만 바라보면서 그리움을 달랬던 것이다. 주인은 할머니가 묻힌 무덤으로 반...
via Emmy Karnot /Facebook 꿈에 그리던 휴가를 떠났던 젊은 여성이 휴양지에서 우연히 아기 유기견을 만난 뒤 거액을 부담해 자신이 사는 고국으로 입양해 화제다.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독일에 사는 여성 에미 카노트(Emmy Karnot)의 훈훈한 미담을...
via CCTV News 태어난 지 이틀 만에 장기기증을 하고 세상을 떠난 아기를 위해 기도를 하는 의사들의 모습이 사람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중국 CCTV 뉴스는 후난 성의 한 병원에서 촬영된 감동적이면서도 슬픈 사진 한 장으로 소개했다. ...
via 온라인 커뮤니티 식물원을 다녀간 무개념 커플들의 발자취 때문에 식물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식물원을 다녀간 무개념 커플들'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네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 사랑해' 등의 낙서들이 식물의 잎...
via 온라인 커뮤니티 "고객님은 끌어 모을 영혼조차 없으신것 같아요" 최근 한 국내 소셜커머스에서 속옷을 판매하는 업체의 직원이 고객의 상품평에 남긴 댓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가슴이 커보이게 해준다는 속옷을 구입한 A씨는 물건이 만족스럽지 못했고 구입처...
via 티켓몬스터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 인기에 살포시 묻어가는(?) 똑똑한 쇼핑몰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최근 소셜 커머스 '티켓몬스터'에는 '응! 다팔아 2015'라는 제목으로 창신리빙의 주방용품 76종이 올라왔다. '응! 다...
via 온라인 커뮤니티 위조된 신분증을 사용한 고등학생 때문에 영업정지를 당한 고깃집 사장님의 분노 어린 글이 화제다. 지난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깃집 사장님의 깊은 짜증'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위조 신분증을 사용한 ...
"완전한 음식이 아닌데 돈을 받는 건 경우가 아니라서요. 다음에는 더 맛있게 해드리겠습니다" 배달 보낼 음식에 감자와 당근 넣는 것을 까먹은 찜닭 사장님의 실수 수습법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지난 14일 온라인상에서는 누리꾼 A씨가 사장님의 실수로 뜻밖에 공...
말기암으로 인해 살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8살짜리 미국인 소년의 '꿈'을 국경을 초월해 중국 누리꾼들이 들어준 사연이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4일 차이나데일리 등 중국 언론에 따르면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로드 아일랜드에 사는 도리안 머레이(8)...
"당신을 미친 듯이 사랑해요.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여, 당신을 사랑하지 않은 순간이 단 한 번도 없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고는 도저히 이 편지를 끝낼 수가 없네요." 프랑스 '비운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1755∼1793)는 그의 비밀 연인으로 잘 알려진 악셀 폰 페르...
via 시흥시청 / facebook 주민들의 사랑을 먹고 묵직하게 살이 오른 아기돼지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한다. 14일 시흥시청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시흥시 목감동 주민들의 성금으로 채워진 채 돌아온 돼지 저금통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
via 온라인 커뮤니티 지하철 문에 겉옷이 끼여 3분이면 도착할 거리를 57분 동안 이동한 대학생의 웃픈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하철 문에 옷이 끼인 대학생'이라는 제목으로 A씨의 짧은 사연이 올라왔다. 사연의 주인공인 A씨는 복정...
102세의 나이에도 정정한 모습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미국의 할머니 교사가 화제다. 폭스뉴스와 뉴욕데일리뉴스 등 미국 언론은 미국에서 '최고령 선생님'으로 통하는 아그네스 젤레스니크 할머니가 12일(현지시간) 102세 생일을 맞았다고 13일 보도했다. 젤레스니...
13일 경남사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쯤 사천지구대에서 심모 경위(51)와 근무를 서던 김수진 순경(27)은 갑자기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심 경위의 생명을 살렸다. 심 경위는 이날 지구대에 출근해 근무복을 갈아입던 중 급작스러운 심근경색이 찾아왔고 힘 ...
고객이 버젓이 집에 있는데도 습관적으로 경비실을 애용하는(?) 택배기사가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하고 있다. 지난 1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택배기사가 고객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반품 신청을 취소한 후 당당하게 남겨놓은 문자가 공개됐다. 누리꾼 A...
새로운 가족을 만났다는 기쁨에 행복한 미소를 짓는 유기견의 모습이 사람들에게 훈훈함을 주고 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는 뉴욕 브룩클린의 한 유기견 보호센터에서 생활하다가 새로운 가족을 만나게 된 '미소 천사' 강아지 알렉스 왓슨(A...
via World's Record / YouTube 어두컴컴한 하수구에 갇힌 아기고양이를 구조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한 여성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도로 옆 하수구에 빠져 자칫 목숨까지 위태롭던 아기고양이를 무사히 구조...
via NBC News 19살 소녀가 트럭에 깔린 아빠를 구조하고 함께 불 붙은 차량을 운전해 대형 참사를 막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미국 버지니아 주(州) 비엔나에 거주하는 공군사관학교 생도 샬럿 헤필마이어(Charlotte Heffel...
'백수(白壽·99세)를 바라보는 충북 음성군 금왕읍 도청2리 남해원(93) 할아버지가 올해도 고물 등을 팔아 모은 500만원을 금왕장학회에 맡겼다. 12일 금왕장학회 등에 따르면 남 할아버지가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 데 써달라며 장학금을 낸 것은 올해가 9년째다. 남 ...
via gettyimages, A씨 /온라인 커뮤니티 새언니 될 사람의 '과거'를 알게 된 20대 여성의 고민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새언니가 과거 대학 시절 유부남과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을 알게 된 20대 여동생의 사연이 눈길을 끌고 ...
어머니는 폐품을 수집하며 복지시설에 꾸준히 기부를 하고 아들은 건실한 대학생으로 자라 봉사활동을 다닌다. 11년 전 장기를 기증받고 "앞으로 좋은 일 하는 사람이 되자"고 약속했던 모자가 현재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이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시사매거진 2...
via Update News TV / YouTube 지하철 안 낯선 노숙자에게 자신의 옷과 모자를 벗어준 남성의 온정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 여러 외신은 추위에 떨며 잔뜩 몸을 웅크리고 있던 노숙자를 도와주는 한 ...
via Frantz Photography / Facebook 엄마는 웨딩드레스에 조용히 내려앉은 '나비'가 암으로 세상을 떠난 어린 딸이라는 생각에 참아왔던 눈물을 쏟아냈다. 최근 여러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페이스북에서는 사진작가 프란츠(Frantz)가 촬영했던 웨딩사진에 얽힌 사...
via 온라인 커뮤니티 "진짬뽕 액상스프가 터졌다고 전화했더니 이런게 왔네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서는 진짬뽕의 액상스프가 터져 고객센터에 연락했다는 누리꾼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연에 따르면 A씨는 얼마 전 오뚜기 '진짬뽕을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