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0일(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최근 겪은 논란과 관련해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지난 6일 장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람 가려서 만나라', '영양가 있는 자리에 가라' 같은 말이 다 꼰대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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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의혹’ 장경태 “사람 가려서 만나라는 말, 꼰대들의 말로만 알았는데...”

지인에게 무시당했다는 이유로 살해하려 한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4년을 확정받았습니다. 지난 7일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이은혜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47)씨에 대해 검찰과 피고인 측이 제기한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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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만 먹고 언제 돈 모을래?” 발언에 격분... 지인 살해하려한 40대 최후

지난 7일 보건복지부는 민간 구급차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전수 점검에서 이송료 과다 청구 등 94건의 규정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구급차는 현재 긴급자동차로 분류되어 긴급 상황에서 우선 통행권과 사고 시 운전자 형량 감면 등의 특례를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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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환자 이송하는 척 연예인 태우고 교통법규 위반... ‘가짜 구급차’ 무더기로 적발됐다

청주에서 동거인과의 생활 갈등으로 벌어진 폭행 사건이 비극적 결말로 이어졌습니다. 30대 남성이 함께 살던 40대 지인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습니다. 지난 7일 청주 흥덕경찰서는 상해치사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발표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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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될 줄 몰랐다”... 시끄럽다며 동거 지인 폭행해 살해한 30대

부산 기장군에서 60대 음주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식당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지난 7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경 부산 기장군 장안읍에서 만취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교통표지판을 충돌한 후 식당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사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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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60대 운전자, 교통표지판 들이받더니 식당에 ‘쾅’

서울 지하철 1~8호선 운영사인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내 리튬배터리 화재 예방을 위한 본격적인 대책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8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일 서울교통공사는 최근 여객운송약관 개정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제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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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도 보조배터리 지퍼백 보관 의무화되나... 약관 개정 나선다

국내 출산 방법의 패러다임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한 산모가 자연분만 산모보다 배 이상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7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전체 분만 건수 23만6919건 중 제왕절개가 15만8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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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 3명 중 2명이 ‘제왕절개’ 출산... 역대 최대 원인은?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의 이른바 '현지 누나' 논란을 계기로 다시금 '김현지 실세론'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유탄을 맞은 것, 김남국과 누나 동생하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해명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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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실장, 신원 확인해야 할까요?” 1천명에게 물었더니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서로 다른 정치 성향 유튜브에 출연한 이재명 대통령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바라보는 언론의 '이중잣대'를 비판했습니다. 지난 7일 김 최고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대통령)이 김어준 방송에 나가는 것은 괜찮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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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李 대통령 김어준 방송 출연은 괜찮고, 장동혁 우파 유튜브 출연은 극우?”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이 발의한 국가보안법 폐지법안을 두고 국민의힘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북한의 위협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국가보안법을 없애려는 시도가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지난 7일 발표한 논평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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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폐지안 입법예고에 ‘후폭풍’... 사흘 만에 반대 의견 9만 건

배우 조진웅(49·본명 조원준)이 10대 시절 중범죄를 저질러 소년보호처분을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난 뒤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한 변호사가 해당 전력을 최초 보도한 매체를 소년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경호 법무법인 호인 변호사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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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소년범죄’ 보도한 디스패치 기자 2명, 변호사에 고발당했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여성 징병제와 군 가산점 재도입 논의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밝혔습니다.지난 5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원 장관은 "'남자가 군대 가니 여자도 군대 가야 한다'는 식으로 여성 징병제 문제를 풀 수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원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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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부 장관 “군 가산점, 이미 위헌 결정... 되짚어보기 어려워”

10대 2명이 금은방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팔찌를 훔쳐 달아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지난 7일 채널A의 보도에 따르면 전날(6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금은방에서 중학생 2명이 4,600만 원 상당의 금팔찌를 훔쳐 달아나다가 시민들의 추격 끝에 붙잡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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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큰 10대들... 중학생 2명, 4600만원 상당 ‘금팔찌’ 훔쳐 달아나 (영상)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과거 의혹을 일부 인정하고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여야 정치권이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권은 이미 처벌받은 과거를 현재 시점에서 다시 문제 삼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입장인 반면, 야권은 이러한 시각 자체가 피해자의 고통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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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은퇴’ 바라보는 여야의 시각... “언제까지 책임? vs 옹호 제정신이냐”

대통령실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이재명 정부 6개월 최고 성과로 '한미 관세협상 타결'이 1위에 선정됐습니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지난 7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개최된 '대통령실 6개월 성과 간담회'에서 이 같은 조사 결과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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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6개월 동안 제일 잘한 일은?”... 대통령실 기자들에게 물었더니 1위는 ‘이것’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자신의 학력을 공개했지만, 의료계에서는 해당 대학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반박했습니다. 지난 7일 젊은 의사와 의대생들로 구성된 '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의사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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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 이모’ 학력 당당하게 공개했는데... 의사단체 “존재 않는 유령 의대” 반박

국회 국민동의 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새벽배송 금지 반대 청원이 상임위원회 자동 회부 기준을 돌파했습니다. 지난달 13일 '새벽배송 금지 및 제한 반대에 관한 청원'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된 이 청원은 8일 오전 8시 기준으로 5만 7천여 명의 동의를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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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주부의 ‘새벽배송 금지 반대’ 청원 5만명 돌파... 국회서 공식 심사한다

경북 영덕군 축산항에서 홀로 조업을 나갔던 70대 어선 선장이 실종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7일 울진해양경찰서는 이날 오전 8시 5분경 영덕군 축산항 남방파제 남측 약 500m 갯바위 인근 해상에서 70대 선장 A씨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발견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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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앞바다서 실종됐던 70대 선장, 실종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

배우 조진웅의 소년범 전력 논란을 계기로 공직자의 소년기 흉악범죄 이력을 국가가 공식 검증하는 법안이 추진됩니다. 지난 7일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대통령과 국회의원 등 공직자, 고위 공무원의 소년기 흉악범죄 전력을 국가기관이 공식 조회하고 국민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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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조진웅 소년범 논란에... ‘공직자 소년기 흉악범죄 공식 검증’ 법안 발의

서울 지하철 1호선에서 흉기를 들고 있던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7일 동대문경찰서는 이날 오후 1시 36분경 제기동역에서 흉기를 들고 있던 여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한 여성 승객이 흉기를 들고 서 있다"는 승객의 신고를 받고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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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에 흉기 든 여자가 있어요”...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서 여성 승객 체포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항 건설 및 확장 시 조류 충돌 위험을 체계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새로운 지침을 이달 중 발표합니다. 지난해 12월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이후 약 1년 만에 마련되는 이번 조치는 항공안전 강화를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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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참사 1년 만에... 정부, ‘조류 충돌’ 위험 평가 지침 마련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이 연내 청와대로 복귀합니다.7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크리스마스쯤 청와대 이사가 완료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강 비서실장은 "대통령실은 '용산 시대'를 뒤로하고 대통령이 원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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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연내 청와대 복귀 확정... “크리스마스쯤 이사 완료”

내란 특검의 불구속 기소에 대해 추경호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가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7일 추 전 대표는 입장문을 통해 "특검이 증거 없이 정치 기소를 강행했다"며 "내란 혐의가 허구임을 명백히 입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조은석 내란·외환 특별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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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표결 방해’ 추경호·‘내란 선동’ 황교안 불구속 기소... 추경호 “정치 탄압 중단하라”

서울 강북구 한 백화점 명품 편집숍에서 여성이 290만 원 상당의 명품 가방을 훔치는 장면이 CCTV에 포착됐습니다.사각지대를 이용해 순식간에 가방을 훔치는 여성의 모습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지난 4일 JTBC '사건반장'은 지난달 14일 서울 강북구 소재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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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게 없다더니... 외투로 덮어 순식간에 290만원 명품 가방 훔쳐 간 여성 (영상)

지난달 17일 오후 3시, 직장에서 근무하던 40대 남성 A씨에게 걸려온 한 통의 전화는 열흘간 이어진 악몽의 시작이었습니다. 7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인천 부평경찰서는 6억 2,000만 원 상당의 금괴를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의 2차 수거책을 맡은 30대 남성을 체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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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 8일간 ‘셀프 감금’... 검사 사칭 보이스피싱에 ‘6억대 골드바’ 뺏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