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형사과장이 직접 밝힌 '거제 살인마'에게 상해치사를 적용한 이유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술에 취해서 정말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경남 거제에서 폐지를 줍던 50대 여성을 무참히 폭행·살해한 20대 가해자 박모씨가 경찰 조사에서 한 말이다. 앞서 지난달 4일 20살 박모씨는 경남 거제 한 선착장 인근 주차장에서 58...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술에 취해서 정말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경남 거제에서 폐지를 줍던 50대 여성을 무참히 폭행·살해한 20대 가해자 박모씨가 경찰 조사에서 한 말이다. 앞서 지난달 4일 20살 박모씨는 경남 거제 한 선착장 인근 주차장에서 58...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현직 경찰 간부가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물을 주지 않는다'며 의료진을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1일 부산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부산 북구 덕천동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A씨(56)가 치료 과정에서 의료진 2명에게 폭력을 행사해 현...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부모의 무신경함 속에 그대로 방치된 아기는 결국 들끓는 구더기에 목숨을 잃고 말았다.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4개월 된 아기의 기저귀를 갈지 않고 방치하다 사망에 이르게 한 부모가 살인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다는 소식...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한 외제차량 절도범이 비에 젖은 훔친 돈을 말리기 위해 범행 장소 근처 빨래방을 찾는 대담한 행동을 보였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강남 일대에서 수십 대의 외제차량을 턴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경남 거제에서 폐지 줍던 50대 여성을 잔혹하게 때려죽인 남성의 신상을 공개해달라는 청원이 게시됐다. 지난 1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50대 할머니 때려 숨지게 한 20대 남성 신원 공개해주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
[인사이트] 김천 기자 = 폐지 줍던 50대 여성을 무참히 폭행해 숨지게 한 피의자가 범행 전 좋아하던 여성이 다른 남성에게 관심을 갖자 격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일 중앙일보는 이 같은 사실에 대해 보도했다.창원지검 통영지청에 따르면 박씨는 범행 2~3시...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어제(1일) '양심적 병역 거부'와 관련해 대법원이 무죄 판결을 내리면서 시민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다수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외친 반면 몇몇 소수 시민은 개인의 양심과 자유가 국가에 우선한다는 판결이 나왔다며 환영의 목...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경기도 성남의 한 주택가에서 1살 정도로 추정되는 영아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성남중원경찰서는 "지난 1일 오후 6시쯤 성남 중원구 거주민에게 한 초등학교 옆 주택가 골목길에 아기가 쇼핑백에 싸여 버려졌다는 신...
[인사이트] 김천 기자 = 거제 묻지마 폭행 사망 사건을 최초 목격한 행인이 피의자를 제압한 것은 경찰이 아닌 자신이라고 주장했다. 지난달 31일 창원지검 통영지청과 거제경찰서 등에 따르면 피의자 박모(20) 씨는 지난달 4일 거제 선착장 인근 주차장에서 A(58) ...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제주도 한 게스트하우스에 방문한 20대 여성이 투숙객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 지난 1일 전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박정대 부장판사)는 술에 취해 잠든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학생 A(22) 씨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연세대학교 한 강사가 수업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피해를 과장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지난 1일 평화나비 네트워크 연세대 지부는 지난달 4일 인천 송도 국제캠퍼스 수업에서 강사 A씨가 "일본군 성노예제 피...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층간 소음 민원을 해결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파트 주민이 70대 경비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만취한 가해자에게 무자비하게 폭행당한 경비원은 결국 병원으로 옮겨진 지 이틀 만에 '뇌사' 판정을 받고 말았다. 1일 서울 서대...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든 거제 '묻지마 폭행 살인'. 180cm가 넘는 건장한 20대 남성이 키 132cm에 31kg밖에 되지 않는 왜소한 여성을 무참히 폭행에 죽음에 이르게했다. 이 사건을 두고 경찰과 검찰의 판단이 갈리면서 경찰의 부실수사가 ...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보이지 않는 병마와 싸운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두렵고 힘든 일이다. 게다가 삶을 겨우 17년밖에 살아보지 못한 소녀라면 더더욱. 지난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7살 췌장암 환자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앞...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골든아워', 사고 발생 후 치료가 이뤄져야 하는 최소한의 시간.이는 환자의 생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간을 뜻하며 이국종 교수가 항상 언급하며 유행시킨 말이기도 하다. 이 교수는 최근 '골든아워'를 출간하며 17년 동안 외상 외과 의사...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학대가 아니냐"는 지역 주민들의 반발에도 남성은 노모에게 구걸을 강요하는 걸 멈추지 않았다.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0년 동안 86세 노모를 휠체어에 태워 홀로 구걸을 하게 만든 남성의 소식을 전했다.미국 캘...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내 팔에 붙어있다"는 상상만으로도 온몸에 소름이 돋게하는 곤충 거미.다닥다닥 붙어있는 긴 다리의 비주얼과 혹여나 독을 품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미를 기피한다.그런데 관점에 따라 조금은 '귀엽게' 봐줄수...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아르바이트를 하면 보통 '짜증' 나는 순간이 많다. 그런데, 매시간 감동의 '눈물'을 쏟아내야 하는 아르바이트도 있다. 바로 예식장 예도 아르바이트다. 예식장 예도 아르바이트는 식장에서 이뤄지는 결혼식의 진행을 돕는 아르바이트다. ...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최근 대법원이 일제 시대에 강제징용 피해를 당한 4명에 대해 일본 기업이 배상할 책임이 있다는 판결을 내렸다.이와 관련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 등은 손해배상 판결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고 비판했다. 반면 ...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군대 다녀온 우리, 양심 불량인가요?"1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종교적 신념'에 따른 병역의 의무 이행 거부는 '정당한 사유'이므로 형사 처벌할 수 없다고 결론 내렸다. 13명 만장일치는 아니었고, 9명이 '형사 처벌 불가' 의견을 내면...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음주운전은 실수가 아닌 살인행위입니다" '법'을 만드는 대한민국 입법부의 구성원인 한 국회의원이 '음주운전 처벌 강화법'을 발의하면서 했던 말이다. '법'을 다뤘던 '검사' 출신의 평화민주당 이용주 의원은 지난달 21일 자신의 블...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술자리가 잦아지는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경찰이 음주운전 특별단속에 들어간다. 경찰청은 오늘(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3개월에 걸쳐 '전국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음주운전 특별단속 기간 동안 음주 사고...
[인사이트] 김천 기자 = 경남 거제에서 폐지 줍던 50대 여성을 잔혹하게 때려 숨지게 한 남성이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달 31일 창원지검 통영지청과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박모(20) 씨는 지난달 4일 거제 선착장 인근에 위치한 주차장에서 A(5...
GettyimagesKorea[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과 관련해 일본 정부가 이와 비슷한 내용으로 소송이 제기된 기업들에 배상 및 사과를 거부하라는 지침을 내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마이니치신문은 일본 정부가 조만간 이번 재...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무자비한 폭행과 엽기적인 행동으로 논란이 끊이지 않는 양진호 '위디스크' 회장이 사퇴 의사를 밝혔다. 1일 양 회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라는 말로 시작하는 사과문을 게재했다.그는 "저의 독단과 오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