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식칼 난동' 시큰둥하게 '초동대응'했다는 비판에 대한 경찰 반박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1시간 30분 동안 알바생 곁을 지켰다"오늘 하루, 한국 사회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가 된 '편의점 식칼 난동'과 관련해 경찰이 직접 입을 열었다.앞서 '편의점 식칼 난동'의 피해자는 "경찰이 별일 아니라고 하며 현장을 그냥 떠났다"고 증...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1시간 30분 동안 알바생 곁을 지켰다"오늘 하루, 한국 사회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가 된 '편의점 식칼 난동'과 관련해 경찰이 직접 입을 열었다.앞서 '편의점 식칼 난동'의 피해자는 "경찰이 별일 아니라고 하며 현장을 그냥 떠났다"고 증...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주운 지갑 안에 현금이 너무 많아요. 주인을 꼭 찾아주세요"부산에서 중학생들이 현금 수백만 원이 든 지갑을 주워 주인에게 돌려준 사연이 알려졌다.이들의 순수함과 정직함 덕분일까. 다행히 지갑은 안전하게 주인 A씨에게 돌아갔다.지...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해외의 한 대학 입시 수학문제가 '수학 강국'인 한국 누리꾼들의 의아함을 자아냈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호주 대학 입시 시험 수학문제가 재조명되며 시선을 끌었다.이는 2015년, 우리나라의 수능과 비슷한 호주의 VCE(대학 ...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하루 판돈만 484억 원에 달하는 불법 사설 경마 센터를 운영하며 수십억 원을 부당 이득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이곳의 총판운영자는 1년여간 사설 경마사이트 수수료 등으로 22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24일 경기 광명경찰서...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최근 훈련소 생활을 마치고 상근 예비역 복무를 시작한 인기 BJ 철구가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지난 21일 철구의 아내 외질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 정리했습니다'라는 영상을 게재했다.영상에서 외질혜는 "철구 오빠가 어떻게...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이제 자식이 학교폭력을 저지르면 보호자가 함께 책임을 져야 한다.학교폭력 가해학생의 보호자가 특별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시 300만원의 과태료를 내는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24일 교육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통해 ...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어제(23일) 광주의 한 이용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은 10여 분 만에 진화됐지만, 새까맣게 탄 건물 안에서는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발견 당시 이 여성의 입에는 소형 제습제(실리카젤)와 카드전표가 들어있었으며, 목이 졸린 흔...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신발때문에 발에 물집이 생겼다며 백화점서 행패를 부리고 출동한 경찰까지 폭행한 30대 남성이 구속됐다.24일 광주 서부경찰서는 신발을 교체해달라며 백화점 매장에서 행패를 부리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업무방해·재물손...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인도네시아 순다 해협 근처 해변이 갑자기 몰아닥친 쓰나미로 아수라장이 됐다.이 사고로 최소 281명이 숨졌고 앞으로 사상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지난 23일 인도네시아 재난당국은 순다 해협 일대를 '예고 없이' 덮친 쓰나미로...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독감'을 치료하기 위해 타미플루를 먹었던 '13살' 여학생이 아파트에서 추락해 숨졌다.24일 부산 연제경찰서는 "지난 22일, 오전 6시쯤 부산 한 아파트 화단에 A양이 떨어져 숨진 모습이 발견됐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양이 떨어진 ...
[인사이트] 김진솔 기자 = 한 일본인 남성이 '한국인 같이 생겼다'는 이유로 처음 본 여성을 마구 폭행한 사건이 벌어졌다.해당 사건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퍼지면서 일본인들은 물론이고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한국인들까지 두려움에 떨고 있다.지...
[인사이트] 김천 기자 = 휠체어를 탄 노인을 화물차로 들이받아 숨지게 한 뒤 구호 조치를 하지 않고 달아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지난 23일 전남 곡성경찰서는 뺑소니 사망사고를 낸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도주치사)로 A(66) 씨를 붙잡아 조...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다시 한 번 경신했다.올해 1월 1주 차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71.6%. 12월 3주 차는 47.1%로 집계됐다. 이를 보면 약 1년 만에 긍정 여론이 크게 빠졌다고 볼 수 있다.24일 여론조사기관 ...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숨진 교수가 남긴 유서엔 "연구실의 도구와 자료, 책 등을 기증하니 훌륭한 디자이너로 자라기를 바란다"는 바람이 담겨있었다.지난 23일 칠곡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22일 오후 7시 30분쯤 대구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과 한모(56) 교수가 ...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내년(2019년)부터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에 대한 생리대 지원 방식이 바뀐다.기존에는 생리대가 일괄적으로 지원됐지만, 앞으로는 학생들이 직접 대형마트나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원하는 생리대를 고를 수 있게 된다.24일 여성가족부는 저소...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전북의 한 80대 할머니가 '어려운 학생을 위해 써달라'며 평생 모은 2천만원을 기부했다.23일 사랑의열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할머니가 자신을 돌봐주고 있는 복지센터 한 요양보호사를 통해 2천만원 기부 의사를...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아파트 경비원이 입주민의 부당한 폭행에도 입을 열지 못했다.지난 5일 대구의 한 아파트 운영위원회장이 자신을 험담한다는 이유로 같은 아파트 주민을 폭행하는 일이 벌어졌다.이날 운영위원회장은 상황을 중재하려는 아파트 경비원에게...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올 한해 수많은 직장인이 직장에서 겪은 도 넘은 갑질 사례들이 공개됐다.지난 23일 시민단체 '직장갑질 119'는 올해 7월 1일부터 12월 22일까지 접수된 다양한 직장 내 대표 갑질 사례 50개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지난 6개월 동안 직...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부당한 폭행 후 피멍이 든 아들의 몸을 본 아빠가 고통을 토로했다.24일 YTN '뉴스출발'에서는 태권도 관장이 규율을 어지럽혔다는 이유로 고등학생 제자를 피멍이 들 때까지 때린 사건이 단독 보도됐다.보도에 따르면 지난 12일 고등학교...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PC방 아르바이트생이 흉기에 찔려 숨진 사건이 발생한 지 2달여 만에 또 다른 '흉기 난동'이 벌어졌다.오늘(24일) 새벽,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흉기를 든 손님과 실랑이를 벌였다는 주장이 등장한 것.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불안에 떨...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그동안 수없이 이과에게 져왔던 문과도 이 문제 앞에서만은 지지 않을 수 있다.여기 문과, 이과 상관없이 오로지 '추리력'만으로 해결하는 수준급(?)의 문제가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부모님들 카톡에서 가장 핫하게 공유...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개인 빚'과 '유흥비'를 갚으려 여자친구의 차를 몰래 팔아먹은 정신나간 남자친구가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부산 해운대 경찰은 렌터카 업체에서 빌린 그랜저와 여자친구의 레이 승용차를 제3자에게 팔아넘긴 3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여성의 속옷을 상습적으로 훔치려고 시도한 30대 남성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이 남성은 과거 동종 벌금형 전과가 3차례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속옷을 훔치려다가 경찰에 검거돼 재판에 넘겨졌다.23일 인천지법 형사 8단독(판사 ...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경북의 한 대학 복도에서 유서와 함께 교수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23일 칠곡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8시께 칠곡군 모 사립대학 건물 3층 복도에 숨져있던 해당 학교 교수 A(50)씨를 동료 교수가 발견해 경...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증거 있냐고, 증거 갖고 오라고. 만약 강간을 당했으면 당한 네 동생이 관리 못 한 잘못 아니냐고..."성폭행을 당했다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피해자의 친언니가 가해 학생 부모에게 들은 말이다.지난 2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