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2일(일)

이제 막 중산층으로 진입한 전세계 10억명 개도국 인구가 다시 빈곤의 늪에 빠져들 위험이 커진 것으로 조사됐다. 신흥국들의 폭발적인 경제성장세에 힘입어 지난 30년 동안 전세계 빈곤층의 비율은 크게 낮아졌지만 최근 들어 중국·인도 등의 경기둔화 조짐이 뚜...

|
지구촌 40% 하루 10달러도 못벌어

납치된딸을 찾아 12년 동안 고군분투해 온 아르헨티나의 '용감한 어머니' ⓒabc.es 아르헨티나 트리마르코의 모정...섹스산업 마피아에 항소심 승리집이 불타고 숱한 살해 협박에 두 차례 암살 고비 넘겨 법정으로2002년 실종된 외동딸 베론 추적...성노예 6천여명 구...

|
‘엄마판 테이큰’, 성매매 마피아 처단하다

영국 왕세손 일가의 방문에 뉴질랜드 국민이 열렬하게 환영했다. 5일(현지시간) 해외언론 등에 따르면 여왕을 대신해 생후 8개월 된 아들 조지와 함께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첫 해외 순방으로 뉴질랜드를 찾았다. 영연방국가인 뉴질랜드에서 ...

|
英 왕세손 일가 뉴질랜드 방문… 조지 왕자 인기

스키장 사고로 의식 불명 상태인 '포뮬러 원(F1) 황제' 미하엘 슈마허(독일)의 아내가 남편의 치료를 위해 1천만 파운드(약 177억원)도 아낌없이 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영국 일간지 선은 30일 "슈마허의 아내 코린나가 슈마허가 집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1...

|
의식불명 슈마허 위한 집 개조비 177억원

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지도자에 G2(주요2개국) 정상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빠졌다(?).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이 최근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 50인'을 선정한 가운데 G2의 두 정상 모두 50인 명단에 오르지 않아 선정 기...

|
글로벌 50위도 안되는 오바마 영향력(?)

말레이시아 항공기. 사진 : 위키피디아 미국 정부, 중 유럽 등 경쟁국에 앞선 정보수집 능력 인도양에 추락한 말레이시아 항공기 사고와 관련해 미국 정부의 정보수집 능력이 중국, 유럽 등에 크게 앞선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인도양에 추락...

|
실종기 추락 위치... 美 처음부터 알았다?

말레이 실종기가 인도양 남부에 추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는 24일 "새로운 자료를 분석한 결과 실종된 말레이시아항공 보잉 777-200 여객기가 인도양 남부에 추락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말레이시아항공 보잉 777...

|
말레이시아 항공기 인도양 남부 추락 공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