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서 그네에 얼굴 맞아 숨진 30대 남성 (사진)
via DNAinfo/twitter 미국에서 30대 남성이 '그네'에 맞아 숨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미국 일간 뉴욕데일리는 조카와 함께 뉴욕 톰킨스 스퀘어 공원(Tompkins Square Park)에 놀러 간 알리임 퍼킨스(Aleim Perkins, 39)가 타이어로 만...
via DNAinfo/twitter 미국에서 30대 남성이 '그네'에 맞아 숨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미국 일간 뉴욕데일리는 조카와 함께 뉴욕 톰킨스 스퀘어 공원(Tompkins Square Park)에 놀러 간 알리임 퍼킨스(Aleim Perkins, 39)가 타이어로 만...
속도를 이기지 못해 앞차를 들이받은 람보르기니의 사고 현장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신화뉴스(Xinhua News)에 따르면 지난 목요일 중국 난닝(Nanning)에서 빠른 속도로 달리던 람보르기니가 교차로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벤...
여자친구가 매일 하나씩 읽을 수 있게 365개의 편지를 쓴 지극정성의 남성이 화제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더온리원87(TheOnlyOne87)'이란 아이디의 아일랜드 남성이 올린 이 사연을 소개했다. 이 남성에게...
<기사와 직접 관련 없는 자료 사진> 5일간 수학 여행을 다녀온 10대 소녀 28명 중 7명이 한꺼번에 임신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1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유럽 국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소녀들이 학교에서 진행한...
via Correio Braziliense/youtube 주인이 탄 구급차를 쫓아간 한 강아지의 충성심에 브라질 언론이 감동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브라질 온라인 매체 코레리오 브라질리언스(correiobraziliense)는 아픈 주인의 곁을 지키기 위해 구급차를 뒤쫓은 강아지의 영상...
via YouTubeWebTV22/youtube 쥐 '3마리'가 러시아의 한 피자 가게 안을 휘젓고 다니는 모습이 매장을 찾은 고객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Nizhny Novogorad)의 한 피자 가게에서 고객이 쥐 3...
브라질의 한 식당에서 소화기 테러를 당한 여자의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유투브에 게재되며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이 영상은 한 여성이 식당에서 난동을 부리다 식당 주인에게 소화기로 진압(?) 당하는 순간을 담고 있다. 영상 초반, 여...
인파로 붐비는 뉴욕 번화가에서 사랑하는 연인에게 멋진 플래시몹으로 청혼을 받은 여성이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뉴욕 시티 FC(New York City FC) 골키퍼 숀 머독(Sean Murdoch)이 자신의 여자친구인 크리샤 퍼거슨(Ch...
끔찍한 비밀을 안고 살아온 70대 노부부의 과거가 드러나면서 악마 같은 이들의 실체가 드러났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40년 전 세 번째 남편을 살해하고 금광에 매장한 여성 앨리스(75)와 30년 전 전처와 두 아들을 살해한 후 호수에 유기한 남...
중국 전 정치국 상무위원인 '저우융캉'이 중국 관영 매체인 CCTV의 유명 아나운서들을 비롯 약 400명의 여성들과 잠자리를 한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8일 한 중화권 매체는 저우융캉을 '백계왕(百鷄王)'이라 표현하면서 '수많은 정부(情婦) 가운...
via NoticiasYouTube/youtube 감전된 원숭이를 살리기 위해 애쓰는 동료 원숭이의 ‘의리’가 사람들을 감동케했다.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뇌종양 진단을 받은 친구 딸을 위해 성금을 모으고자 35일간 무려 35번 마라톤에 출전한 여성의 훈훈한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슈롭셔주 오스웨스트리에 사는 운동 치료사 에미 휴즈(Amy Hughes)는 친구의 딸이 뇌종양 진단을 받은 후 35일 동안 35개 도시에서 35개...
노부부의 등 뒤에서 지갑을 훔치는 뻔뻔한 2인조 좀도둑의 범행 장면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0일 한 유튜브 채널에는 우연히 보안카메라에 찍힌 2인조 좀도둑의 도둑질 장면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차 트렁크를 열고 멈춰서 있는 노부부에...
중국에서 하루 동안 무려 8마리의 강아지가 독화살에 의해 숨진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7일 중국 포털 사이트 넷이즈 등은 허베이성(河北省)의 한 마을에서 '개도둑'이 독이 든 화살을 이용해 강아지들을 무참히 죽였다고 전했다. 마을 사람들에 ...
via Barcroft TV /Youtube 밀렵꾼의 덫에 걸린 기린을 구조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기린은 덩치가 크고 발차기 한 방으로 사자를 죽일 수도 있는 무서운 동물인 탓에 신속하게 포획해 치료해야한다.지난 11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왼쪽 다리...
미국에서 경찰 체포 과정 중 숨진 비무장 흑인 사건과 관련해 보복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남긴 20대 흑인 남성이 20일(현지시간) 경찰관 2명을 사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뉴욕경찰(NYPD)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브루클린의 베드퍼드...
이라크에서 창설된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IS)가 최근 일반 대중 앞에서 절도범에게 손목을 절단하는 형벌을 내려 충격을 주고 있다.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 등은 지난 19일(현지 시간) 시리아 알 바브(Al Bab)에서 절도 혐의로 붙...
멕시코에서 한 여성이 남편을 살해한 뒤 시신을 토막내 유기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데일리 뉴스는 멕시코 경찰이 남편을 살해한 뒤 시신을 전기톱으로 토막내 분산 유기한 마리아 알레한드라 라푸엔터 카소(Maria Alejandra Lafuent...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라는 속담이 떠오르는 사건이 중국에서 발생했다. 최근 미국 토모뉴스(Tomo News)에 따르면 중국 후베이(Hubei) 성에서 음식을 먹으며 걸어가던 소년을 스쿠터가 덮치면서 소년이 들고 있던 젓가락이 목에 꽂히는 황당하고 끔찍한 사건이 발...
via zoodelafleche/twitter 겨울 여행 시즌을 맞아 한 동물원이 '북극곰과 함께 하룻밤(night at home with the bear)'을 지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해 인기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야후 뉴스,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서부 라 프레슈 동물원(La Flec...
via Jules Rodriguez /Youtube "부디 좋은 곳으로 가렴..." 사랑하는 이를 잃는 것은 언제가 가슴 아픈 경험이다. 상실의 고통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별반 다르지 않은 듯 싶다. 유튜브에 공개된 한 편의 영상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리게 하고 있다. 화면에는 작은...
via Red Bull/Youtube 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겁 없는 '상남자'의 짜릿한 도전이 화제다. 프랑스 출신의 모터스포츠 선수 '줄리안 듀퐁'(Julien Dupont)이 오토바이를 타고 아찔한 높이의 롤러코스터 레일을 달리는 모습이 유튜브에 공개됐다. 지난 5일 그는 ...
via Cliffton Reed/youtube 미국의 한 여배우가 생방송 도중 남편의 불륜을 잡아냈다. 지난 18일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엘런 드제너러스(Ellen DeGeneres)쇼에 출연한 미국 영화배우 레아 레미니(Leah Remini)가 방송 도중 남편 안젤로 파건(Angelo Pagan)의 외...
via YTN 자녀 7명·조카딸 1명 살해혐의로 37세 여성 체포돼호주 경찰이 퀸즐랜드주 케언즈의 한 주택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된 어린이 8명을 살해한 용의자로 이들의 어머니인 머세인 와리아(37)를 체포했다고 국영 ABC방송이 20일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