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남성, 교통사고 51년만에 몸속 18cm 차량 부품 제거
미국 70대 남성의 몸에서 51년 전 발생한 교통사고 차량 잔해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3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리노이 주와 미주리 주 접경지대 그래니트시티에 사는 아서 램피트(75)는 이틀 전 왼쪽 팔에서 18cm 길이의 금속성 물체를 제거하...
미국 70대 남성의 몸에서 51년 전 발생한 교통사고 차량 잔해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3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리노이 주와 미주리 주 접경지대 그래니트시티에 사는 아서 램피트(75)는 이틀 전 왼쪽 팔에서 18cm 길이의 금속성 물체를 제거하...
via Metro 영국의 한 소년이 진통제를 먹고 실명 위기에 처하는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액상 뉴로펜(Nurofen)을 먹고 심각한 부작용에 시달려 시력까지 잃게 된 13살 캘빈 락(Calvin Lock)의 사연을 보도했다. 2012년 9...
약에 취한 한 커플이 벽장에 들어갔다가 갇힌 줄 알고 911에 신고한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엠버 캠벨(Amber Campbell, 25)과 존 알우드(John Arwood, 31)가 플로리다주의 데이토나 주립대학(Daytona State Co...
via North News /Mirror 2015년을 불과 몇 분 앞두고 만취한 19살 소년이 또래 여성에게 핵펀치를 날리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뉴캐슬 시내 중심가에서 19살의 스캐폴더 마이클 밥티스트(Scaffolder Michael Baptist)...
via NetEase 성폭행 누명 쓰고 사형당한 아들을 둔 부모가 '보상금'으로 약 3억 5천만 원을 받았다. 중국 포털 사이트 넷이즈에 따르면 중국 내몽고 고등법원이 18년 전 살인 누명으로 사형당한 후진따우(Hugjiltu, 당시 18세)에 대한 보상금 '3억 5천만 원'을 그...
via Lei Mahi /Hawaiinewsnow "그는 엉덩이가 훤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졸업식장을 당당히 가로질렀다." 한 남성이 대학 졸업식에서 자신의 부족 문화를 알리기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벌여 화제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하와이뉴스나우는 스탠 셰리프 센터에서...
인도에서 20대 일본 여성이 감금당한 채 집단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인도 경찰은 2일(현지시간) 인도 동부 보드 가야 불교 순례 센터에서 22세 일본인 연구원을 3주 동안 감금하고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인도인 3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성...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차남 앤드루(54) 왕자가 미국에서 제기된 미성년자 성 착취 소송의 가해자로 연루돼 영국 왕실이 발칵 뒤집혔다. 앤드루 왕자는 미국인 억만장자 지인과 어울려 런던과 뉴욕,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10대 피해여성과 3차례 성관계를 ...
via NetEase 73세에 대학교를 졸업한 할아버지가 대학원 시험까지 치러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중국 포털 사이트 넷이즈에 따르면 같은 달 27일 중국 저장성 하이닝시(Haining, Zhejiang)의 쩌우 웨이민(Zou Weimin, 73) 할아버지가 전국 대학원 입학시험...
영국의 한 남성이 마트에서 우연히 주운 돈가방을 돌려준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2월 3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크리스티안 다운(Kristian Down, 33)은 영국 본머스(Bournemouth)에 위치한 대형 슈퍼마켓 테스코(Tesco)에서 2천 파운드(한...
중국판 유튜브 투더우왕(土頭網)이 최근 서울에서 진행한 '작업 걸기' 실험에서 한국 여성 100%가 모르는 남성의 고급차에 탑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중국 포털 왕이(網易) 자동차 채널은 투더우왕(土頭網)이 최근 베이징, 홍콩, 서울 3개 도시에서 ...
via Kyle Breckenridge 좀처럼 보기 힘든 희귀 곰, '스피릿 베어(Spirit Bear)'의 사냥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지난달 29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사진작가 카일브레켄리지(Kyle Breckenridge, 43)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 있는 그레이트베...
중국의 한 여성이 자신의 9개월 된 아들을 핸드백에 넣은 채 찍은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돼 많은 이들의 분노를 샀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중국의 슈 슈에(Xue Hsueh, 26)라는 여성이 9개월 된 자신의 어린 아들을 토트백에 넣은 채 브이(V)를 ...
via Nathan and Kathy Taylor Charitable Account / Facebook 뱃속의 아기를 위해 항암 치료를 받지 않고 버텼던 여성이 새해를 맞지 못하고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일간 뉴욕데일리는 미국 유타(Utah) 주에서 피부암에 걸린 여...
via Charleston Animal Society 몸짱 소방관과 유기 동물들이 함께 만든 '2015년 달력'이 눈길을 끈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소방서(Fire Department of Charleston, South Carolina)가 유기 동물 보호 기금을...
via CCTV 중국 상하이(上海)의 새해맞이 행사에서 허공에 뿌려진 가짜 돈을 주우려 몰려든 인파 중 36명이 목숨을 잃었다. 지난 1일 CCTV 등 주요 외신들은 중국 상하이 도심에서 열린 새해맞이 행사에서 가짜 돈이 뿌려지자 이를 주우려던 사람 중 36명이 압사하고 ...
via WA Department of Fisheries / Dailymail 호주에서 발견된 84세 '장수 물고기'가 이전 78세 물고기의 기록을 깨고 최고령 물고기로 등극했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지난 2013년 11월 호주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주에서 발견된...
via youtube 한 대학생 미혼모가 남모르는 비밀을 간직한 채 어린 딸을 보살피며 진정한 '사랑'을 보여준 사연이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의류회사인 '와코루(Wacoal)'는 한 미혼모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감동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via Khairunnisa Fauzi/mirror 추락한 에어아시아의 여성 승무원이 남긴 마지막 사진이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을 먹먹하게 하고 있다. 3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추락한 에어아시아 승무원 '카이루니사 하이다르 파우지(Khairunisa Haidar Fauzi...
몸에 꽉 끼는 드레스 덕분에 끔찍한 교통사고에서 목숨을 구한 '행운'의 여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러 등 현지 언론의 31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새벽(현지시간) 21살 영국 여대생 조 터너(Zoe Turner)는 친구들과 파티를 즐기고 귀가하던 중 자신이 타...
via finance.gucheng.com 중국 윈난(雲南)성의 한 농촌 초등학교에서 30대 남성교사가 2년여 동안 최소 15명의 남학생을 성폭행한 사실이 드러나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고 신경보(新京報)가 1일 보도했다. 윈난성 원산(文山)주 푸닝(富寧)현 공안국은 현내 한 촌(村)...
via Youku 중국의 한 남성이 술마시기 대회에서 무려 3.5리터의 고량주를 마셔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달 29일 중국 소후뉴스는 산둥 출신의 한 남성이 온라인 술마시기 대회에서 신기록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해당 남성은 몇주 전 중국의 한 소셜미디어 업...
via KHON2 News/youtube 미국 하와이의 거리 한 복판에서 유유히 산책을 즐기며 도로를 활보하는 거대한 '코코넛 게(Coconut crab)'가 포착됐다. 지난 12월 22일 미국 하와이주 지역 방송 'KHON-2'의 보도에 따르면 하와이 호놀룰루 외곽에 사는 할리 캔테르(Holly ...
ⓒ Abdul Khaliq 아프가니스탄 남부 헬만드주에서 정부군과 탈레반 간의 교전 중 발사된 로켓포가 결혼식이 열리던 인근 민가에 떨어져 최소 26명이 죽고 45명이 부상했다고 당국이 31일(현지시간) 밝혔다.폭탄 테러가 일어난 곳에는 이슬람교 창시자 무함마드의 탄생일(2015년은 양력 1월 3일) 기념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수백 명이 모여 있었다고 후티 측은 전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