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2일(일)

Via Mirror 보통 돼지들과는 달리 '초특급' 생활을 즐기는 돼지들이 있어 화제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카리브해의 외딴섬에서 1년 내내 휴양을 즐기는 돼지들의 사진을 소개했다. 일명 '돼지섬(Pig island)'으로 불리는 이 섬은 아름다운 카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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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 해변서 1년 내내 휴양 즐기는 돼지들 (사진)

Via LiveLeak / YouTube 무슬림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꾸기 위해 길거리로 나선 한 청년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길거리에서 프리허그를 하는 무슬림 청년의 영상을 소개했다. 캐나다 토론토의 한 길거리에 눈을 가린 청년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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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테러리스트가 아니다” 무슬림 청년의 프리허그 (영상)

배고픈 아들을 먹이기 위해 부도수표로 피자 값을 계산할 수밖에 없었던 아빠가 13년만에 이자까지 붙여 값을 치렀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디스트랙티파이(Distractify)에는 피자 가게를 운영하는 주인이 익명의 고객에게서 받은 편지가 공개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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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는 아들 위해 부도수표 쓴 아빠, 13년후 피자값 갚아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외모가 7살에 멈춘 22세 여성의 기구한 사연을 보도했다. 지난 2000년, ​중국 쓰촨성에 사는 장위샨(Zeng Yushan, 22)은 뇌하수체 종양을 진단받았다. 당시 그의 나이는 7살이었다. 비교적 일찍 병을 파악한 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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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외모’를 가진 스물 둘 소녀의 기구한 사연 (사진)

via hurriyetdailynews 터키 수도 앙카라에서 여성이 아들의 귀 성형수술 결과에 만족하지 못해 아들을 살해했다고 터키 일간 밀리예트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N.S.로 알려진 이 여성은 10살 된 아들이 못생긴 귀 때문에 학교에서 교우 관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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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여성, ‘추한 귀’ 성형 실패한 아들 살해

러시아에서 유부녀로 구성된 매춘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러시아 모스크바 경찰(Russian police)이 고급 아파트를 빌려 매춘을 알선한 조직을 검거했다고 보도했다. 이 사건이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은 것은 당시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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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부인만 탐한다?’... 유부녀 매춘 조직 적발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여섯 쌍둥이'가 태어나는 경사스러운 일이 생겨 화제다. 지난 9일(현지 시간) 과테말라 언론 프렌자 리브르(Prensa Libre​)는 도미니카 수도 산토 도밍고(Santo Domingo​)의 한 병원에서 산모 아라셀리스 구스만 마르티네스(Aracelis Guzmán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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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 딸 셋... 기적의 ‘6쌍둥이’ 탄생 (사진)

사랑스러운 아기 오랑우탄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하게 된 아기 오랑우탄의 사연을 보도했다. 태어난지 한달이 안 된 아기 오랑우탄 리에케(Rieke)는 귀여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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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버림받은 아기 오랑우탄 (영상)

"우리를 보호해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 '바이스 뉴스'는 이슬람 무장단체 IS에 납치된 17세 소녀 아디라(가명)가 IS로부터 탈출하게 된 경위를 전하면서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도움과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작년 여름 IS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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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소녀조차도 성노예로”…탈출 성공 17세 소녀, 국제사회에 호소

맥스웰 모튼(좌) 라이언 망건(우) via Mirror 미국의 한 고등학생이 자신이 죽인 친구의 시신과 셀카를 찍는 엽기 행각을 벌였다. 8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 미러​는 미국 펜실베이니아(Pennsylvania)주 지넷(Jeannette)시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사건을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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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죽인 친구와 ‘셀카’ 찍어 공유… 16살의 엽기 행각

Via Mirror 한 여성이 트위터에 안해도 될 말을 했다 처음으로 구한 직장에서 잘리는 신세가 됐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트위터로 회사 욕을 했다 트위터로 해고 통보를 받은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2월 7일부터 피자 집에서 일을 하기로 예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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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회사 욕’ 하다 해고당한 여자 (사진)

미국의 경찰관들이 화염에 휩싸인 차량에서 용감하게 운전자를 구해 화제다. 9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는 미국 플로리다주의 오칼루사 카운티(Okaloosa County) 경찰국 소속 경찰관들이 불에 타고 있는 차량에서 운전자를 구조하는 긴박한 순간을 보도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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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차’에서 운전자 구조한 美경찰관 (영상)

via Mirror 영화같은 일이 실제로 벌어졌다. 영국 일간 미러는 지난 7일(현지 시각) 브라질 쿠이아바(Cuiaba) 인근의 노바 무퉁 교도소(the Nova Mutum public jail)에서 여죄수가 교도관을 유혹해 탈옥에 성공한 황당 사건을 보도했다. 여죄수 3명은 탈옥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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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판’ 프리즌 브레이크…女죄수, 교도관 유혹해 탈옥

철거지역 바로 앞에서 단골 손님들을 위해 끝까지 이발사 일을 포기하지 않는 두 할아버지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5일 중국 포털 사이트 넷이즈에 따르면 중국 장시성(Jiangxi) 난창(Nanchang)의 한 철거지역에는 마을을 떠나지 않고 이발사 일을 지속하는 두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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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이발사’가 철거지역 끝까지 지키는 이유

via Baschkim HD/youtube​ 무려 '78kg'의 거구를 자랑하는 반려견 핏불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via Baschkim HD/youtube​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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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핏불 경비견... 무게 무려 ‘78kg’ (영상)

via Weibo 20년 동안 수집했던 283쌍의 나이키 조던 운동화는 얼마의 가치가 있을까? 최근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weibo)에는 아파트 계약금을 마련하려고 20년간 수집했던 나이키 조던 운동화를 전당포에 맡긴 한 중국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30세의 이 남성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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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한 나이키 조던 운동화 20년 뒤 ‘3억1천만원’

최근 안티에이징의 한 방법으로 여성들의 '얼굴 면도'가 각광을 받고 있다. 이는 지난 1월부터 미국​에서 시작돼 전세계로 퍼지기 시작했으며 최근 영국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다. 9일 영국 일간 메트로 등 외신에 따르면 여성들의 얼굴 면도가 얼굴 표면에 있는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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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피부 만드는 비결로 떠오른 ‘여성 면도’

태어날 당시 몸무게가 총 '2.2kg'에 불과했던 두 남매에게 기적적인 일이 벌어졌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잇달은 조기 출산으로 죽음의 위기에 놓였던 누나 데이지(Daisy,5)​와 남동생 죠지(George,4)의 ​사연을 공개했다. 연년생인 두 남매의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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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합쳐 2.2kg 신생아’ 기적의 남매

via Shazzy Mazzy AR2/youtube​ 이집트에서 한 조련사가 서커스 공연 도중 사자에게 공격받는 섬뜩한 순간이 포착됐다.한편 그녀의 남편이자 조련사인 아브라힘(Ibrahim) 역시 지난 2004년 사자의 공격을 받고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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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 도중 사자에게 공격 당한 조련사 (영상)

잃어버린 새끼를 찾는 어미 개의 모정이 누리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아이펑닷컴은 중국 지린성(Jilin)에서 집나간 새끼를 찾는다는 내용의 종이를 입에 물고 애타게 자식을 찾는 엄마 멍멍이의 사연을 전했다. 엄마 셰퍼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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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간 새끼 찾는 엄마 멍멍이의 ‘모정’ (사진)

영국의 한 여성이 아들을 위해 무려 44kg를 감량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에 따르면 루브나 바커(Lubna Baquer)는 둘째 딸 출산 이후 체중이 늘어나 몸무게가 약 111kg에 육박했다. 루브나 바커는 갑자기 찾아온 체중변화에 점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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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놀이터 가기 위해 44kg 감량한 엄마 (사진)

via Andrew Price/Mirror​ 폭설 후 산 중턱에 갑자기 생겨난 거대한 성기 문양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노스 웨일즈(north wales)의 한 시골마을 산등성이에 생긴 성기모양 사진을 보도했다. 사진은 한 관광객에 의해 촬영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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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후 산에서 발견된 ‘대형 성기’ 문양

via SMYRNA POLICE DEPARTMENT / Facebook 태어난 지 불과 2달 된 아들을 굶겨 죽이고 이를 은폐하려 한 비정한 엄마가 공분을 사고 있다.한편 경찰은 아동 방치, 학대 및 살인 혐의로 브리트니를 기소해 오는 17일 재판이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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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달 아들 굶겨죽인 스트립 댄서 엄마 (사진)

via Metro 20년이 넘는 오랜 시간동안 학대를 받아 알코올 중독까지 걸린 곰이 극적으로 구조됐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러시아 소치(Sochi)의 한 레스토랑에서 20년 이상 갇혀 학대를 받아온 곰이 당국에 구조돼 마침내 절망적인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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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학대 받아 ‘알코올 중독’된 곰 구조 (사진)

Via Mirror 죽은 아들을 위해 쓴 아빠의 편지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홍수로 죽은 7살 아들의 사망 1주기에 편지를 보낸 한 아빠의 안타까운 사연을 보도했다. 작년 겨울 홍수로 7살 아들 젠 지뱅볼라(Zane Gbangb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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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들 사망 1주기에 아빠가 보낸 ‘감동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