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서 잡힌 2미터 넘는 ‘초대형’ 광어 (사진)
via EricAxner /BNPS 노르웨이 서북부 연안의 로포튼(Lofoten) 제도에서 몸길이 2m를 훌쩍 넘는 어마어마한 몸집의 광어가 잡혔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웨덴에 거주하는 24살 바다 낚시꾼 에릭 엑스너(Erik Axner)는 최근 2.1m의 ...
숲에서 ‘개미떼’에 물려 발견된 갓난아기 사연
via Dailymail 태어난 지 3일 된 아기가 부모에게 버려져 개미떼에 물린 채 발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현재 아기는 안정을 찾고 있으며 경찰은 아기를 버린 부모를 추적하고 있다. via Dailymail 이희수 기자 lhsu@insight.co.kr
택시요금 ‘먹튀’한 여성에게 내려진 형벌
Via Mirror 택시비를 내지 않고 도망친 여성에게 명쾌한 판결을 내린 판사가 화제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미국 페인즈빌(Painsevile) 법원의 마이클 A. 시코네티(Michael A. Cicconetti) 판사가 택시요금을 내지 않고 도망쳤다 체포된 바스콤(Basc...
난생 처음 거울을 본 동물들의 반응 (영상)
via Caters TV / YouTube 난생 처음 거울을 본 야생동물의 몰래카메라가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에는 프랑스 사진작가 사비에르 허버트 브리에리(Xavier Hubert Brierre)가 대형 거울을 설치해 자신의 모습을 본 동물들의 ...
화산 열기 이용해 바베큐 굽는 레스토랑 (영상)
via fresh travel destinations 화산이 뿜어내는 뜨거운 열기로 음식을 요리하는 독특한 레스토랑이 눈길을 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스페인의 화산섬 란사로테(Lanzarote) 티만파야(Timanfaya) 국립공원에 있는 '엘 디아블로(El Diablo)'...
영국 축구 레스터시티 선수 집단 성관계 동영상 파문
via Mirror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레스터시티가 소속 선수들이 등장하는 섹스 비디오에 대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영국 신문 선데이미러는 지난달 31일 자에 "레스터시티 소속 선수 세 명이 태국 여성들과 집단 성관계를 하는 영상을 입수했다"며 "이 중...
건조기에 강아지 방치해 죽인 애견 미용사 (사진)
via nydailynews 애견 미용실의 관리 소홀로 2살 난 반려견이 세상을 떠나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버지니아(Virginia)주 포와탄(Powhatan)에 사는 여성 앨리슨 막스(Allison Marks)의 반려견 콜비(Co...
유명관광지에서 누드촬영한 여성 논란 (사진)
via 邢台微情报 /Weibo 중국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고궁박물원(일명 자금성)을 배경으로 찍은 누드 사진 몇장이 중국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일 중국 신경보(新京報)에 따르면 약 2주 전부터 중국 웨이보(微博· 중국판 트위터)상에는 자금성을 배경으로 한 ...
공약 지킨 팬에게 ‘결승티켓’ 선물한 유벤투스
Via 유벤투스FC 공식 트위터 이탈리아 프로축구 명문팀 유벤투스FC(JuventusFC)가 특별한 공약을 내건 광팬을 위해 결승티켓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해 화제다. 지난달 5일(현지 시간) 유벤투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팬들에게 "유벤투스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가...
2세 소녀 품에 안고 추락한 중국 소방관 (사진)
Via CCTV News 중국의 한 소방관이 화재 진압을 하던 중 2세 여아를 품에 안고 추락사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달 30일(현지 시간) 중국 관영매체 CCTV 등에 따르면 중국 소방관 양 커짱(Yang Kezhang.27)이 광시좡족자치구(Guangxi Zhuang)에서 발생한 화재...
성관계 중 격하게 소리 질러 ‘감옥’ 간 여성
via SWNS /Metro 성관계를 하며 시끄럽게 소리를 지른 여성이 소음죄로 교도소에 가게 됐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버밍엄(Birmingham)주 스몰 히스(Small Heath)에 사는 23살 여성 젬마 웨일(Gemma Wale)이 성관계 중 소리를 질...
비행기에서 성냥불 붙여 흡연한 일본인 체포 (사진)
via Shanghai Daily 50대 일본 남성이 기내 화장실서 몰래 흡연을 했다 적발돼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중국 일간 상하이데일리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 중국 선전(Shenzhen) 공항에서 상하이 푸동 국제공항(Pudong International Airport)으로 가려던 ...
이륙 앞둔 비행기 엔진에 ‘테이프’ 붙인 정비사 논란
이륙을 앞둔 비행기의 엔진에 항공기 정비사가 테이프를 붙이는 장면이 승객의 카메라에 포착돼 때아닌 논란이다. 최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영국의 저가항공사 이지젯 항공의 비행기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아담 우드(Ad...
인증샷 찍기 위해 동물 사냥하는 女사냥꾼 논란 (사진)
Via Michaela Fialova /Facebook 자신들이 사냥한 동물 시체 옆에서 미소를 띤 채 인증샷을 찍은 여성들이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논란의 주인공인 '사냥꾼' 미카엘라 피아로바(Michaela Fialova)와 라리사 스위트릭(La...
도로서 자전거 탈 때 ‘멍’ 때리면 안되는 이유 (영상)
via Elas Zare /Youtube 한적한 도로 위를 달리던 한 남성이 주차된 자동차를 그대로 충동하는 황당한 장면이 자동차 블랙박스에 포착됐다. 지난달 31일 해외 온라인 미디어 이바움스월드와 유튜브 등에 따르면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남성이 전문 사이클 복장을 차...
SNS 스타된 말괄량이 토끼 ‘월리’ 사진 7장
via wally_and_molly /Instagram 긴 머리카락을 쫑긋 묶은 듯한 귀를 가진 귀여운 토끼가 등장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매사추세츠(Massachusetts)주에 살고 있는 귀여운 토끼 월리(Wally)를 소개했다. 월리는 잉글리시 앙고라(Engli...
남아공 동물원서 관광객 사자에 물려 숨져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외곽의 한 동물원에서 미국인 여성 관광객이 사자에게 물려 숨졌다고 1일(현지시간) AFP 통신이 보도했다. 사설 동물원인 '라이언 파크' 운영관리자 스콧 심슨은 현지 라디오방송에서 "관광객이 차를 사자 우리 쪽으로 운전...
할리우드 배우, ‘IS와의 전쟁’ 위해 시리아행
영국 출신의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인라이트(51)가 이슬람국가(IS)와의 전쟁에 참가하기 위해 시리아에 체류 중이라고 ABC 뉴스 등 미국 언론들이 1일(현지시간) 전했다. 인라이트는 '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과 '올드 독스', '메이크 어 오버 브레이크 잇' 등 ...
캔맥주 대신 ‘캔워터’ 생산하는 미국 최대 맥주회사
버드와이저로 유명한 미국의 맥주회사 안호이저 부시가 미국 중남부를 강타한 폭우 피해자들을 돕고자 맥주 대신 식수를 생산하고 있다고 NBC 방송이 29일(현지시간) 전했다. 미국에서 12개 맥주 공장을 운영하는 안호이저 부시는 27일 밤부터 조지아 주 캐스터빌 ...
교통사고 당한 남성이 ‘스마트폰’을 놓치 않은 이유
한 남성이 스마트폰 때문에 교통사고를 당한 상황에서도 손에서 스마트폰을 내려놓지 않아 보는 이들을 황당케 했다. 당시 이 남성은 한 손으로는 오토바이 운전대를 잡고 또 한 손으로는 스마트폰을 보며 달리다 전방을 주시하지 못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더욱 황당한 광경을 목격했다. 남성이 바닥에 쓰러진 상태에서도 손에서 스마트폰을 놓지 않고 무언가를 계속하는 것이었다.
베이징 ‘가짜생수’ 유통…“쓰레기더미 우물서 퍼올려”
via 新京報 쓰레기가 가득한 우물에서 나온 물이 '유명 생수'로 둔갑해 베이징(北京) 시내에 유통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중국의 식품안전이 또다시 도마에 오르고 있다. 1일 신경보(新京報)에 따르면 베이징시 식약품당국은 지난달 중순부터 시중에서 유통 중인 생수...
페이스북서 3년간 타인 사칭해 ‘SNS 스타’된 엽기女
정체불명의 한 여성이 무려 3년 동안 다른 여성의 사진을 도용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SNS 스타'로 인기를 얻은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도용 당한 이 계정은 자신을 20대의 커리어우먼으로 소개하고 있었으며, 이미 페이스북과 트위터 계정까지 개설해 수많은 팬들을 거느리며 인기를 끌고 있었다.김예지 기자 yeji@insight.co.kr
만취 운전자의 ‘차키’를 숨긴 행인이 남긴 쪽지
via imgur / @Krazy_Legs 만취한 운전자를 걱정해 몰래 쪽지를 남기고 사라진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한 술집 근처에서 취객을 두고 벌어진 해프닝을 소개했다. 새벽 3시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