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리트리버’가 3대 천사견인 이유 (사진)
트렁크에 나란히 앉은 골든 리트리버와 표범이 교감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둘은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서로 얼마나 닮았는지 쳐다도 본다. 그러다 까칠한 표범이 순둥이 리트리버에게 먼저 다가갔다. 머리를 맞대는 가벼운 스킨십부터 마침내 길...
트렁크에 나란히 앉은 골든 리트리버와 표범이 교감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둘은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서로 얼마나 닮았는지 쳐다도 본다. 그러다 까칠한 표범이 순둥이 리트리버에게 먼저 다가갔다. 머리를 맞대는 가벼운 스킨십부터 마침내 길...
Via DailyMail 파키스탄의 한 남성이 딸들의 양육비 때문에 돈을 낭비하기 싫다는 이유로 어린 세 딸을 목졸라 살해하는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충격적인 살해 사건은 지난 일요일 파키스탄 북동부 라호레(Laho...
외출을 나갔다 길고양이게 한 쪽 눈을 잃고 돌아온 반려묘에게 주인은 '장난감 눈'을 달아줬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트위터 유저 스튜어트 그린(Stuart Green)의 반려묘 사진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해당 내용을 보도했다. 지난해 10월 그린의 ...
via lolzing4gifs / YouTube 평소 미용실에서 자신이 요구한 스타일과 전혀 다른 모습에 당황한 적이 많았을 것이다. 미용사의 실력이 마음에 안들어 뾰로통한 표정을 지어보이는 고양이의 모습이 담긴 영상은 현재 유투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via lolzing4gifs / YouTube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Mirror 평생 온몸이 물고기 비늘처럼 인설(각질화된 피부로부터 얇고 비늘모양의 껍질이 일어나는 현상)이 일어나는 아기의 사연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희귀질환 '층판비늘증(Lamellar ichthyosis)'을 앓고 있는 생후 1...
Via Metro 사랑하는 할머니를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남성은 할머니의 유골가루로 만들어진 특수 잉크를 이용해 몸에 문신을 새겼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올해 24살의 루이스(Louis)는 최근 사랑하던 할머니가 돌아가시는 큰 슬픔을 겪었...
via Ross Parry / Metro '다산왕'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무려 18번째 자녀를 출산한 부부가 화제다. 지난 9일 영국 일간 메트로는 영국 북서부 랭커셔(Lancashire)에 사는 노엘(Noel Radford, 43)과 수(Sue, 39) 부부가 18번째 아이를 순산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켄터키주에 사는 4살짜리 소년이 주방에 있는 시나몬(계피) 가루를 흡입한 뒤 돌연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 CNN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켄터키주 리치몬드에 사는 4살 소년 매튜 레이다(Matthew Radar)가 부엌에서 시나...
록 페스티벌에서 신나는 음악도 즐기고 빈 병을 수거해 짭짤한 수입까지 올리는 남성의 이야기가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독일 일간지인 빌트는 52세의 무스타파 (Mustafa)가 축제에서 나온 빈 병을 수거해 주말 하루에만 75만 원을 벌었다고...
via 中新网 중국 양쯔(揚子)강 유람선 침몰사고가 발생한 지 10일째를 맞은 가운데 사고 현장에는 구조대가 떠나고 유가족만 남았다. 10일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에 따르면 침몰선 '둥팡즈싱'(東方之星)호 탑승객 구조수색에 나섰던 중국군과 무장경찰대 구조수색...
Via Sky News /YouTube 133m 높이의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 아치형 구조물을 맨몸으로 정복한 남성이 화제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Mirror)는 잉글랜드 축구의 성지로 잘 알려진 웸블리 스타디움의 아치형 구조물을 오른 영국 유명 스턴트맨 제임스 ...
via weibo최근 SNS 상에서 중국 젊은 여성들이 겨드랑이 털을 드러낸 채 셀카를 찍어 올려 화제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weibo)의 한 페이지에 따르면 지난 달 26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2015 겨드랑이 털 대회'에서 약 40명 정도의 ...
via Fox news /Youtube 미국에서 20대 여성이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하다가 자전거를 타는 행인 1명을 치여 죽게 한 사건에 대해 법원이 눈길을 끄는 판결을 내렸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 폭스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에 사는 23살 미치 넬슨(...
Via DailyMail 허위광고에 속아 사진과 완전 다른 사이즈의 비키니를 받은 엄마의 독특한 구매 후기가 화제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6세 딸을 위해 온라인 전문 쇼핑몰 아마존(Amazon)을 통해 비키니를 구매한 크리스티(Christy)의 사연을 ...
via Hasnopigs /Reddit 미국에 사는 30대 남성이 치명적인 뇌종양 수술을 받은 뒤 자신의 흉터를 유쾌하고 재치 있게 꾸며 누리꾼들을 감동케 했다.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미국의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오른 한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
여행가방 안에 숨어 아프리카에서 스페인으로 밀입국하려다 적발된 8세 소년이 스페인에서 어머니와 다시 만났다. 지난달 스페인 국경 검문소에서 여행가방 속에 웅크린 채 발견된 코트디부아르 출신 아두 와타라가 8일(현지시간) 스페인 세우타에서 어머니와 재회...
Via HDNEWS24 /YouTube "노장은 죽지 않는다!" 술에 취해 자신에게 시비를 거는 동네 깡패들을 주먹 한 방으로 속 시원하게 때려 눕힌 할아버지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러시아의 한 CCTV에 촬영됐으며, 영상 속 ...
via muradosmann /Instagram 전세계를 배경으로 여자친구 뒷모습을 촬영한 사진작가의 결혼 소식이 알려졌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자신과 손을 잡은 여자친구의 사진 시리즈로 250만 팬을 보유하고 있는 무라드 오스만(Murad Osmann)의 결혼 소...
via livenewsfor alldaily / YouTube 뉴질랜드 케이프 레잉가(Cape Reinga) 근처 해역에서 무게 411.6kg의 초대형 참치가 잡혀 화제다.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56세 전문 바다낚시꾼 도나 파스코(Donna Pascoe)가 거대한 참치와 4시간의 사투 끝에...
Via Z1 News /YouTube 한 여성 운전자가 도로에서 무작정 후진을 하다가 가만히 있는 오토바이를 박살낸 황당한 모습이 포착됐다.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dailymail)은 미국의 한 여성이 운전하는 자동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오토바이를 박살내고 자칫...
via Miami-Dade Police 유명한 신경외과 의사가 공항에서 황당한 장난을 쳐 벌금 1억 원을 물게 됐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최근 미국 마이애미 국제공항에서 "가방에 폭탄이 있다"고 장난친 신경외과 의사 마누엘 알베르토 알바라도(Manuel Alber...
via mundodeportivo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어머니가 공항에서 현금 4만5천 유로(약 5천700만원)를 압류당했다. AFP통신은 9일 스페인 세관의 발표를 인용해 "호날두의 어머니 돌로레스 아베이로가 4월 말 마드리드 공항...
자신의 친할머니의 친구인 40대 여성을 성폭행한 20대 패륜 손자가 법의 심판을 받았다.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지난해 벌어졌던 패륜적인 성폭행 사건의 최근 판결을 상세히 소개했다. 사건이 벌어진 것은 지난해 일로 피해자는 당시 39살이었던 캐더...
Via Mirror 땅 속 깊이 묻혀 있던 새로운 유형의 '모아이 석상'이 발굴돼 고고학계에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이스터 섬(Easter Island) 모아이 석상의 제작 과정을 연구하던 고고학자들이 높이 10m에 무게가 80톤에 이르는 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