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9일(목)

'해리 포터'가 다닌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학비가 공개됐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해외의 한 온라인 매체는 교과서, 교복, 지팡이, 가마솥, 유리병, 망원경 등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의 생활에 들어갈 학비를 42,000달러(한화 약 4,800만원)로 추정해 트위터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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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 작가가 공개한 ‘호그와트 마법학교’ 학비

Via LiveLeak Channel /YouTube 순간의 실수로 주변에 있던 사람들을 큰 위험에 빠뜨린 훈련병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라이브릭(LiveLeak)'에는 중국의 수류탄 투척 훈련장에서 수류탄을 엉뚱한 곳에 투척하는 훈련병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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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류탄 투척 훈련하던 훈련병의 아찔한 실수 (영상)

<고스트 시큐리티 제공> "이슬람국가(IS)가 우리나라 조종사를 불태워 죽이는 모습을 봤습니다. IS를 격퇴하는데 내가 뭔가 도울 일이 있을 거라 생각했죠" 최근 몇주간 중동 지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핫피플' 라라 압달라트(33)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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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IS 맞선 ‘사이버 전사’로 변신한 미스 요르단

Via South Wales Evening Post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의 말처럼 "SNS가 인생의 낭비"만은 아닌 것 같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4살 소녀가 잃어버린 원숭이 인형을 찾아준 누리꾼들의 이야기가 화제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사우스 웨일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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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으로 잃어버린 원숭이 인형 찾은 소녀

외국의 한 여성이 출산 후 나타난 몸매의 변화를 직접 공개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 등의 현지 외신들은 영양사이자 블로거인 줄리 보제일(Julie Bhosale)의 사연을 전했다. 뉴질랜드(New Zealand)에 사는 줄리 보제일은 지난 1월 둘째를 낳고 난 뒤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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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14주 몸매 변화’ 공개한 아기 엄마

via Newsteam /Mirror 최근 현존하는 세계 최장수 금붕어로 이름을 날린 '스플래쉬'의 타이틀을 앗아갈 금붕어 짝꿍이 등장해 화제를 몰고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영국 우스터셔(Worcestershire)에 사는 키이스 앨리스(Keith Allies, 71)와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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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지기 ‘세계 최장수’ 금붕어 짝꿍 (사진)

전세계 아름다운 관광지를 공짜로 여행하는 남성이 부러움을 사고 있다. 최근 미국 더랩(The Wrap) 등 외신은 영국 잉글랜드 서리(Surrey) 출신 남성 루이스 콜(Louis Cole, 31)을 소개했다. 그의 직업(?)은 전세계를 여행하면서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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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세계여행’ 하는 유튜브 스타 (영상)

via ALLTVCHANNEL2 /YouTube 한 어설픈 도둑이 훔친 아이폰으로 얼굴 인증샷을 남겨 수사에 도움을 주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이 도둑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가정집을 털었다. 당시 집주인 여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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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아이폰으로 셀카 찍어 공개수배된 도둑

'불법 주차'된 경찰차를 포착한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논란의 화두로 떠올랐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해외 온라인 미디어 임거(Imgur)에는 미국 인디애나 주 라피엣(Lafayette)시에 위치한 패밀리 레스토랑 아이홉(IHOP)의 장애인 주차 구역에 세워진 경찰차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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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주차구역 점령한 ‘뻔뻔한 경찰차’ 논란 (사진)

via cascadenews.co.uk /Dailymail 24주 만에 630g의 몸무게로 세상에 나온 미숙아가 기적적으로 생명을 얻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4주 만에 태어난 아기 릴리(Lily)와 릴리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부부의 사연을 소개했다. 4개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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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주·630g 미숙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부부

타인을 무례하게 대하는 사람들의 행동이 주변 사람들에게 그 무례함을 전염시킨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와 화제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미국 과학 전문지 사이언스데일리(Sciencedaily)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 대학 연구팀은 '무례한 행동'의 다양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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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무례함’, 타인에게 전염된다” (연구)

길을 잃고 도로 위에서 차에 치인 뒤 꼼짝도 하지 못하는 양을 발견한 뒤 곁을 떠나지 않고 끝까지 함께 한 양치기 강아지의 사연이 알려졌다. 19일(현지 시간) 온라인 사진공유 사이트 임거(imgur)에는 가슴 뭉클한 사진 몇 장이 공개돼 누리꾼들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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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치인 양을 끝까지 지킨 ‘양치기 강아지’ (사진)

촉망받던 F1 드라이버 쥴스 비앙키(Jules Bianchi, 25)가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전해졌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10월 6일 일본 그랑프리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한 뒤 뇌사상태로 9개월을 버텼던 비앙키가 끝내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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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드라이버 비앙키, 9개월 뇌사 끝 사망

스페인의 경제위기 여파로 파산, '유령공항'으로 전락한 시우다드 레알 공항이 건설비의 10만분의 1에 불과한 단돈 1만 유로(약 1천250만원) 가격으로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투자그룹에 팔렸다. 수도 마드리드에서 남쪽으로 235㎞ 떨어진 중부 카스티야 라만차 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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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천200만원에 팔린 스페인 ‘유령공항’

현금을 싣고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돈이 쏟아져 나와 운전자들이 돈을 줍는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수요일 밤 8시 경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Baltimore)시의 하버(Harbor) 터널을 지나던 브링크스(Brinks)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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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폐 수송 차량 뒷문 열려 현금 쏟아져

Via Mirror 물리면 최대 사망까지 이르게하는 치명적인 독거미를 맨손으로 잡은 남성이 화제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남성의 이름은 니키 킹(Nickie King, 25)으로 그는 사무실 청소를 하던 중 독거미를 잡았다. 그가 잡은 독거미의 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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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해골 독거미’를 맨손으로 잡은 남성

via savethearctic.org "Save the ARCTIC(북극을 보존합시다)" 케이트 모스, 휴 그랜트, 시에나 밀러, 톰 히들스턴 등 세계적인 슈퍼스타 60인이 입은 똑같은 티셔츠에 적힌 글귀다. 최근 영화배우, 뮤지션, 모델 등 60인의 스타들은 그린피스와 비비안웨스트우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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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옷을 입은 60人의 슈퍼스타 (사진)

via NEWS24 /Youtube 휠체어를 타고 장애인으로 위장한 채 잠복 수사 중인 경찰을 본 사람들의 반응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캐나다 벤쿠버 경찰들이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owntown Eastside)에서 뜻하지 않게 맞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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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으로 위장한 경찰에게 다가온 사람들의 정체

타이어에 머리가 끼어있던 유기견이 한 사람의 관심 덕분에 극적으로 구조돼 훈훈함을 자아낸다. 1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The Dodo)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5시15분께 미국 인디애나폴리스(Indianapolis) 소방서에 젊은 여성이 다급하게 찾아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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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타이어에 머리 끼인 강아지 (사진)

아찔한 절벽 위에서 곡예를 하듯 아슬아슬하게 비좁은 도로를 달리는 관광버스의 영상이 포착돼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인도의 북부 히마찰 프라데시 주의 팡이 계곡(Pangi Valley)에서 소형 버스가 위태로운 모습으로 주행한다. 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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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악마의 도로’ 달리는 버스 (영상)

멍멍이를 품에 안은 한 어린 소녀가 폭풍 눈물을 흘렸다. 최근 해외 온라인 미디어에는 꿈에도 그리던 선물을 받게 된 어린 소녀의 반응이 담긴 영상이 소개됐다. 영상 속 소녀 엠마(Emma)는 생일을 맞아 가족들이 준비한 생일 카드를 소리 내 읽는다. 카드 내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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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강아지를 선물 받은 소녀의 반응 (영상)

중국의 한 회사에서 직원들이 '얼굴 없는 하루'를 보낸 사연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유니래드(UNILAD)는 직장에서 '억지웃음'을 지어야하는 직원들의 고역을 덜어주기 위해 신박한 방법을 제시한 회사에 대해 소개했다.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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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원들이 ‘가면’ 쓰고 일한 중국 부동산 기업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소녀 시절 나치식 경례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 더 선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소녀 때인 1933년 가족과 함께 팔을 들어 나치식 경례를 하는 영상 자료를 찾아 18일 공개했다. 약 17초 분량의 흑백 영상에서 당시 7살인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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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2세 여왕, 소녀 시절 ‘나치 경례’

via DailyMail 일명 '악마의 식물'로 불리는 자이언트 호그위드 때문에 사람에 이어 동물도 화상을 입게돼 충격을 더하고 있다. 한편 최근 10대 소녀와 50대 여성이 독성 식물인 자이언트 호그위드에 닿았다가 화상을 입었으며 이 식물은 사람뿐 아니라 동물에게도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이언트 호그위드> via DailyMail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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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호그위드’ 냄새 맡다가 화상 입은 강아지

Via boredpanda 다스베이더, 비틀주스, 그리고 마녀들이 치른 특별한 장례식이 화제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할로윈 파티를 사랑했던 56세 영국 여성 로나 존슨(Lorna Johnson)의 특별한 '장례식 파티'를 소개했다. 지난 6월 폐암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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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파티를 좋아했던 할머니의 ‘마지막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