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9일(목)

뉴욕 길거리에 대거 출몰한 쥐 떼들 때문에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들은 뉴욕 시의 골칫거리인 쥐 떼들이 걷잡을 수 없이 도시를 점령해 타이어 바퀴에까지 끼어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작가 샘 코스탄자(Sam Costanza)가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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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바퀴까지 점령한 뉴욕 시의 쥐 떼 (사진)

비오는 날 싸울 때 우산을 주의하지 않는다면 생명을 잃을지도 모른다. 최근 교도 통신에 따르면 우산에 눈을 찔린 55세 남성이 2주 만에 병원에서 숨졌다. 그는 지난 달 26일 밤 11시 경 도쿄역 인근 거리에서 다투다가 우산으로 눈을 찔렸다. 우산이 눈 깊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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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에 눈 찔려 2주 만에 사망한 55세 회사원

via Joe Hughes / YouTube 남성에게 홀딱 반한 에뮤가 짝찟기를 시도하는 적극적인 구애 장면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 via Joe Hughes / YouTube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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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 있는 남성에게 짝짓기 시도하는 에뮤 (영상)

via Dailymail 한 여성 국회의원이 자신의 직장인 국회의사당에서 딸에게 모유를 먹이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달 초 아르헨티나의 하원의원 빅토리아 돈다 페레즈(Victoria Donda Perez)는 국회 본회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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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 중 ‘모유수유’한 女 하원의원 (사진)

Via DailyMail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란 희귀 질환으로 얼굴에 수염이 수북히 자라는 여성이 웨딩 화보를 통해 아름다운 신부로 탄생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 버크셔 주(州)에 거주하는 23살 여성 하르남 카우르(Harnaam Kaur)가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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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신부로 변신한 수염 난 여성 (사진)

Via D yr /YouTube "그래 쳤다. 어쩔래?" "넌 날 속였어!" 온라인에서 만난 가슴 설레는 사랑이 오프라인에서 처참히 무너지는 순간이 포착됐다. 24일(현지 시간) 홍콩야후뉴스 등 현지 외신은 중국의 한 도시에서 포착된 남녀의 격렬한 싸움에 대해 보도했다. 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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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보고 대판 싸움난 온라인 커플 (영상)

위기에 처한 아기 범고래를 사람들이 힘을 모아 보살폈다. 24일(현지 시간)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변의 바위틈에 끼어 옴짝달싹도 못하고 있는 아기 범고래의 모습이 올라왔다.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British Columbia) 주 하틀리 만(Hartley Bay)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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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틈에 낀 아기 범고래 구출한 시민들 (영상)

일본 대기업 미쓰비시(三菱) 머티리얼이 제2차 세계대전 기간에 이 회사에서 강제노역을 한 중국 노동자들에게 사과하고 보상금을 제공하기로 중국 측과 합의했다. 24일 일본의 교도 통신과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미쓰비시 머티리얼의 피해 보상금은 강제노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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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강제노역 中 노동자에 사과·보상…한국만 제외

아빠와 아들이 같은 미성년 소녀와 함께 잠자리를 가진 사건이 충격을 준다. 최근 외신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 주에 거주하는 45세 마크 로웨(Marc A. Rowe Sr.)와 그의 19세 아들 마크 로웨 주니어(Marc A. Rowe Jr.)가 14세 소녀와 부적절한 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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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간 같은 미성년자와 성관계 가진 부자

Via boredpanda "우리집에 곰을 닮은 강아지가 있어요" 지난 2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SNS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강아지 통키(Tonkey)의 사진을 소개했다. 사진 속 통키는 다른 강아지들과는 사뭇 다른 외모를 자랑한다. 특히 넓은 콧등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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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스타된 곰 닮은 강아지 ‘통키’ 사진 5장

via nagaosample /twitter 돈까스를 시켰는데 돼지 한 마리가 통째로 튀겨져 나온다면 어떨까. 최근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돼지고기 요리가 화제다. 이 돼지고기로 만든 돈까스의 비주얼은 놀랍다. 돼지의 귀와 꼬리는 물론 살짝 웃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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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SNS 뜨겁게 달군 ‘돼지 통째로 돈까스’ (사진)

Via DailyMail 반려견을 공격하는 2m 크기의 거대 악어를 맨손으로 제압한 여성이 있어 화제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올해 9살의 반려견을 구하기 위해 악어와 싸운 로리 베이스웽거(Lori Beiswenger)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미국 플로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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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구하려 악어와 맨손으로 싸운 여성 (사진)

미국의 한 신부가 달콤한 신혼생활을 시작하자 마자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지난 20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31세 여성 캐슬린 바틀렛(Kathleen Bartlett)이 미국 콜로라도 예일산을 오르다 번개에 맞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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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중 ‘벼락’ 맞고 사망한 신부

Via Weibo 중국 도심에 고대 스파르타 전사들이 나타났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 등 외신은 중국 베이징 시내에 반나체의 '스파르타' 전사들이 나타나는 깜짝 놀랄 이벤트가 벌어졌다고 전했다. 외국인 남성 수십명으로 이뤄진 스파르타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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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도심에 나타난 스파르타 전사들 (사진)

아빠의 부주의로 뜨거운 차 안에서 사망한 두 살 소녀의 이야기가 안타까움을 전한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22일 슬로바키아 니트라(Nitra) 지방에 거주하는 조세프 쿠라크(Joseph Kurak)는 평소처럼 출근길에 두 살 난 딸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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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부주의로 뜨거운 차 안에 갇혀 사망한 딸

via LiveLeak/ YouTube 러시아 해안에서 고대 그리스 신화에 나올 법한 무시무시한 거대 오징어가 발견돼 화제다. 한편 지난 5월 뉴질랜드의 한 해안에서 눈알 크기만 19cm에 달하는 180kg의 대왕 오징어의 사체가 발견됐으며 이번 러시아에서 잡힌 12미터의 거대 오징어는 앞서 잡힌 오징어보다 길이나 무게 면에서 훨씬 큰 것으로 알려졌다. via DailyMail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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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서 잡힌 12미터 초대형 ‘괴물 오징어’ (영상)

러시아 남부 지역의 한 들판에서 대형 원과 선 모양의 신비한 무늬들이 발견돼 미확인비행물체(UFO)의 착륙 흔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현지 TV 채널 NTV 등의 22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전날 러시아 남부 도시 톨랴티 인근의 호밀밭에서 지름 60cm~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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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흔적?’…러시아서 신비한 무늬 발견

SNS를 통해 알게 된 남성에 의해 감금당한 뒤 성노예 생활을 하게 된 여성의 사연이 공개돼 충격을 준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주 리치몬드(Richmond)시에 거주하는 35세 엘로지오 콘스탄티노-산체스(Eulogia Con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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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안에 갇혀 1년 동안 성노예가 된 여성

via Adventures of Scooter /Facebook 앞다리가 없는 강아지가 '레고 카트'를 선물받은 사연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한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앞다리가 없이 태어나 두발로만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있는 강아지 '스쿠터(Scoo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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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다리 없는 강아지에게 ‘레고카트’ 선물한 소년 (사진)

via NetEase 중국 양쯔 강 상류 일대를 강타한 폭우로 인해 밀려든 쓰레기로 환경당국이 몸살을 앓고 있다. 당국의 한 관계자는 "양쯔강을 뒤덮은 쓰레기를 수거하는데 노력하고 있다"며 "그러나 폭우가 또 쏟아진다면 이를 미연에 방지할 방법이 없어 대책이 없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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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 연상케 하는 쓰레기로 뒤덮힌 양쯔강

미국의 한 통신사가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의 위험성을 알리는 캠페인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16일 미국의 통신사 AT&T의 공식 유튜브 계정에는 "Close to home, It can wait(집에 거의 다 왔어요. 조금만 기다리면 돼요)"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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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하면 이렇게 됩니다” (영상)

Via express 오진 때문에 뱀파이어의 송곳니를 갖게 된 여성이 1년 간의 법정 다툼 끝에 웃을 수 있게 됐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익스프레스 등 외신은 영국 여성 샬롯 베이트먼(Charlotte Bateman, 49)이 겪게 된 억울한 사연을 소개했다. 어느 날 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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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병 걸려 ‘뱀파이어 송곳니’ 생긴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