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도움으로 69년 만에 재회한 쌍둥이 형제
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6년 독일에서 폴란드 부모 사이에 태어난 뒤 헤어졌던 쌍둥이 형제가 69년만에 재회했다.조지는 "루시얀과 관련된 모든 걸 알아야겠고, 내 이야기를 모두 해줄 것"이라고 폴란드 방송인 'TVP 인포'에 말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6년 독일에서 폴란드 부모 사이에 태어난 뒤 헤어졌던 쌍둥이 형제가 69년만에 재회했다.조지는 "루시얀과 관련된 모든 걸 알아야겠고, 내 이야기를 모두 해줄 것"이라고 폴란드 방송인 'TVP 인포'에 말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상 생활에서 하는 평범한 행동이지만 북한에서 할 경우 무시무시한 처벌받을 수 있는 위험한 일들로 꼽혔다.박다희 기자 dhpark@insight.co.kr
via sj1 / YouTube 브라질 거리 한복판에서 만취해 술 주정 부리는 남성을 제압한 여성이 화제다. via sj1 / YouTube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CNN / YouTube 각종 기행과 망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가 이번엔 '가발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미국 CNN뉴스는 도널드 트럼프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州) 그린빌 유세에서 부...
via buzzfeed 유치원에 가는 어린 딸을 위해 '딸바보' 아빠가 손수 만든 도시락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딸에 대한 아빠의 애정이 듬뿍 담긴 이 도시락 사진은 해외 커뮤니티와 SNS에 퍼지며 누리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via Lunchboxdad.com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좌) Via DailyMail / (우) Via gettyimages 축구스타 네이마르(Neymar)의 닮은꼴 선수가 아일랜드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여러 외신은 최근 아일랜드 프로축구 리메릭(Limerick) FC 유소년 팀에 입단한 '네이마르 도플갱어...
via mercer 전 세계에서 생활비가 가장 비싼 도시는 뉴욕도 도쿄도, 심지어 런던도 서울도 아닌 아프리카의 '루안다'였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글로벌 컨설팅업체 머서(Mercer)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생활비가 가장 비싼 도시는 아프리카 앙골라 수도 루안다로 꼽...
via 华商网 중국 산시성 주민들이 바닥에서 반짝거리는 유황을 금으로 착각하고 줍는 대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중국 온라인 매체 텐센트(Tencent)는 중국 산시성 주민들이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유황을 줍고 있는 모습을 보도했다. 100여 명에 이...
via DailyMail 미국의 한 남성이 연인에게 청혼하려다 바다에 빠뜨려 잃어버린 반지를 2시간 동안 수영한 끝에 되찾는 기쁨을 맛보았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daewzii2542 / Instagram 태풍의 영향으로 폐허가 된 자연을 패션으로 승화시킨 소년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아베 아키에 블로그일본 아베 신조 총리의 부인 아베 아키에(安倍昭恵, 53) 여사가 유명 기타리스트와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는 스캔들에 휩싸였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일본의 주간지 여성세븐은 아키에 여사가 기타리스트 호테이 토모야스(布袋寅泰, 53)와 ...
via iridium 33 /Youtube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우사인 볼트가 카메라 기자가 모는 이륜 바이크와 충돌해 넘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7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남자 200m 경기에 참가한 우사인 볼트는...
via Sina 중국에서 콩나물 길이만한 이색 머리핀이 등장해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새싹 모양 머리핀의 가격은 5위안 우리 돈으로 약 900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via Sina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DailyMail 간이 배 밖으로 나온 듯한 남성의 위험한 공중제비가 화제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영국 남자' 토비 세자르(Toby Segar, 21)가 700m 높이의 절벽 가장자리에서 공중제비를 했다며 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
Via KCAL 9 미국의 한 남성이 방울뱀과 셀카를 찍으려는 무모한 도전을 하다가 물려 손이 절단될 위기에 놓였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에 거주하는 알렉스 고메즈(Alex Gomez, 36)는 24일 집 근처 목장에서 방...
via Vine Compilation / YouTube 생일 선물로 '아보카도'를 받고 기뻐하는 소년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유튜브 한 채널에는 아보카도를 선물로 받고 감동한 3살 소년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소년은 아빠가 건넨 포장지에...
Via DailyMail 올해 51세의 레고 덕후가 3년의 노력 끝에 만든 'USS 미주리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스코틀랜드 지역에서 어부로 일하며 레고 조립이 취미 생활이었던 짐 맥도노흐(Jim McDonough, 51)가 만든 약 7.3m...
via Mirror 잦은 복통으로 하루에 무려 40번이나 화장실에 들락날락하는 20대 남성의 사연이 전해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한편 자가 면역질환으로 알려진 궤양성 대장염은 잦은 설사나 복통, 혈변 등이 나타나는 증상으로 현재 정확한 원인 파악이 어렵고 최근 서구화된 생활습관의 영향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염증성 장질환의 발병 빈도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DailyMail 3살 아들의 간질을 치료한다는 명분으로 살아있는 개구리를 먹인 엄마가 논란이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현재 중국에서 논란인 '아들에게 살아있는 개구리를 먹인 엄마'에 대해 보도했다. 중국 광둥(Guangdong) 성에 거주하는...
Via NewsUP / YouTube 새아빠가 올해 3살에 불과한 어린 의붓딸을 수영장에 반복적으로 집어 던져 살해하는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멕시코 모렐리아(Morelia) 시(市)에 위치한 호텔 CCTV에 한 남성이 자신의 ...
via World News / YouTube 장난치다 엄마 목소리를 들은 쌍둥이 자매의 재미있는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via Washington University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앵무조개가 남태평양에서 30년 만에 발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대 연구팀은 "지난 7월 파푸아뉴기니 인근 섬(Papua New Guinea's Ndrova Island)에서 앵무조개를 발견했다"...
세계육상선수권 2연패를 달성한 폴란드 해머던지기 파월 파이데크(Pawel Fajdek, 26)가 금메달로 택시비를 결제했다가 되찾은 아찔한 경험을 했다. 술이 문제였다. 영국 일간지 미러는 26일 "파이데크가 금메달로 택시비를 지급하는 기행으로 중국 언론의 헤드라...
미국 버지니아 주(州) 플랭클린 카운티에서 26일(현지시간) 발생한 '생방송 기자 총격 사망 사건'으로 미국이 큰 충격에 휩싸였다. 미 지역주민들에게 생중계되는 방송 도중 지역 방송사 기자 2명이 피살됐다는 사건 자체의 충격도 충격이지만 범인이 같은 방송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