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자로 나선 텍사스 열성팬 103세 할머니 (영상)
via FOX Sports / YouTube 미국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의 왕팬인 103세 할머니가 시구자로 나서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그녀는 "당시 의료진이 심폐소생술을 했다"며 "레인저스 게임을 보고싶다는 생각에 살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들었다. 텍사스 구단이 나에게 힘을 실어줬다"고 말했다. via FOX Sports / YouTube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