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나이에 키 120㎝, '고속성장' 희귀병 걸린 소년
희귀한 유전질환으로 3살의 나이에 무려 120cm까지 고속성장한 꼬마의 이야기가 전해져 화제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에 거주하는 제임스 와틀리(James Whatley)가 소토스 증후군(Sotos syndrome)이라는 희귀 유전병으로 인해 하루가 ...
희귀한 유전질환으로 3살의 나이에 무려 120cm까지 고속성장한 꼬마의 이야기가 전해져 화제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에 거주하는 제임스 와틀리(James Whatley)가 소토스 증후군(Sotos syndrome)이라는 희귀 유전병으로 인해 하루가 ...
'아이 앉을 자리가 좁다'며 어머니를 트렁크에 태운 패륜 아들이 중국 누리꾼들을 분노케 하고 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왕이신문(网易新闻)은 후베이성 안루시(安陆市)에서 트렁크에 60대 어머니를 태운 패륜 아들에 대해 보도했다. 당시 절도 차량 ...
<미국의 한 타코벨 매장과 문제가 된 직원의 모습> via BusinessFinder, Austin Velliquette / Facebook 멕시칸 패스트푸드 브랜드 '타코벨' 직원이 주방에서 팬티 속에 손을 넣는 비위생적인 행동으로 빈축을 샀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
via PAWS / Facebook 주인에게 버려져 가슴 깊이 아파하는 고양이의 안쓰러우면서도 귀여운 모습이 포착됐다. via PAWS / Facebook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시한부 주인과 말의 작별인사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한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페이스북에는 암 말기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주인 비치(Beech)에게 찾아온 말 제이크(Jake)의 작별인사 모습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제이크는 힘없는 뒷모습...
한편 BJ 파투는 11살 때부터 매일 저녁마다 먹방을 진행해왔으며 많은 누리꾼들의 입맛을 살리며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semm news /YouTube 시각장애인 친구를 폭행하는 불량 학생을 혼내주는 남학생의 영상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헌팅턴 비치(Huntington Beach) 고등학교에서 촬영된 '학교 폭력' 일삼는 불량 ...
중국의 심각한 빈부격차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사진 한 장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한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한 누리꾼은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가슴 아픈 사진 한 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폐지를 주워 간간이 생...
<방송인 클로이 카다시안과 모델 켄달 제너 자매> via khloekardashian / Instagram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허벅지 주름 '타이브로우' 인증샷이 SNS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 팝가수 비욘세(Beyonce) via Beyonce / Instagram 2....
독일 폭스바겐이 미국, 유럽에서 배기가스 조작을 벌였다고 인정한 가운데 또 다른 독일차 회사인 BMW마저도 배출가스 조작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를 인용해 "BMW의 X3 디젤차량 모델이 유럽연합의 ...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다이어트를 위해 하루에 3잔씩 녹차 티백을 마시던 10대 영국 소녀가 간염에 걸려 죽을 뻔 하는 큰 위기를 겪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익명의 10대 소녀가 온라인을 통해 구매한 '중국산 녹차 티백'을 하...
미국을 방문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노숙자들을 만나 위로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은 워싱턴 D.C. 미 의회서 상·하원 합동연설을 마치고 곧바로 인근 성 패트릭 성당을 방문해 노숙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노숙자와 저소득층 4백 명이 모인...
카자흐스탄 무슬림 연합 지도자가 내놓은 '섹스세' 징수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러시아 매체 RT 통신은 카스흐스탄 무슬림 지도자 무랏 텔리베코프(Murat Telibekov)가 성관계를 하는 사람들에게 '섹스세'를 징수하자고...
via Dr. Jane Goodall / Facebook 세계적인 환경 운동가이자 동물학자인 제인 구달이 라이베리아에 있는 침팬지들를 살리기 위해 직접 나섰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Telegraph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대표 그림 '모나리자(Mona Lisa)'의 모델이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 유골이 발견됐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이탈리아 고고학자들이 피란체 한 무덤에서 '모나리자' 모델로 추정되는 여성 유골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지옥철을 타고 출근해 하루종일 일을 하고, 그도 모자라 밥먹듯 야근에 시달리는 대한민국의 직장인들. 게으르게 일어나 스트레스도 적게 받으면서 페이도 센 일을 한 번 쯤은 꿈꿔볼 것이다. 여기 더 리치스트(The Richest)가 공개한 '게으른 사람들이 하기 좋은 ...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이슬람 성지 순례인 하지 행사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최소 453명이 숨졌다. 24일(현지 시간) 사우디 국영TV 등 현지 언론은 이날 오전 메카 외곽의 미나에서 열린 하지 행사에서 수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압사가 발생해 최소 453명이 숨지고 719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Via Seven LE DUC / YouTube 노숙자가 강아지를 데리고 있는 것 자체가 '학대'라는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들며 반려견을 빼앗은 동물보호단체가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24일(현지 시간) 호주 매체 9뉴스는 프랑스 파리의 한 거리에서 동물보호단체 'Cause Anim...
via Mirror 희귀 피부 질환으로 부모에게 버림 받고 왕따 당하며 자살까지 하려 했던 소녀가 좋은 새 부모님과 함께 피부병을 극복하며 훌륭한 삶을 살고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 외신은 희귀 피부 질환인 뱀비늘증(Harlequin Ichthyosis)을 ...
via Mirror 30대 남성이 머리의 절반가량을 제거하고 갓난아기의 지능으로 돌아가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미국 클리블랜드 카운티(Cleveland county) 교도소에 수감 중이었던 31세의 로버트 오트리(Robert Autry)가 제대로 ...
via WESKER / YouTube 중국의 한 여성이 남편에게 선물받은 고급 승용차를 무참히 박살내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끌고 있다. 여성은 새로 받은 자동차가 너무 작다는 이유로 마음에 들지 않았고 홧김에 이 같은 분풀이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via WESKER / YouTube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한 남성이 자신이 아끼던 자동차와 함께 무덤에 묻히는 다소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산시의 한 안장식에서 전통적인 관 대신 죽은 남성이 아끼던 자동차에 시신을 넣어 안장한 사건에 대해 ...
프란치스코 교황이 자신에게 다가오려는 불법체류자의 자녀를 막는 경호원을 제지해 눈길을 끌었다. 2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는 23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미국 워싱턴(Washington)의 백악관 근처를 카퍼레이드로 지나갈 당시 상황을 보도했다. 생애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