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불륜 영상' 공개하고 교도소에 갇힌 아내 (영상)
Via cheta meta /YouTube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여성이 남편의 불륜 행각이 담긴 영상을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공개했다가 교도소에 들어갈 위기에 처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불륜 행각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는 이유로 사우디의 한...
Via cheta meta /YouTube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여성이 남편의 불륜 행각이 담긴 영상을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공개했다가 교도소에 들어갈 위기에 처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불륜 행각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는 이유로 사우디의 한...
via XPUSJP 농구공 만한 크기의 고환으로 이상 증상에 시달려 도움을 구하던 남성이 수술을 통해 새 삶을 되찾았다. via XPUSJP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Metro 마약 판매 혐의로 경찰에 쫓기던 한 남성이 3층에서 뛰어내렸다가 심한 머리 부상을 당해 사망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미국 애틀랜타 주(州)의 타이콴 리처드슨(Tyquan Richardson, 22)이 교도소에 가는 것이 두려워 경찰을 피해 달...
중동의 한 스튜어디스가 승객들을 상대로 매춘을 해오다 적발됐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동의 한 항공사 스튜어디스가 탑승객을 상대로 한번에 약 2,000달러(한화 약 230만원)씩 받고 화장실에서 성매매를 해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스튜어디...
'2011년 3월 이후, 후쿠시마의 시간은 멈췄다' 4년 전 세계를 경악케한 '원전 사고' 이후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후쿠시마는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폴란드의 사진작가 알카디오슈 포드니신스키(Arkadiusz Podn...
사람에게 상처 입어 불안에 떠는 강아지의 모습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최근 유튜브에는 어린 강아지 두 마리가 한국의 식용개 농장에서 구조된 뒤에도 사람의 손길을 거부하는 안타까운 영상이 올라왔다. 국제단체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
인도 뭄바이에 사는 14살 소년이 정상인 보다 무려 8배나 빨리 늙는 희귀 유전병을 앓고 있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선천성 조로증인 허친슨-길포드 증후군(Hutchinson-Gilford Progeria Syndrome)으로 투병 중인 니할 비틀라(Nih...
해외 파병에서 돌아온 아빠에게 한걸음 달려나간 소녀의 가슴 뭉클한 장면이 많은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그동안 아빠의 포근한 품이 그리웠던 소녀는 식이 끝나기도 전에 두 팔을 벌리며 아빠의 품에 와락 안겼다. 감격스러운 부녀의 상봉이 담긴 이 영상은 여러 외신에 소개되며 많은 사람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via KKTV 11 NEWS / Facebook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말은 있지만 문자가 없는 남아메리카 토착부족 '아이마라 부족'을 위한 아이마라어 한글표기법이 3년여의 연구 끝에 완성됐다. 연구를 진행한 서울대 아이마라어 연구단은 이 부족이 실생활에서 한글표기법을 활용할 수 있도록 컴퓨터·모바일 기기용 한글입력기를 개...
via worldvideohub / YouTube 고가의 슈퍼카 '람보르기니'를 자랑하고 싶었던 한 남성이 폼을 잡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 via worldvideohub / YouTube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腾讯网 중국 최대 명절인 '국경절' 마지막 날 거대한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 고속도로 상황이 공개돼 놀라움을 주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중국 포털 텅쉰망(腾讯网)은 베이징에서부터 홍콩, 마카오로 이어지는 징강아오(京港澳) 고속도로의 역대급 교통정체...
via Bizarro 미국에 밀입국하기 위해 버스 '의자' 속에 숨은 남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남성은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서 자동차 좌석으로 변장한 채 몰래 미국에 입국하려다 국경수비대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남성은 중고 버스에서 의자를 떼어...
via BREAKING NEWS / YouTube 한 예비 신혼부부가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웨딩카를 타고 식장에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새신랑이 된 레이 네일러(Ray Naylor, 50)와 그의 신부 재키(Jackie, 47)와 함께 '범퍼카'를 타고 ...
Via DailyMail 고급 저택을 소유한 억대 자산가가 아내로부터 쫓겨나 정원에서 노숙 생활을 하는 불쌍한 처지에 놓였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텍사스 주(州)의 억대 자산가 사라파트 칸(Sharafat Khan, 69)이 6개월 동안 집 정원에서 노...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개각을 단행해 문부과학상 등 각료 10명을 교체했다. 7일 일본 정부 대변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기자회견을 열어 제3차 아베 개조 내각의 각료 19명 명단을 발표했다.
via Laura Young / Instagram 아기 라쿤과 두 강아지의 훈훈한 우정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지난 6일(현지 시간) 해외 커뮤니티에는 두 강아지 토피(Toffee)와 오레오(Oreo)와 고아 라쿤 펌킨(Pumpkin)의 훈훈한 우정이 담긴 사진을 소개...
Via DailyMail 미국의 한 남성이 여자친구가 자기랑 성관계를 갖는 것을 거부한다고 911에 신고 전화를 걸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사우스캐롤라이나 주(州)에 거주하는 패트릭 도그게트(Patrick Doggett,...
중국 남부 연안을 강타한 제22호 태풍 '무지개'로 인해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시나닷컴(新浪网)은 태풍 '무지개'로 인해 벌어진 끔찍한 피해 현장이 포착된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번 태풍은 지난 4일...
인생에 한번 있을 웨딩 사진을 위한 사진작가의 희생이 돋보이는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해외 커뮤니티에 '웨딩 사진을 찍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웨딩 사진과 함께 ...
via 懷疑被南亞人打至重傷的Barry / Facebook 길바닥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던 유기견이 페이스북의 '좋아요' 기능 덕분에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구조대원은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큰 도움을 줄지 몰랐다"며 "아낌없이 보내준 성금 덕에 죽어가던 베리를 살릴 수 있었다"고 전했다. via 懷疑被南亞人打至重傷的Barry / Facebook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DailMail 생후 10개월의 아들이 레스토랑에서 시끄럽게 운다는 이유로 한 손님으로부터 모욕적인 내용의 쪽지를 받은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남편, 아들과 함께 텍사스 주(州) 남파(Nampa)의 유명 레스토랑을 방문한...
장시간의 비행으로 지친 승객들을 위해 남몰래 '쪽지'를 적어온 승무원의 사연이 전해져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아메리칸 에어라인(American Airlines)에서 승무원으로 근무하는 테일러 티펫(Taylor Tippett)이 '희망적인 글귀'를...
식사 도중에도 심지어 잠을 잘 때에도 재채기가 나오는 소녀가 등장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미국 텍사스 주(州)에 거주하는 케이틀린 스론리(Katelyn Thornley, 12)가 원인 불명의 이상 증상으로 하루에 1만2천...
via DailyMail 인도의 한 산모가 약 5.6kg의 몸무게를 가진 '슈퍼 우량아'를 출산해 화제다. 한편 현지 언론들은 인도에서 가장 큰 이 아기를 '기적의 아기'로 부르며 크게 보도하고 있으며 현재 아기를 보기 위해 병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via DailyMail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
곰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주민들은 온라인 모금사이트를 통해 약 1만 3536달러(한화 약 1579만원)정도의 성금을 마련했다. 이 성금은 곰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