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의 옛 최측근 인사, 美 호텔서 숨진 채 발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언론자문관을 지내고 러시아 최대 미디어 기업의 대표를 맡았던 미하일 레신(57)이 미국에서 사망했다고 타스통신 등 외신들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위커 의원은 레신의 재산 축적이 미국의 러시아 제재 리스트에 포함된 인물 또는 그룹과 연관됐을 것이라며 미국 당국의 조사를 요구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언론자문관을 지내고 러시아 최대 미디어 기업의 대표를 맡았던 미하일 레신(57)이 미국에서 사망했다고 타스통신 등 외신들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위커 의원은 레신의 재산 축적이 미국의 러시아 제재 리스트에 포함된 인물 또는 그룹과 연관됐을 것이라며 미국 당국의 조사를 요구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via Featureworld 태어난 지 몇 시간이 되지 않은 쌍둥이들이 서로의 손을 꼭 잡은 모습이 누리꾼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태어나자마자 응급상황에 처한 동생을 지키겠다는 듯 손을 꼭 잡아준 쌍둥이 형의 사연을 전했다. 지난 6월 아...
미국 경찰관 두명이 차량 추격 중 총을 쏴 6살 소년을 숨지한 혐의를 받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8일(현지 시간)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차량 추격 중 총을 쏴 6살 소년을 살해한 미국 경찰관 2명이 6일 2급살인 혐의로 체포됐다. 체포된 두 경찰은 노리스 그린하우...
via express,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사진> 어머니가 키우는 작은 반려견을 깨물고 질식시켜 실명에 이르게 한 아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7일(현지 시간) ABC뉴스는 미국 플로리다(Florida) 주 팜비치 카운티 법원이 반려견을 학대한 37세 데이비드 (D...
via BoredPanda어린 꼬마가 길거리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토끼를 발견하고 구조작업에 나서는 사진이 훈훈한 미소를 짓게 한다. 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BoredPanda)는 '가정 교육 잘 받은 꼬마들의 일상'을 모아놓은 사진을 소개했다. 소개된...
식장으로 입장하는 신부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려고 달려드는 하객들의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뉴사우스웨일스(NSW)의 전문 사진작가 토마스 스튜어트(Thomas Stewart)가 공개한 결혼식...
via Jabbering Jesse KFC 일본 매장에서 제공되는 '1만원짜리 뷔페 서비스'가 누리꾼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오는 12월 19일 일본 오사카 엑스포 도시에 뷔페 서비스가 포함된 KFC 매장이 채워질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아쉽게도 국내에는 아직까지 뷔페 서비스가 적용된 KFC 매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오스트리아의 한 할머니가 자식들에게 유산을 물려주기 싫어 죽기 직전 95만 유로(한화 약 11억 8천만 원)의 현금을 갈기갈기 찢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익명의 할머니가 양로원에서 숨을 거두기 직전 현금 11억 원과 통장을 모두 잘라 ...
via Ashley Lang / Facebook 주인은 '천사'가 되어 자신의 앞으로 나타난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눴다. 세상을 뜬 반려견를 향한 그녀의 그리움이 짙게 묻어나는 이 사진은 여러 외신과 커뮤니티에 소개되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아랍어, 히브리어, 일본어 등 7개 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5살 천재 소녀가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까지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는 람세스 생귀노(Ramses Sanguino, 5)가 텔레파시를 ...
via Medicalnewstoday 시력장애를 가져오는 백내장을 수술이 아닌 점안액으로 치료할 수 있게 됐다. 7일(현지 시간) 미국 의학전문 매체 메디컬 뉴스 투데이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퍼니아 대학의 약리화학 교수 제이슨 제스트위키(Jason Zestwiki)박사가 백내...
민간 구급차량 업체들이 서로 환자를 태우기 위해 목숨을 건 레이스를 펼친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남아프리카 매체 뉴스24(News24)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도로에서 두 대의 민간 구급차가 서로 환자를 먼저 태우기 위해 '난폭운...
via Samantha Hamilton Joshi / Facebook 무거운 장바구니를 양손에 나눠드는 노부부의 정겨운 뒷모습이 보는 이에게 미소를 짓게 한다.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이들 노부부의 사진은 SNS상에 공개되며 누리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via Samantha Hamilton Joshi / Facebook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DailyMail 자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유명 쇼핑몰에서 성관계를 가진 부부가 유죄 판결을 받았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유명 쇼핑몰 '웨스트필드'에서 성관계를 가졌다가 경찰에 체포된 부부 아키라 알리(Akeela Ali)와 파하드 비랄(Faha...
'관'을 제조하는 한 업체에서 누드모델을 고용해 2016년도 달력을 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폴란드의 '관(棺)' 제조업체 린드너(Lindner)에서 누드모델을 내세워 2016년도 홍보용 달력을 제작했다고 보도했다. 린드너 사의...
캠퍼스 내에서 밥을 떠 먹여 주는 등 커플들의 닭살 돋는 애정행각을 금지시킨 대학교가 등장해 화제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하이와이넷(海外)은 중국의 지린대학교가 지난 4일(현지 시간) 애정행각하는 캠퍼스 커플들에게 처벌을 내리겠다고 밝힌 사실...
via Dailymail'갑질 손님'을 응대하다 폭발해 폭행하는 영업사원의 영상이 CCTV에 잡혔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 자동차 판매업소에서 영업사원과 한 남성 손님이 상담하다 싸움을 벌이는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
via Mario Niloval / YouTube 미국에서 40대 여성이 출산하기 1시간 직전 자신의 임신 사실을 뒤늦게 알아버리는 황당한 일이 발생해 화제다.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Amazing Cars /Youtube 엄청난 속도로 고속도로에서 질주하는 오토바이 직캠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돼 화제다.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유튜브 채널 어메이징 카즈(Amazing Cars)는 짧은 분량의 동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고속도로에서 질주하는 오토바...
한 이발사가 아이의 눈높이를 맞춰 함께 바닥에 드러누워 머리를 자르는 모습이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자폐증을 앓는 소년 메이슨(Mason)을 위해 바닥에 엎드려 그의 머리를 다듬은 한 이발사의 사연에 대해 보도했다....
via WGNTV 미국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 현장에서 창밖으로 던져진 아이를 구조한 남성이 감동을 주고 있다. 긴박하고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아이를 살리기 위해 제 일처럼 도움을 준 남성의 용감한 행동에 누리꾼들의 박수갈채가 쏟아지고 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먼저 떠난 아들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엄마와 아빠가 아들의 시체 곁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루마니아의 한 아파트에서 뇌종양으로 숨진 아들 곁에서 자살을 선택한 부모의 사연에 대해 보도...
via Caters / Mirror 인도에서 6.7kg을 자랑하는 '슈퍼 우량아'가 탄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 사는 8살 소년이 권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이웃에 사는 줄리 데이비스는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한창 집 밖에서 뛰어놀아야 할 아이가 권총자살을 감행했다니 믿을 수 없다"면서 "싱클레튼은 평소 행복한 표정으로 항상 미소를 짓던 아이"라고 밝혔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싸움을 피할 수 없다면 먼저 치는 것이 낫다" 이집트 상공에서 일어난 러시아 여객기 추락 사고가 폭탄 테러 때문이라는 추측이 제기되는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과거 행적을 볼 때 거친 보복이 나올 수 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