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범벅된 응급차에서 '인증샷' 찍은 구급대원
심각한 부상을 입은 위급 환자를 이송한 구급대원들이 그 잔인한 현장을 인증샷으로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환자의 피로 온통 범벅이 된 응급차에서 활짝 웃으며 인증샷을 찍은 구급대원들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
심각한 부상을 입은 위급 환자를 이송한 구급대원들이 그 잔인한 현장을 인증샷으로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환자의 피로 온통 범벅이 된 응급차에서 활짝 웃으며 인증샷을 찍은 구급대원들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
via CCTVNEWS / Facebook 2016년 '붉은 원숭이의 해'를 앞두고 원숭이 얼굴을 띈 신비한 꽃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이 꽃은 '드라큘라 사미아(Dracula Simia)'로 주로 콜롬비아 에콰도로 산악지역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가람 기자 castleriver@insight.co.kr
via gettyimagesbank / via SkyNews 길거리에 설치된 콘돔자판기를 폭파해 돈을 훔쳐 달아나던 도둑이 파편에 머리를 맞아 숨지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스카이뉴스 등 여러 외신은 네덜란드 국경 지역인 쇼핑겐(Schoeppingen)에서 콘...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연료'로 사용하는 소똥 버거가 온라인을 통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아마존과 이베이는 기괴한 소똥 버거 판매를 시작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없어서 못 파는 수준'에 이르렀다. 마른 풀 때...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징병검사장에 신체검사를 받아 뜨겁게 달궜던 청순 미녀의 근황이 속속히 올라오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락없이 여자로 보지만 '본판'은 남자였던 미녀의 평범한 일상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연예인 뺨치는 그녀의 빼어난 ...
via derbyshiretimes 피부과에 보톡스 시술을 받으러 간 여성이 우연히 '궤양'을 발견해 실명을 피한 사연이 화제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더비셔타임즈는 피부과 간호사 덕분에 실명을 피한 리즈 핼리스(Liz Hallis)의 사연을 소개했다. 최근 리즈 헬리...
SNS서 연일 화제를 모았던 집중력 테스트 속 귀엽고 깜찍한 판다가 강렬하고 개성 넘치는 판다로 또 다시 등장했다. 아래 그림을 통해 이번에도 두눈을 동그랗게 뜨고 눈두덩이에 검은 띠를 두른 판다를 재미 삼아 찾아보자.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태어날 때부터 달고 나온 거대한 혹 때문에 고통 속에 살아가는 카나이 다스(Kanai Das, 42)의 사연을 보도했다. 인도에 거주하는 카나이는 태어날 때 기이한 혹을 안고 태어났다. 그리고 그 혹은 세월이 갈수록 더 거대해졌...
한편 바리 칼레보의 초콜릿은 온도 편차의 단점을 완벽보완해 3년 이내로 제품을 출시한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mirror 빼빼 마른 몸매의 자신이 담긴 사진을 본 남성은 큰 충격을 받고 매일 '달걀 40개'를 먹으며 4개월간 운동에 매진했다. 그리고 그 결과 그는 '헐크'로 재탄생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매일 달걀 40개를 먹으며 4개월간 자신과의 싸...
궂은 세월 견디며 지구 상에서 가장 늙은 나무가 된 '올드 티코'의 사진들이 공개돼 자연의 위대함을 실감케 했다. 2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스웨덴 국립공원 정상에서 자라고 있는 9천550살 먹은 나무에 대해 소개했다. 해당 나무는 '올드 티코...
<기사와 직접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연합뉴스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여성 대원들이 공공장소에서 갓난 아기에게 모유 수유를 했다는 이유로 그 아기의 어머니를 살해했다고 아랍권 매체 알바와바가 2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어머니가 IS...
한국 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JS파운데이션 이사장)이 프랑스 스포츠신문 '레퀴프'가 선정한 거스 히딩크 감독(첼시)의 '역대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레퀴프는 27일(현지시간) '첼시의 사령탑을 맡은 히딩크 감독의 역대 베스트 11'을 선정하면서 미드필...
천방지축 행동을 일삼는 원숭이 한 마리가 버스 운전대를 잡고 버스 두 대를 파손시키는 대형사고를 냈다. 한편 원숭이의 돌발행동으로 인해 버스 2대가 일부 파손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성가람 기자 castleriver@insight.co.kr
털이 잔뜩 엉킨 유기견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구조돼 완전히 새로운 개로 탈바꿈하는 사연이 공개돼 훈훈함을 전했다.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 플리머스 지역의 한 도로에서 구조된 강아지가 깔끔한 모습으로 새출발하게된 사연을 소개했다. 지...
일면식도 없는 두 남성의 아름다운 피아노 소리가 행인들의 감성을 촉촉히 적셨다. 음악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순간을 선물한 이들의 영상은 유튜브에 6백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성가람 기자 castleriver@insight.co.kr
환자들에게 자신의 생명을 기꺼이 내준 중국의 8살 소녀가 천사가 되어 하늘나라로 떠났다.장기기증을 통한 생명 나눔이라는 아름다운 기부를 몸소 실천한 스치의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국에서 부디 행복한 삶을 살길 바란다"며 추모의 뜻을 표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최근 우승자 번복으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는 '미스 유니버스'에 참가한 미인들의 청초한 사진들이 SNS에 공개돼 화제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패션 전문 매체 코스모폴리탄은 권위있는 미인대회 '미스 유니버스'의 참가자들이 트위터에 올린 자신의 청초한 생얼 ...
지난 27일(현지 시간) 넷이즈를 비롯한 중국 여러 매체는 '의료사고' 당한 아들 복수 위해 간호사를 죽인 아버지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광둥성(廣東省) 우촨(Wuchuan) 시(市)에 거주하는 한 남성(38)은 지난 23일 남동부 쪽 한 병원 응급실로 뛰어들...
세계 바이올린 시장이 '가짜제품'으로 넘쳐나고 있으며 명품 바이올린 '스트라디바리우스'는 여전히 억만장자 투자자들을 유혹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28일 보도했다. 신문은 영국 런던의 바이올린 딜러 겸 제조업자 플로리언 레온하드의 말을 인용해 전...
중국의 한 업체가 '롯데월드'를 그대로 베낀 짝퉁 테마파크를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해당 테마파크는 지난 6월 19일 완공된 것으로, 롯데월드의 건설에 참여한 업체가 중국에 짝퉁 롯데월드를 새로 기획해 만들었다. 이름은 로먼 유 파크(Roman U Park)로, 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토모뉴스는 길고양이를 피하려다 고등학생을 치어 죽인 운전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대만에 거주하는 첸(Chen)은 타이청(Taichung) 시(市)의 한 도로를 운전하던 중 갑자기 길고양이가 나타나자 급하게 핸들을 틀었다. 하지만 중...
via dailymail 수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 수니파 무장단체 'IS'의 대원들이 아프가니스탄 민병대에게 참수를 당했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아프가니스탄 민병대가 그동안의 잔혹한 행위에 대한 보복으로 IS 대원들의 목을 잘라 도로...
올 한 해 SNS에 올라온 해외 화제 사진들 중 누리꾼들을 그럴싸하게 속여온 '낚시 사진'들이 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BBC는 누리꾼들을 제대로 속였던 2015년 최대의 거짓말들을 소개했다. 이 같은 사진 및 영상들은 SNS의 특수성 덕분에 전 세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