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아들이 서운한 엄마가 뜨개질로 만든 '아들' (사진)
via Metro 자녀들이 성장하면서 사춘기를 겪는 것은 굉장히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괜히 아쉬운 마음이 든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사춘기 아들에게 서운한 마음을 느껴 똑같은 크기의 '뜨개질 아들'을 만든 네덜란드의 직물 디자...
via Metro 자녀들이 성장하면서 사춘기를 겪는 것은 굉장히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괜히 아쉬운 마음이 든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사춘기 아들에게 서운한 마음을 느껴 똑같은 크기의 '뜨개질 아들'을 만든 네덜란드의 직물 디자...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2', '도타2' 등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게임들을 한 학교에서 교과목으로 추가해 화제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인터내셔널 비지니스 타임즈는 노르웨이 베르겐 지역에 위치한 가네스 고등학교(Garnes Secondary School)에서 오는 ...
via Trym Nordgaard / YouTube 북극과 인접해 항상 추운 날씨를 자랑하는 노르웨이의 시민들이 모닝커피를 마시는 코믹 영상이 화제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노르웨이의 한 남성이 눈 쌓인 경사면을 미끄러져 내려오면서 여유롭게 커피를 ...
한국의 대표적 길거리 음식인 붕어빵과 순대가 영국에서 1만원 안팎의 고급 디저트로 변신했다. CJ푸드빌의 한식전문점 비비고는 영국 런던의 중심가 그레이트 말버러우 스트리트에 자리 잡은 소호(Soho)점에서 붕어빵과 순대, 라면 등을 1만원 안팎의 가격에 팔고 ...
via DailyMail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던 '죽어가는 아내를 꼭 끌어안는 남편 캥거루'의 사진이 사실은 수컷이 암컷에게 '구애'를 하는 모습이라는 전문가의 견해가 나왔다.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과 호주 주요 매체들은 "캥거루 가...
"인형이야? 강아지야?" 인형처럼 귀여운 외모를 하고 '사람 흉내'를 제법 잘 따라하는 귀여운 멍멍이의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주인이 너무 좋아 사람처럼 행동하는 강아지 '레이건(Reagan)'에 대해...
via TRENDING NOW/YouTube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500만 명이 넘는다면 당장 푸시 알림을 끄도록 하자. 그럴 일은 없겠지만 말이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축구선수 데미 데 제우 (Demy de Zeeuw)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시 알림이 계속해서 울리는 스마트폰 영상을...
via mirror 기네스북에는 공식 등재되지는 않았지만 올해 131살의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산 할아버지가 한 공무원에 의해 세상에 알려졌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연금 문제로 한 집을 방문했다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산 할아버지 조아오(Joao Co...
via RT Sport/YouTube 러시아에서 절대 권력을 휘두르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현역 유도선수들과 대련을 펼치는 영상이 화제다. 1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로켓뉴스24에서는 푸틴 대통령이 현역 유도 선수들을 '한판승'으로 이기는 영상이 소개됐다. 영...
미국 전역에 로또 복권 열풍을 몰고 온 역대 최고 당첨금의 파워볼 주인이 드디어 나왔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미국 abc 뉴스는 당청금이 16억 달러(한화 약 1조 9,436억 원)까지 치솟아 미국 로또 복권 사상 역대 최고를 기록한 파워볼 1등 당첨자가 캘리포니아 ...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도심의 쇼핑몰 인근에서 수차례 폭발과 총격이 발생해 최소 3명이 사망했다. 14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현지 매체에 따르면 현재 경찰이 커피숍 앞에서 용의자로 보이는 인물과 총격을 벌이고 있다. 이날 폭발 사고가 발생한 곳은 고급 호텔과 외국 대사관 등이 몰린 도심 지역으로 알려졌다. 김수경 기자 sookyeong@insight.co.kr
via Metro 지난 16년간 임신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매주 한 번꼴로 정자를 제공해온 남성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영국 출신 사이먼 왓슨(Simon Watson.41)이 50 파운드(한화 약 8만7천원)를 받고 임신을 원하는 여...
via Karly Retter / Facebook 아이폰을 예쁘게 보이기 위해 산 케이스가 평생 지울 수 없는 '화상 흉터'를 남기는 사건이 발생해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특수 액체'가 들어있는 아이폰 케이스 때문에 화상을 입은...
결혼한 이후 침대를 4번이나 부수는 등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어온 부부가 무려 152kg를 감량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두 사람의 체중을 합쳐 330kg에 달했던 부부가 혹독한 다이어트 끝에 날씬한 몸매를 갖게 된 사연...
via Mirror 사망한지 오랜 시간이 지난 수도승의 시신이 거의 완벽한 상태로 보존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82년간 불교에 헌신했던 수도승 푸허우(Fuhou)의 시신이 거의 완벽에 가까운 상태로 보존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
via chanda / YouTube 쇼핑몰 에스컬레이터에서 장난을 치던 어린 소녀가 아래로 추락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중국의 한 쇼핑몰 4층 에스컬레이터에서 장난을 치던 3살 소녀가 아래로 추락해 사망했다고 보도...
시리아 내전으로 아들을 잃은 난민 출신 화가가 전쟁과 테러의 참혹성을 알리려고 파리 테러 희생자 130명의 초상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12일(현지시간) 시리아 난민 화가 리나 마하미드는 "시리아 내전 초기에 숨진 16살짜리 내 아들처럼 파리 테러 희생자들도 '...
체중 133kg의 한 여성이 이를 악물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12살의 연하남과 새로운 사랑을 찾아나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 런던에 거주하는 케이티 윌리엄스(Katie Williams, 35)가 무려 63kg를 감량한 뒤 새 삶...
via TrichJournal / YouTube 머리를 잡아 뜯는 행동 장애를 가지고 있는 한 젊은 여성이 삭발을 하는 영상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머리를 뜯는 충동조절장애를 앓고 있는 여성 레베카 브라운(Rebecca Brow...
via 新聞晨報 불만 끄면 빛이 나는 '야광' 돼지고기가 잇따라 출현해 중국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중국 차이나 뉴스는 상하이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5일 구입한 돼지고기에서 형광색의 빛이 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집 부근...
via Комсомольская правда 올해 1월 18일부터 23일까지 불가리아에서 열리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할머니 대회'에 38살 미모의 할머니가 출전해 화제다. 지난 9일 러시아 일간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는 러시아 대표로 '아름다운 할머니 대회'에 출전하는 엘리자...
via weibo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지하철 화장실에서 물고기를 손질하는 무개념 아줌마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2일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에는 중국 상하이 지하철 2호선 진커루역 화장실에서 물고기를 손질하는 아줌마의 사진이 공개...
수니파 급진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가 납치한 소년을 인질 처형뿐만 아니라 자살 폭탄 공격과 교전 중 '총알받이'로 활용해 잔학한 단면을 또 드러냈다. 미국 CNN 방송은 12일(현지시간) IS에 납치·억류됐다가 소년 병사로 훈련을 받은 뒤 극적으로 탈출...
<(좌) 변신 전, (우) 변신 후> via DailyMail 뚱뚱하다는 이유로 남자친구에게 버림을 받은 여성이 복수를 위해 직접 만든 '지방 비누'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황당한 이유로 자신과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