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1일(수)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함께 영화 찍자는 데드풀의 끈질긴 구애에 울버린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지난 10일 미국 ABC 뉴스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에는 울버린 역을 맡은 배우 휴 잭맨(Hugh Jackman)이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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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좀 들이대” 같이 영화 찍자고 유혹하는 데드풀에 답한 울버린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집밥이 전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맛있다는 한 병원의 삼시 세끼 '식단'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지난 1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아기를 낳은 여성들을 위해 영양만점에 맛도 좋은 식단을 제공하는 일본의 한 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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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입원하면 퇴원하기 싫어질 정도로 맛있다는 일본의 ‘병원 식단’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필요한 요소 중에 하나는 바로 체계적인 '운전면허' 시험이다.실제로 지난 2017년, 운전면허 시험을 어렵게 개편한 뒤로 신규 면허 취득자 1만 명당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줄어들었다.최근에는 운전면허 필기시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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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증 따려면 최소 6개월 걸리는 ‘불면허’로 교통사고 확 줄인 독일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여자친구가 결혼에 적합한 여성인지 알아보기 위해 '집안일 테스트'를 진행한 남성이 공분을 사고 있다.최근 트위터 계정 'VJBritemanLive'에는 난장판이 된 부엌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 잔뜩 어지럽혀진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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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둔 여친에게 집 청소시키며 ‘집안일 테스트’한 남친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전문가 못지않은 포토샵 실력을 뽐내며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할머니가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kimiko_nishimoto'에는 비글미 넘치는 한 할머니의 셀카 사진이 공개됐다. 주인공은 일본에 사는 니시모토 기미코 할머니로 1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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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배운 89세 할머니의 비글미 넘치는 작업물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상위 10% 부자 가족과 하위 10% 가난한 가족이 일주일간 서로 처지를 바꿔 생활했다. 과연 어떤 일이 생겼을까. 영국 채널5의 프로그램 '리치 파우스, 푸어 하우스(Rich House, Poor House)'는 빈부격차가 큰 두 가족이 집을 바꿔 생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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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430억인 ‘금수저’와 가난한 가족이 집을 바꾸자 벌어진 일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영국 왕실의 귀염둥이 샬럿 공주가 과거 오빠인 조지 왕자가 입었던 니트를 입고 등장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켄싱턴궁은 샬럿 공주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동생 루이스 왕자의 이마에 뽀뽀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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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조지 왕자가 입었던 5만원짜리 ‘카디건’ 물려 입은 샬럿 공주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유치원에 다니는 한 여자아이가 선생님의 행동때문에 바닥에 세게 넘어져 울음을 터뜨렸다.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의 한 유치원에서 찍힌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영상을 공개했다. 한 유치원생 여자아이가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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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일부러 잡아채 어린 학생 ‘엉덩방아’ 찧게 한 유치원 선생님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낯선 남성에게 어린 동생이 납치당하는 장면을 목격한 형은 한걸음에 달려가 구해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이름이 주(Zhu)라고 알려진 남성이 어린 소년을 납치하려고 했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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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낯선 남성에게 ‘3초’ 만에 납치되자 바로 쫓아가 구해준 형

[인사이트] 황비 기자 = 60여 년 동안 꾸준한 헌혈로 240만명에 달하는 아기의 목숨을 살린 '황금 팔을 가진 사나이'가 마지막 헌혈로 은퇴를 알렸다. 12일(현지 시간) 미국 CNN 뉴스는 희귀 항체로 RH병을 막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 호주 남성 제임스 해리슨(Jam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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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혈액’ 기부해 240만명 목숨 살린 할아버지의 ‘마지막’ 헌혈 순간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아픈 딸을 조금이라도 보살필 수 있다면, 엄마는 딸의 기저귀를 가는 일도 망설이지 않았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큐큐닷컴은 7년간 악성종양과 싸운 소녀 리(Li, 14)와 그 곁에서 늘 헌신하는 엄마의 이야기를 전했다. 중국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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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다 큰 딸 ‘기저귀’ 갈아주는 엄마에게 미안해 눈물 흘리는 ‘14살’ 소녀

[인사이트] 황비 기자 = 학교에 간 아들을 걱정하고 있던 엄마에게 도착한 한 통의 문자. 선생님에게서 온 문자의 내용을 본 엄마는 믿었던 선생님의 180도 다른 모습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자폐증을 가진 학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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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 학생 ‘뒷담화’ 친구한테 보내려다 ‘학부모’에게 잘못 보낸 교사

[인사이트] 전한빛 기자 = 길거리에서 우연히 찍힌 사진 한 장은 유기견의 운명을 바꿔놓았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길거리를 떠돌던 강아지가 사진 덕분에 새보금자리를 찾은 감동적인 사연을 전했다. 지난 3월 동물 애호가인 에이버크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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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구걸하던 유기견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엄마를 만났습니다”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고객 발길이 뚝 끊긴 한 수족관 직원들이 직접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일본 매체 후지뉴스네트워크(FNN)는 고치현의 가쓰라하마 수족관 직원들이 찍은 재치있는 사진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고 보도했다.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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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월급 못 받아요” 손님 줄자 직접 홍보에 나선 수족관 직원들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조금 징그러울 수 있지만, 이 귀는 한 사람의 소중한 보물이다.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자동차 사고로 귀를 잃은 여군 '샤미카 버리지(Shamika Burrage)'가 새로운 귀를 얻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샤미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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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한 군인 위해 ‘팔뚝’에서 키운 새로운 ‘귀’ 이식해준 의사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자신이 아닌 친구들과 '불금'을 보내는 여자친구에 화가 난 남성은 그녀가 가장 아끼는 물건들을 불태워버렸다.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영국 카디프에서 거주 중인 여성 데니엘 질리스(Danielle Gillies,23)의 사연을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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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끼는 ‘성인용품’ 불태운 남친에게 이별 통보한 여성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엄마, 제발요 그만" 한 소녀가 입가에 우유를 잔뜩 묻히고 숨을 헐떡이며 말했다. 엄마는 발버둥 치는 아이의 손과 발을 단단하게 조여 매고 바가지에 든 우유를 아이에게 억지로 먹였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ViralT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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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해야 시집 잘간다”며 딸에게 ‘1일 10끼’ 먹이는 엄마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출산 중인 산모의 배 속에 아기의 머리만 남는 충격적인 사고가 여전히 논란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2014년 출산 중 태아가 사망한 사건에 대한 재판이 열렸다고 보도했다. 영국에 사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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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중 ‘의료사고’로 아기 ‘몸’만 배 속에서 꺼낸 산부인과 의사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새 애인이 생긴 사실을 알게 된 여성은 전 남친의 애인을 살인하기 위해 계획을 세웠다.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스페인 마요르카섬에서 살인 미수 혐의로 붙잡힌 여성 케미 코커(Kemi Coaker,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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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먼저 연애 시작해?” 전 남친의 여친 자동차로 들이받은 여성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베토벤 교향곡 9번이 흘러나오는 방 안. 죽음을 앞둔 한 노인은 자신을 바라보는 가족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그는 "평화로운 죽음이다"고 가족에게 말했다. 그리고 직접 주사기에 연결된 밸브를 열었다. 그는 스스로 자신의 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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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살 넘자 더 살기 싫어 ‘안락사’로 스스로 생 마감한 할아버지

[인사이트] 전한빛 기자 = 일본 지자체가 간접흡연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제도를 도입했다. 최근 일본 NHK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일본 나라현 이코마시가 청사를 출입하는 흡연자들은 담배를 피운 후 45분 동안 엘레베이터 이용을 금지했다. 비흡연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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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하면 45분 뒤에 들어와라” 간접흡연 피해 줄이려 일본 지자체가 만든 규칙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간호사가 불러준 노래를 듣고 식물인간 환자가 4개월 만에 의식을 되찾았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뇌 손상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24살 여성 환자가 기적처럼 깨어난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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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노래 듣고 ‘4개월’ 만에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환자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입술 사이에 단지 손가락 하나만을 넣는 아찔한 '손가락 키스'로 팬들의 마음을 아찔하게 하는 아이돌그룹이 있다. 1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넥스트샤크는 일본의 지하 아이돌이 팬들에게 선보이는 과감한 팬서비스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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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고 여성 팬들과 ‘손가락’ 하나 사이에 둔 신개념 ‘키스’하는 아이돌

[인사이트] 황비 기자 = 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리려 하는 아들. 그런 아들을 설득하기 위해 아버지는 무릎까지 꿇어야 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더페이퍼는 건물 18층 난간에서 자살 소동을 벌이던 남성이 아버지의 긴 설득 끝에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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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끊으려는 아들 앞에서 ‘무릎’까지 꿇고 애원한 아빠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한 명문대 여대생이 논문 발표를 하던 중 옷을 벗어 던졌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뉴욕주 이사카에 있는 코넬 대학교 재학생인 한국계 여대생 레티샤 차이(Letitia Chai)의 사연을 소개했다. 아이비리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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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수업 중 “바지가 너무 짧다”는 교수님 말에 옷 벗어버린 한국계 여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