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멍'든 줄 알았다가 '백혈병' 진단받고 시한부 된 5살 소녀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바쁘게 돌아다니다 보면 어느새 몸 구석에 멍이 들 때가 많다. 정확히 언제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때가 부지기수. 하지만 만약 부딪힌 적이 없는데 멍이 생기고, 자국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당장 병원으로 달려가야 한다.이는 '...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바쁘게 돌아다니다 보면 어느새 몸 구석에 멍이 들 때가 많다. 정확히 언제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때가 부지기수. 하지만 만약 부딪힌 적이 없는데 멍이 생기고, 자국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당장 병원으로 달려가야 한다.이는 '...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닥터 스트레인지'를 현실에서 마주하게 된다면 어떨까.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디즈니랜드의 닥터 스트레인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 속 사진에는 마블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를 완벽하게 코스프레한 남성의 ...
[인사이트] 황비 기자 = 틀린 철자가 새겨진 문신 때문에 아들의 '이름'을 바꿔버린 과감한 엄마의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타투를 했다가 아들의 이름을 바꿔버린 한 엄마의 이야기를 전했다. 최근 스웨덴 여성 조애나 샌...
[인사이트] 전한빛 기자 = 어느 날 아침, 한 초등학교 앞에 경찰관 70명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길을 늘어섰다.잠시 후 한 차량에서 자그마한 체구의 한 소년이 내려 경찰이 도열한 통로를 걷기 시작했다.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소년은 고개를 푹 숙인 채 손가락을 ...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와칸다 포에버!"영화 '블랙 팬서'를 봤다면 기억할 것이다. 주인공 티찰라 역을 맡은 채드윅 보스만과 와칸다 사람들이 양팔을 가슴에 모으고 교차해 인사를 하며 구호를 외쳤다. 영화 이후 해당 구호가 팬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졌...
[인사이트] 전한빛 기자 = 남의 집 현관에 들어와 고양이를 훔치려다가 CCTV 카메라에 딱 걸린 도둑이 있다.지난 16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인사이드에디션은 미국 중북부 지역에 있는 네브래스카주에서 발생한 고양이 납치미수 사건 영상을 소개했다. 호랑이 무늬...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쌍둥이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치료를 미뤘던 엄마는 결국 출산 후 세상을 떠났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배 속 아기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포기한 엄마의 감동적인 사연이 전했다.미국 켄자스주에 사는 다니엘 딕(Daniel...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다시 살아야겠단 마음을 다잡은 한 청년이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콜롬비아 북부 아틀란티코 바랑키야 지역에서 20세 청년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청각 장애를 가진 청년 빅터 호세 아로요 ...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엄마 자궁을 나눠 쓰던 우애 좋은 쌍둥이는 세상에 태어나서도 남다른 형제애를 자랑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미국 abc 뉴스는 플로리다주 올랜도시에 사는 데인 리먼(Dane Lyman)과 리사(Lisa) 부부의 쌍둥이 형제 웨스턴(Weston)과 ...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다른 사람, 그것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큰돈을 내놓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처음 보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선뜻 200만 원의 팁을 준 트럭 운전사가 있어 놀라움을 전한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미국 아칸소주 지역 방송국 KFS...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전자담배를 사용하던 남성이 신체에 큰 화상을 입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15일(현지 시간) 미국 CNN뉴스는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에서 남성 톨매지 델리아(Tallmadge D'Elia, 38)가 전자담배 폭발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
[인사이트] 전한빛 기자 = 어린 자식과 이별해야 하는 엄마 돌고래는 헤어짐이 아직 받아들여지지 않나 보다. 죽은 새끼 고래 사체를 끌어안고 바다를 둥둥 떠다니는 엄마 고래의 모습이 공개됐다.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BBC 뉴스는 글로벌 다큐멘터리 블루플래...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아빠 왔다!!" 하루종일 아빠의 퇴근만 기다리다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에 달려와 와락 안긴 딸 그리고 반려동물들.아이들은 시간이 훌쩍 지났어도 변하지 않는 아빠의 따뜻한 품이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모양이다. 아빠도 그런 녀석들이 ...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아기를 낳는다는 것은 새 생명을 태어나게 하는 것과 동시에 여러 희생이 따르는 부모가 되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하지만 여성에게는 '끔찍한 진통'을 통과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사람에 따라 통증의 정도는 천차만별이지만 '...
[인사이트] 전한빛 기자 = 또박또박 한 글자씩 잘 적어 내려간 이 글씨는 얼마 전 국가 손글씨 대회에서 수상한 소녀의 솜씨다. 서면으로 보기에는 아무런 특이점이 없는 이 글씨에 깜짝 놀랄 비밀이 숨겨져 있다. 바로 손이 없이 태어난 소녀가 펜대를 굴렸기 때...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영화 어벤져스3의 흥행 열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관심은 점점 후속편으로 쏠리고 있다. 마블 골수 팬들이 '어벤져스3의 내용이 어떻게 마무리될 것인가'라는 하나의 의문으로 똘똘 뭉치고 있는 상황. 이 와중에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어...
[인사이트] 전한빛 기자 = 현재 미국은 졸업식이 한창이다. 한국과는 달리 미국의 학기는 8월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주로 5월이 각 학교의 졸업시즌이다. 매해 미국 졸업식장에는 많은 유명 인사들이 찾아와 새 출발을 앞둔 젊은이에게 축사를 전달하는데, 최근 인기...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여동생을 처음 만난 순간, 감동한 오빠는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지난 12일(현지 시간) 페이스북 계정 'Try Not To Cry'에는 여동생을 처음 만나고 감동한 오빠의 귀여운 반응이 공개됐다.공개된 영상에 등장한 소년은 여동생이 태어났다는...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뚜렷한 이목구비와 입체적인 얼굴. 게임이나 만화책에서나 볼 법만 외모를 동경했던 여성은 거금을 들여 성형수술을 결심했다.지난 13일 트위터 계정 'meiji1111111'에는 7천만원을 투자해 성형수술을 받은 한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일본...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특유의 당당함으로 악동이란 별명을 얻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2018년 칸 영화제에서 이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수백 명의 취재진이 깔린 현장에서 하이힐을 벗고 맨발로 레드 카펫을 걸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인사이트] 전한빛 기자 = 마음껏 꼭 안아주고 싶지만 함부로 손대면 깨질 것 같은 유리장 같은 아기가 있다. 이 아기는 연약한 뼈를 갖고 태어나서 마음껏 웃거나 재채기라도 하면 몸 속 뼈가 부러져 버린다. 최근 캐나다 매체 CTV 뉴스는 18개월 된 카일러 스펜스...
[인사이트] 전한빛 기자 = 양육의 기본은 사랑이라고 했던가.태어나자마자 버려져 다 죽어가던 새끼 고양이가 '집사'를 잘 만나 사랑을 듬뿍 받는 고양이가 됐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러브뮤는 한 달 전 차 안에서 발견된 고양이 피지(Fiji)의 사...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평소 다툼이 잦았던 직장 동료의 퇴사 날. 여성은 회사를 떠나는 동료에게 이별의 선물로 '브라우니'를 선물했다. 그런데 달콤한 향기가 진동하던 브라우니 안에는 사실 '설사약'이 숨겨 있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미국 폭스뉴스는 미...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어벤져스도 잡지 못했던 우주 최강 빌런 타노스가 경찰에게 붙잡혔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캐나다 매체 토론토스타는 악당 타노스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우주의 절반을 없애려는 최강의 악당 타노스가 등장한 것은 지난 11일...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암으로 불임이 된 딸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배를 빌려준 엄마의 이야기가 훈훈함을 전한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딸을 대신해 배 속에 쌍둥이 손주를 품고 있는 여성 셰일라 검프(Sheila Gump, 43)의 이야기를 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