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1일(수)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진지한 방송사 인터뷰 중 귀여운 불청객이 등장해 시선을 강탈해버린 사건이 또 한 번 발생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주인의 인터뷰에 눈치 없이 껴든 고양이 한 마리가 졸지에 인기스타가 됐다고 보도했다. 폴란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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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인터뷰하는 주인 머리에 올라타 ‘시선 강탈’한 고양이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1년 동안 제공되는 무료 치킨을 위해 자신의 몸을 불사른(?) 여성이 있다.지난 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은 무료 치킨을 위해 발목에 문신까지 새긴 치킨 덕후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호주에 사는 브룩 콜린스(Brooke C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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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무료 치킨 먹기 위해 발목에 ‘KFC’ 타투 새긴 치킨 덕후 여성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어린 자녀들이 보는 앞에서 아내를 잔인하게 폭행한 남성의 모습이 공개돼 비판이 쏟아졌다.지난 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feedytv'는 중국에서 논란이 일었던 가정 폭력의 현장이 고스란히 담긴 CCTV 영상을 재조명했다. 사건이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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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죽일 듯이 폭행하는 아빠에게 “때리지 말라”며 무릎 꿇고 애원한 자식들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2주째 동굴에서 고립된 상태로 물방울만 먹으며 버틴 유소년 축구팀이 드디어 오늘 빛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8일 현지 매체와 외신 등은 오늘(8일) 오전 10시(현지 시간)부터 태국 치앙라이 동굴에 갇힌 유소년 축구팀 선수 12명과 코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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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째 동굴에 갇혀 있던 태국 소년들 이르면 ‘오늘밤’ 나올 수 있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아픈 엄마를 둔 고등학생 딸의 꿈은 하루빨리 '의사'가 돼 직접 엄마의 병을 낫게 해주는 것이다.지난 2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큐큐닷컴은 엄마 병간호를 하느라 학교도 가지 못 하고 병실에서 쪽잠을 자며 공부하는 소녀의 안타까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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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간호’ 하느라 학교도 못 가는 딸에게 미안해 몰래 ‘눈물 훔치는’ 엄마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아프가니스탄에 파병 나갔던 한 군인의 사진 한 장이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인스파이어모어는 아프가니스탄 전쟁 중에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영국에서 파병온 해병대 하사 펜(Pen)은 아프가니스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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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터지는 상황 속 새끼 강아지 ‘주머니’에 쏙 넣고 대피하는 파병 군인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유치원생 아들과 다투던 상대방 아이를 폭행해 골절까지 시킨 한 아빠가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차이나뉴스는 6살 소년을 집어 던져 흉추 골절을 입힌 중국의 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중국 허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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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아들이 친구에게 맞자 상대 아이 집어 던져 ‘골절’ 시킨 아빠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캐릭터 스파이더맨의 창조자 만화가 딧코가 향년 90세로 숨을 거뒀다. 지난 7일(현지 시간) 미국 CNN은 뉴욕 경찰의 발표를 인용해 지난달 29일 스파이더맨을 그린 만화가 스티브 딧코(Steve Ditko)가 뉴욕 맨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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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스파이더맨’ 처음 탄생시킨 만화가 스티브 딧코, 향년 90세로 별세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인간의 이기심에 야생 동물들이 무차별적으로 목숨을 잃고 있는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희소 가치가 높다는 이유로 멸종 위기에 처한 호랑이를 불법 포획해 그 가죽을 벗겨낸 밀렵꾼 일당이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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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눈 멀어 멸종 위기 ‘새끼 호랑이’까지 불법 포획해 가죽 벗겨낸 밀렵꾼들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한 철없는 소년의 행동이 공개돼 비난이 쏟아졌다. 최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충칭시의 한 아파트에서 이우(Yiwu)라는 소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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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엘리베이터 번호판에 ‘소변 테러’했다가 합선돼 내부에 갇혀버린 소년

Facebook 'Westbrook High School'[인사이트] 황비 기자 = 20년 가까이 학생들의 곁에서 편안한 안식처가 돼준 고양이가 눈을 감아 주변인들을 안타깝게 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러브뮤는 미국의 한 고등학교의 마스코트였던 고양이 심바(Simba)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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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학생들의 곁을 지켰던 ‘고양이 선생님’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장난감'을 사주지 않는 할머니에게 단단히 화가 난 손자는 할머니의 머리카락을 꼭 쥐고 놓지 않았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광둥성에서 촬영된 할머니와 손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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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안 사준다고 경찰 앞에서 할머니 머리카락 몽땅 잡아 뜯은 손자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시한부 진단을 받고 자신의 마지막 날을 준비하던 이가 진단이 잘못됐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들까.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폐암이 오진이라는 병원 측의 통보를 듣고도 기뻐할 수 없었던 줄리 섀넌(Julie Shann)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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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이 ‘오진’이라는 의사의 말 듣고 분노할 수밖에 없었던 여성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동굴 안에 갇힌 태국 유소년 축구팀의 구조가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 계정 'piyapas'에는 태국 동굴 구조 현장의 실제 상황이 공개돼 사람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잠수 장비를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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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동굴 구조 현장에서 잠수부가 찍은 동굴 안 실제 상황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월드컵 8강전을 앞둔 잉글랜드 대표팀 해리 케인의 훈훈한 일화가 소개됐다. 잉글랜드 승리의 주축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해리 케인에게 시민들은 실력뿐 아니라 인성마저도 월드클래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지난 6일(현지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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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매치 스웨덴전 앞두고 뇌종양 이긴 ‘꼬마 팬’에게 트윗 남긴 ‘해리 케인’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또 한 명의 영웅이 하늘로 떠났다. 영웅은 스스로 목숨이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망설이지 않았다. 지난 6일(현지 시간) 태국 네이비실은 태국 북부 치앙라이주 탐루엉 동굴에 갇힌 유소년 축구팀 선수들을 구조하던 예비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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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동굴 ‘구조대원’은 자신이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택시 뒷좌석에 탑승했던 한 여성이 갑작스러운 급정지 때문에 앞좌석에 자신의 짙은 흔적을 남겼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택시기사 짐 맥니(Jim McNee)가 겪은 사연을 전했다. 화창한 날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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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급정거하자 앞좌석과 ‘박치기’한 여성이 남기고 떠난 ‘얼굴 흔적’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앞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어린 소녀가 편의점에서 집어 든 물건 본 사람들은 큰 감동을 받았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편의점에 찾아와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한 소녀의 모습을 공개했다. 필리핀 마닐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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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소녀가 편의점에 들어가자마자 손으로 집어 든 물건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태국 남부 유명 휴양지 푸껫 인근에서 발생한 여객선 전복사고로 3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지난 5일(현지 시간)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선박 3척이 전복하는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이중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여객선 '피닉스'호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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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푸껫으로 여행 간 중국 관광객 배 전복돼 ‘33명 사망·25명 실종’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생의 마지막 숨결을 내뱉는 할머니가 갓 태어난 증손녀를 따뜻하게 품에 안았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Imgur)에는 손녀를 향한 101세 할머니의 사랑이 돋보이는 사진이 공개됐다.사진 속 주인공은 1913년생 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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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떠나기 전 갓 태어난 손자 마지막으로 품에 안고 바라보는 ‘101세 할머니’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을 10년 만에 만나게 된 엄마는 감격에 겨운 눈물을 흘렸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엘리트리더스는 오랜 시간 생사를 알지 못했던 딸을 엉뚱한 장소에서 발견한 엄마의 사연을 공개했다. 중국에 저장성에 사는 14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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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좀 그만해!”라는 엄마 말 듣고 집 나간 14살 딸, 10년 뒤 PC방에서 발견됐다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청록색 얼음물로 들어가 거대한 빙하 사이를 가르며 수영하는 기분은 어떨까?얼음물로 직접 들어간 사진작가가 찍은 사진들을 감상하며 그 기분을 만끽해보자.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페이스북 페이지 'Franco Banfi Wildlife Photo T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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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걸고 얼음물로 들어간 사진작가가 찍은 경이로운 바닷속 ‘빙하’ 모습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출근길 한 여성이 열차와 플랫폼 사이 다리가 끼는 사고를 당했다. 다리에 뼈가 다 드러날 정도로 심각한 부상을 입은 여성은 고통을 호소하면서도 행인들에게 구급차를 부르지 말라고 부탁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USA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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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뼈 보일 정도로 다쳤지만 제발 ‘구급차’ 부르지 말라고 애원한 여성

[인사이트] 황비 기자 = 피부질환 개선에 효과가 있어 '닥터피쉬'로 알려진 물고기 가라루파. 이 닥터피쉬 테라피를 이용하다가 피부가 좋아지기는커녕 발톱이 모두 빠지는 조갑탈락증(onychomadesis)을 겪어야 했던 여성이 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미국 CNN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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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질 제거하려 ‘닥터피쉬’ 이용했다가 발톱 몽땅 빠져버린 여성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쓰레기를 줍는 '파란 옷'의 사람들. 전 세계 사람들이 그들을 주목하고 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놀라운 결과를 보여주면서 이변을 일으킨 주인공은 일본 대표팀이었다. 하지만 주인공은 또 있었다. 관중을 가득 채웠던 일본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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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식’ 아닌 ‘벌금’ 무서워 쓰레기 못 버리는 일본인들